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거침없이 아름답게' 닉나이트 사진전 [시각예술]
경복궁역 주변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에서는 2016년10월6일부터 2017년3월26일까지 약 6개월 동안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포토그래퍼 닉나이트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거침없이, 아름답게’라는 제목은 사진에 대한 통념을 깨뜨린 그의 시도들을 아우르는 아주 적절한 표현인 듯 했다. 전시회 막바지라 사람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웬걸 발 디딜 틈 없이
by
김현우 에디터
2017.03.25
작품기고
[댑싸리가 자라는 숲] 초록, 자연이
어떤 여름의 햇살은 숲을 닮은 빛으로 녹아내리기도 합니다.
어떤 여름의 햇살은 숲을 닮은 빛으로 녹아내리기도 합니다. 자연이는 그 빛을 닮았습니다.마치 숲 속에서 우연히 마주친 요정 같아요.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는 소리는 초록색입니다. 저는 초록색을 좋아해요.생명에 가장 가까이 맞닿은 색, 따스한 삶의 빛. 손상된 메모리카드 속에서 찾아낸 조각들.사라진 여름이 여기 있어요. 2016. 07 촬영2017. 03 보
by
싸리 에디터
2017.03.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유모 혹은 사진작가? [다큐멘터리]
비비안 마이어를 찾을까, 그녀의 작품들을 찾을까
비비안 마이어(Vivian Maier) Miss Viv, Mayor, Maior 등 몇 개의 다른 이름을 썼던 비비안 마이어. 대부분은 그녀를 프랑스인이라 기억했지만, 그녀는 사실 뉴욕 태생이었다. 또한, 그녀는 여럿의 아이를 돌보았던 유모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죽음과 함께 셀 수 없이 많은 흑백 사진들을 남긴 사진작가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는 살아있
by
양유경 에디터
2017.03.21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보름달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너는 누굴 위해 빛나고 있니 매일 달을 바라보던 아이를 위해 빛나고 있니 매일 달을 보며 웃음 짓던 아이를 위해 빛나고 있니 아이야, 이제는 어른이 된 아이야 너의 눈은 여전히 반짝거리고 있니 너의 눈이 계속 반짝거릴 수 있게 내가 더 환하게 반짝거릴게
by
곽미란 에디터
2017.03.21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새로운 시각 [시각예술]
행복하기 위한 노력을 멀리서 찾지 마세요.
스미스소니언전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당신의 의미있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은 전 세계 사람들이 사진으로 기록한 ‘의미 있는 순간’을 수집하고, 전시하여 개인적인 수집과 기록의 영역을 보다 넓고 입체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이 주체한 요번 전시회의 주제가 나의 행복에 관한 가치관과 들어 맞았다. 그래서 더 의미 있고 공감하며 폭 넓은
by
김은아 에디터
2017.03.20
작품기고
[댑싸리가 자라는 숲] 채색의 계절
- 광장시장 한복거리, 동그란 가지마다 함빡 피어난 꽃송이들은 무채색의 계절이 스쳐간 자국을 따라 알록달록 길을 수놓고 있었습니다. - 잿빛 도화지 위에 예쁜 그림을 그렸어요. 이것저것 색을 섞어가면서 모양은 아무렇게나 동글동글. 생각해보면, 자기 자리에서 잘만 살고 있던 잿빛을 가차없이 몰아낸 거예요. 이토록 아무렇게나 말이에요. 걔 입장에선 얼마나 어
by
싸리 에디터
2017.03.16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내가 카페를 좋아하는 이유
그때 우리를 둘러싸고 있던 공기의 온도, 그리고 우리가 내비치던 다채로운 감정의 색깔. - 그것들이 모두 모여, 또 한 번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만들어낸다.
