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서로 다르지만 끝내 함께 하는 이야기 [영화]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세계 속에서 다름에도 엘파바와 글린다, 주디와 닉은 서로의 삶을 바꾼 존재로 남는다. 서로 달라도 끝내 서로의 편이 되는 관계에 관한 이야기.
이번에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두 편의 영화, <위키드: 포 굿>과 <주토피아 2>. 위키드는 1년간의 인터미션을 지나 마침내 2막을 시작했고, 주토피아는 무려 9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두 작품 모두 1편을 재미있게 보았던 터라 이번 두 번째 이야기를 더 기대했고 그 기대만큼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 나는 두 영화를 연달아 보았는
by
임혜인 에디터
2025.12.19
리뷰
영화
[Review] 삶은 달라질 것처럼 굴다가도, 영화 '하나 그리고 둘'
삶은 그대로일 것이나, 동시에 절대 그대로이지 못할 것이다
이제부터는 삶이 바뀌겠지, 지금부터 내 삶은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지겠지 하고 생각했던 - 또는 그렇게 되길 바랐던 - 순간들이 여럿 있었다. 삶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순간들. 그러나 삶의 분기점이라 철석같이 믿었던 많은 순간들은 의외로 삶을 그리 크게 바꾸어 놓지 않았다. 그리고 전혀 고려조차 하지 않았던 순간들은 예상치 못하게 끼어들
by
김그린 에디터
2025.12.19
리뷰
영화
[Review] '하나 그리고 둘', 하나로는 부족한 세계 [영화]
하나이면서 둘인 세계에서, 인간은 언제나 서로 다른 각도로 삶을 바라본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관계 속에서 길을 잃는다. 메시지는 읽지 않아도 도착하고, 감정은 말로 꺼내기 전에 정리되길 요구받는다. 가족이라는 이름조차 기능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묻게 된다.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보고 있을까. 아니, 정말로 본다는 것은 무엇일까. 에드워드 양의 〈하나 그리고 둘〉(2000)은 이 질문을 아주 조용한 방식
by
오수민 에디터
2025.12.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백만 번의 생에서 하나의 자아 찾기 - 100만 번 산 고양이 [도서/문학]
사랑은 구원이 아닌 결과로, 구원은 나답게 살았는지에 대한 대답으로
백만 년이나 죽지 않은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백만 번이나 죽고 백만 번이나 살았던 것이죠. 정말 멋진 얼룩 고양이였습니다. 백만 명의 사람이 그 고양이를 귀여워했고, 백만 명의 사람이 그 고양이가 죽었을 때 울었습니다. 고양이는 단 한 번도 울지 않았습니다. 사노 요코의 동화 『100만 번 산 고양이』에서, 백만 번 죽고 백만 번 다시 태어난 고양이가 있
by
이다혜 에디터
2025.12.19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수선화가 피워낸 봄
사랑하며 죄 없는 꽃이 피어나면
꽃 중에서도 죄 없는 꽃이 수선화로 피어난다 꽃 중에서도 용서하는 꽃이 수선화로 피어난다 꽃 중에서도 가장 사랑하는 꽃이 서귀포 검은 돌담 밑에 수선화로 피어난다 이른 봄에 수선화를 만나러 가면 추사 선생을 꼭 만난다 이듬해 이른 봄에도 추사 선생을 만나러 가면 수선화를 꼭 만난다 사람 중에서도 가장 죄 없는 사람이 수선화로 피어나 온 나라를 수선화 향기
by
손가인 에디터
2025.1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릇을 비운 순간, 삶이 채워진다 - 담뽀뽀 [영화]
라멘과 함께 인간 본성을 탐닉하다!
