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미디어아트로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내다 [공연]
일상에서 낯선 나를 발견하다
작년 10월에 감상했었던 미디어아트에 대해 글을 써볼까 한다. 비록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생소한 아트 형식을 어떻게 감상했고 왜 인상적이었는지 글로 남기고 싶어서다. 지금은 상영이 끝났지만 이 글로 예술적 모먼트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보길 바란다. 미디어아트의 주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일상의 변화였다. 정통 오페라 극장을 전시 공간으로 새
by
황희정 에디터
2022.01.06
리뷰
도서
[Review] 이겨낼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 소마 [도서]
삶의 끝에서 비로소 찾은 온전한 나
나는 어디로 흘러가는가. 나의 삶은 나와 공존한다. 내가 살아가기에 삶이 있고, 내가 가는 곳에 삶도 함께 한다. 그렇다면 삶은, 나는 어디로 흘러가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내 삶에는 무엇이 남는가. 이 철학적인 질문은 살아가는 동안 반드시 한 번은 날 찾아온다. 이 질문은 소마에게도 찾아왔다. 채사장 작가는 소마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이 질
by
황시연 에디터
2022.01.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다.리' 여덟 번째 이야기 : 그럼에도 생명은 '살고 있는', 또 '살게 하는' 것이라 [문화 전반]
사소하지만 다루고 싶었던 여덟 번째 이야기
알파(α), 베타(β), 감마(γ), 델타(δ)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오미크론(Ο)까지. 일명 ‘부스터 샷’마저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는 신종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 소식에 전 세계가 다시 한번 긴장하고 있다. 이미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평생 그리고 반복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by
남윤서 에디터
2021.12.31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가죽향 추천기
가죽향을 알아보고 싶다면
지난 글에서는 가죽향의 유래와 역사에 관해 알아보았다. 현대의 고급 퍼퓨머리 시장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가죽은 빠질 수 없는 재료이다. 가볍게 이곳저곳 쓰이며 향들을 화합시키는 팔방미인은 아니지만 어느 곳에서나 존재감을 드러내며 무엇도 흉내 낼 수 없는 매력을 담당한다. 앞서 말했듯이, 가죽향은 진짜 가죽에서 향을 추출하지 않고 가죽의 뉘앙스를 가지는
by
김유라 에디터
2021.12.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22년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국내 뮤지션 2인 [음악]
나만 알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2021년은 유난히 음악과 함께 한 시간이 많았다. 그래서일까. 꽤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알게 된 덕에 다사다난한 와중에도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여유를 부리는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다. 듣는 음악에 따라 기분이 급격하게 변화하기도 하는 나에게 있어서 취향에 맞는 음악을 찾아내는 일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일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렇기에 유난히 귀가 행복했던
by
정예은 에디터
2021.12.30
리뷰
전시
[Review] 예술과 비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 로이 리히텐슈타인展
팝아트가 풍기는 진한 예술의 향기를 느끼며
앤디 워홀, 장 미쉘 바스키아와 함께 팝아트의 대표적인 거장 중 한명으로 불리는 팝 아티스트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국내 최초 전시회 <로이 리히텐슈타인展: 눈물의 향기>가 2021년 12월 3일부터 2022년 4월 3일까지 서울숲 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최근 개최된 2021 키아프에서도 그의 작품 <랜드스케이프 위드 레드 스카이>는 최고가로 판매되며 그 가
by
박세나 에디터
2021.12.28
오피니언
음식
[Opinion] 포기 배추만큼 절었으므로 [음식]
2021년을 보내며 덜 매운 내년을 기약하고 싶습니다.
예년과 금년을 비교하며 애석해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겠다. 한 치 앞을 예단할 수 없는 사람이기에 자신의 내일을 보장할 수조차 없는데 말이다. 운명은 개척해 나가는 것이라며 인생의 소유권을 주장하면서도 가끔 호사는 온전한 내 덕이라며 교만을 부릴 때 하늘을 보고 멈칫한다.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 연말결산이 두려운 가운데 더는 밤을 지
by
윤하정 에디터
2021.12.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타이밍을 지켜라 [영화]
영화를 사랑하는 세 가지 방법
영화보기 완벽한 순간 우연히 보게 된 영화에 푹 빠질 때가 더러 있다. TV 채널을 돌리다가 무심코 발견한 낯선 제목의 영화들은 마치 강렬한 섬광처럼 번쩍이며 나를 압도하곤 한다.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그리고 때로는 에로틱하게 화면 속에서 움직이는 사진들은 과하지 않은 몸짓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속삭이고 결국 나는 들고 있던 리모컨을 천천히 내
by
강현지 에디터
2021.12.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뜻밖의 터닝포인트 - 노트르담 드 파리 : 프렌치 오리지널 [공연]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내한 공연을 관람한 것은 터닝포인트였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빅토르 위고의 동명 고전소설을 바탕으로 1998년에 초연됐다. 초연 공연부터 최다 관객을 기록할 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데, ‘대성당의 시대’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넘버이다. 뮤지컬 한 편으로 종교가 중심인 대성당의 시대를 간접경험 할 수 있으며, 위선 그리고 선과
by
강득라 에디터
2021.12.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과도기에 오른 히어로물이 모범적으로 작별하는 방법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영웅의 트라우마와 악당의 결핍을 해소하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냉정하기로 유명한 미국 평론가 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선 신선도 90%를 달성했고, 이동진 평론가는 국내 영화 DB 사이트 왓챠피디아에 5점 만점 4점의 평점을 남겼다. 완성도 있는 예술영화가 아니고선 받기 힘들만한 점수를 프랜차이즈 상업 영화가 기록한 것이다. 한때 마틴
by
박태임 에디터
2021.12.23
리뷰
공연
[Review] 조선 최대의 악녀로 남은 인물의 재탄생 - 문정왕후 윤씨 [공연]
극적 상상력을 동원해 역사적 흐름을 바라보다
<문정왕후 윤씨>는 조선의 제11대 왕 중종의 세 번째 아내이자 제13대 왕 명종의 어머니인 문정왕후를 극적 상상력으로 빚어 연출한 리드미컬 궁중 가무 액션 퍼포먼스 연극이다. 연극은 문정왕후 윤씨의 삶과 그 안에서의 실제 사건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조선 최대의 악녀로 기록된 문정왕후를 새로운 시각으로 그려내 색다른 재미를 준다. 문정왕후는 조선의 27
by
권현정 에디터
2021.12.19
리뷰
공연
[Review] 문정왕후 윤씨 - 신선하고 알찬 궁중가무 액션 퍼포먼스 [공연]
새로운 관점을 매력적인 표현으로 풀어내는 공연 <문정왕후 윤씨>
혜화의 눈빛극장에서 12월 1일에서 12일까지 <문정왕후 윤씨> 공연이 열렸다. 리드미컬한 궁중 가무 액션 퍼포먼스라 소개된 <문정왕후 윤씨>는 기존에 공연을 적게 본 편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했던 나에게 많은 면들이 새로웠던 공연이었다. 시작부터 명확치 않은 발음으로 사람들의 말로 시작된다. 그 부정확함이 나의 집중력을 더욱 끌어올렸다. 그 소리는 점점
by
김승주 에디터
2021.12.19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