2016년 11월 16일 대흥역 카페 <숨도> 나는 카페를 무척 좋아한다. 휘핑이 잔뜩 올려진 달콤한 음료를 마시며 - 때로는 거기에 '더욱 달콤한' 케익 같은 것을 더하기도 하며 - 흘러나오는 음악을 즐기고 있노라면. 그에 덧붙여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있노라면. 정말이지 이 세상에 더 부러울 것이 없다.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에
by
김진영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선 그 놈의 사진을 떼어서 밑씻개로 하자 : 기록2 [문화전반]
애도와, 1인칭. 공감이 증명하는 우리가 인간이라는 증거에 대하여.
* 제목은 김수영 시인의 시제목을 인용했습니다. 1. 날아라 병아리 학교가 끝나고 교문을 나설 때면 이상한 설렘에 발걸음이 빨라졌다. 교문 앞을 가득 채운 솜사탕 기계나, 달고나, 갖가지 불량식품을 지나고 나면 끝에는 허름한 박스를 둔 이름 모를 할아버지가 있었다. 할아버지의 앞에 있는 박스를 들여다보면 노랗고 조그마한 병아리들이 한데 엉켜 소리를 질렀다.
by
김나영 에디터
2017.03.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존 버거, 사진의 이해 [시각예술]
『사진의 이해』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한 존버거의 빛나는 사유를 만나다
존버거의 사계(The Seasons in Quincy: Four Portraits of John Berger), 다큐멘터리, 2016 존 버거 올해를 시작하는 첫 겨울에 시각예술에서의 큰 별이 그 빛을 잃었다. 이 분을 안 지는 오래 되지 않았다. 사진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우연히 알게된 이 분은, 알아갈 수록 참으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
by
박수연 에디터
2017.03.08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그 순간
그 순간을 담을 수 있기에 행복했고 그 순간을 함께 기억할 친구가 있기에 감사했다.
시선을 가리는 것 하나 없이 트여있던 하늘과 그를 비추던 바다 복잡한 도시 속의 소음을 살포시 밀어내며 들어오던 파도소리 그동안 버티느라 수고했다며 위로하듯 토닥이던 바람 시계태엽이 풀어지듯 정신없이 흘러가던 나의 시간이 천천히 흘러간다. 마치 멈춘 것 같은 시간 속에서 오롯이 그 순간을 온몸으로 받아들인다. 그 순간의 풍경, 바람, 소리가 피부에 스며든
by
곽미란 에디터
2017.03.06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정겨운 이와 함께하는 식사
나는 ‘[무엇을 먹는지]보다 [누구와 먹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말의 진실됨을, 너를 통해 늘 새로이 깨닫고 있다. 우리가 함께 그려가는 매 순간의 추억이, 그 맛을 ‘세상에서 하나뿐인 맛’으로 빚어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게 ‘아트인사이트’의 존재를 알려준 사람은 나의 고등학교 동창인 ‘때지’다. 1. ‘때지’는 너를 부르는 하나뿐인 애칭이니, 첫 문장을 읽는 순간 너는 지금 이 상황이 낯간지럽게 느껴질 수 있겠구나. 지금부터 나는 너에게 쓰는 편지 형식으로 글을 풀어갈 계획이지만, 지금의 나는 네게 이 글의 존재를 알릴 생각이 없기 때문에, 정작 편지의 종착점인 너는 이
by
김진영 에디터
2017.03.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월간유민(有忞) 3月) 사진으로 대신하는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INTRO 아트인사이트를 8기부터 함께해오며 어느새 2017년 10기에 닿았다. 항상 오피니언 글란에 기고를 했던 에디터였고, [오피니언]을 보면 늘 떠오르는 기사밑의 이름이 되고 싶은 욕심도 많았다. 어깨를 내리고, 힘을 빼고, 군더더기없이 정확하고 깔끔한 글을 쓰고 싶었던 바램은 오히려 힘이 들고, 어깨가 올라가고, 어른스러워보이려 애쓰게 되는 나답지
by
박유민 에디터
2017.03.01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