따뜻한 라멘 한 그릇을 떠올려 보자. 후지산을 뒤집어 놓은 듯한 모양의 그릇 안에는 김이 모락 모락 나는 뽀얀 국물의 라멘이 담겨 있다. 약간 곱슬곱슬하면서 노란 면이 따뜻한 국물에 푹 담겨 있고, 그 위에는 형형색색의 고명이 담겨 있다. 윤기가 도는 차슈 옆엔 기름방울이 띄워져 있고, 그 옆엔 동그랗게 썰린 파들과 김이 올려져 있다. 살짝 올라오는 따뜻
by
이상아 에디터
2025.1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모두 에반 한센이다 [영화]
<디어 에반 한센>이 미시적 시선을 통해 전하는 보편적 위로
다들 거짓말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악의적인 마음에서가 아니라, 그저 사랑받고 싶어서, 혹은 투명 인간 같은 나를 누군가 봐주길 바라는 마음에 뱉어버린 사소한 말들 말이다. 관심이 고픈 현대인들에게 '거짓말'은 때로 생존을 위한 비명과도 같다. 누군가에게는 비난받아 마땅한 기만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세상과 연결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던 한 소년의
by
장수정 에디터
2025.12.19
리뷰
영화
[Review] 하나 그리고 둘, 그리고 다시 하나하나 [영화]
에드워드 양의 <하나 그리고 둘(Yi yi)>이 재개봉한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삶의 뒷모습을 닮았다.
버릇이 있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다. 자꾸 과거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게 되고, 생각의 결론은 ‘옛날이 좋았지’로 귀결된다고 이야기하던. 과거의 나는 멋졌고, 그 모든 일은 돌아보면 참 힘든 일이었는데 묵묵히 잘 이겨낸 점이 기특하다고 말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나는 보잘것없는 것 같다고. 하지만 그는, 나중에 돌아봤을 때 지금의 나는 다시 과거의
by
정현승 에디터
2025.12.19
리뷰
영화
[Review] 꽉 쥘수록 새어나가는 것들 - 하나 그리고 둘 [영화]
우리가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 본 리뷰는 영화 <하나 그리고 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양의 유작 <하나 그리고 둘>(Yi Yi)은 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인생의 전체 스펙트럼을 조망한다. 영화는 결혼식으로 시작해 장례식으로 끝을 맺으며, 그 사이에 놓인 탄생과 죽음, 사랑과 이별이라는 보편적인 생의 궤적을 3시간의 러닝타임 안에 직조해낸다. 이 흐름 속에서 영
by
하상은 에디터
2025.1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믿음과 신념, 망상과 편향 그 종이 한 장만큼의 차이 [영화]
진실을 본 것인지, 스스로 애써 만든 계시를 본 것인지 두렵게 만드는 영화 <계시록>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은 어두운 색감과 축축한 질감으로 시작된다. “믿음은 어디서 끝나고, 광기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 질문을 붙든다. 진흙탕 같은 현실을 닮은 눅눅한 공기까지 전해지는 질감의 연출은 관객을 불편하게 만들지만 그 불편함은 곧 서사의 핵심과 맞닿아 있다. 영화는 ‘믿는다’는 감정이 어떻게 망상으로 비틀어질 수 있
by
이유은 에디터
2025.12.19
리뷰
영화
[Review] 삶은 계속 된다 - 영화 '하나 그리고 둘'
각자의 삶 안에서의 이야기
이 영화를 어떻게 정의 내리면 좋을까? 3시간 가까이 러닝타임이 긴 영화를 오랜만에 보면서 이 영화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각각 개인의 삶'에 대해 집중한 영화였다고 본다. 어린아이도, 학생도, 엄마도, 아빠도, 할머니도 각자 개인의 삶이 있구나를 생각했을 때 어색한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 봤는데 나는 꽤 오랜 시간 지금보다 더 큰 어른이 된다면
by
김지연 에디터
2025.12.19
리뷰
영화
[Review]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 영화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너무 가깝지도, 그렇다고 완전히 끊어지지도 않은 이 느슨한 관계가 주는 묘한 안정감
우리는 서로 깊이 이해하고,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친밀한 관계를 가족 같은 사이라고 한다. 여기서 가족이란 누구보다 서로를 위해주며,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한 사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런데 우리는 평생을 봐온 가족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지금껏 내가 살아온 인생만큼의 시간을 함께한 사람이기에 누구보다 잘 안다
by
서예진 에디터
2025.12.19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