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기록된 미래, 상상이 현실이 되다. 다빈치 코덱스 展 [시각예술]
다빈치의 노트 속 기록과 언어들은 마치 미래를 앞서 본 듯 했다. 이번 전시는 시대를 앞서 나간 다빈치의 상상력과 현대 예술이 접목하여 만들어내는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준다.
'문화역 서울 284'에서 열리는 <다빈치 코덱스展>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장르 사이에 존재하는 불화합 요소들을 통합하기 위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방식을 활용한 현대 전문가와 작가들이 함께 하였다. 서로 구별되면서도 동시에 하나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이들의 작업은 작업이 완성이 되는 과정이라는 각자의 코덱스에 기반을 두고 있다. 코덱스란 다빈치가 남긴 방
by
성지윤 에디터
2017.02.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랑할 수밖에 없는 프랑스 영화감독, 장 피에르 주네 [시각예술]
사랑스러운 프랑스영화를 만드는 감독
장 피에르 주네 (Jean-Pierre Jeunet) 프랑스 영화를 몇 편 봤다 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마 이 감독의 이름은 들어봤을 것이다. 이름을 잘 모른다 하더라도 한 편쯤은 '꼭 봐야할 프랑스 영화' 따위의 리스트에 꼭 올라있는 감독이니 말이다. 장 피에르 주네는 1953년생의 프랑스 영화 감독으로 애니메이션을 연출하며 데뷔하였다. 이러한 그가 프랑스의
by
이영서 에디터
2017.02.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당신, 잘 지내고 있나요? '러브레터' [시각예술]
가슴 시린 옛사랑의 기억 이와이 슌지 '러브레터'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매년 겨울 생각나는 이 노래, 영화' Love letter'의 OST로 매우 유명한 곡 이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끝없이 펼쳐져 있는 훗카이도의 설원은 우리에게 영화를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게 한다. 남자 주인공 '후지이 이츠키'는 '와타나베 히로코'를 본 순간 첫눈에 반하였고, 둘은 약혼을 약속한다. 하지만, 이츠키는 등산을 하
by
윤혜수 에디터
2017.02.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SeMA GOLD - X: 1990년대 한국미술 [시각예술]
한국 사회가 빛나는 경제 성장을 이루는 사이 1990년대의 한국미술은 이랬다.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SeMA GOLD - X: 1990년대 한국미술 늘 전시회에 가면 말없이 혼자 작품을 감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전시회엔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다. 이번엔 어떤 전시를 누구와 같이 갈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서울시립미술관의 소식지를 읽게 되었다. 1990년대의 한국미술전이 열리고 있다는 글과 함께 같이 갈 사람이 떠올랐다. 바로
by
이정숙 에디터
2017.02.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교사 - 자격지심에 의한 참사 [시각예술]
계약직, 정규직 그리고 흙수저, 금수저 사회적으로 대비 되고 있는 현상을 여자들의 질투라는 소재로 극적인 연출을 한 여교사 그안에서 볼 수 있는 삶의 괴리감.
여교사 – 자격지심에 의한 참사 (1) 김하늘, 유인영 주연 김태용 감독이 제작한 영화 여교사는 드라마 장르의 현실주의적 영화이다.남학교 계약직인 김하늘, 그곳에 아버지의 힘으로 정규직으로 들어온 유인영 그들 사이에 현실적이면서 이상적인 대립이 나타난다. 잔잔하면서도 깊은 영상미, 김하늘의 관점 중심으로 제작되었다. 영화의 표면적인 이미지는 여자들의 질투로
by
이승주 에디터
2017.02.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오기가미 나오코가 보여주는 슬로우 라이프 [시각 예술]
일본 영화 중에는 특유의 힐링을 주는 영화들이 있다. 그런 힐링 무비를 만드는 일본 감독 중 한 사람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오기가미 나오코’다.
일본 영화 중에는 특유의 힐링을 주는 영화들이 있다. 그런 힐링 무비를 만드는 일본 감독 중 한 사람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오기가미 나오코’다. 오기가미 감독은 카모메 식당, 안경 등과 같은 슬로우 라이프를 내건 영화들을 만들어 왔다. 일본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기가미 나오코의 영화를 한 번쯤은 봤으리라. 음식과 사소한 소품들이 영화 속에
by
이주현 에디터
2017.02.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화려함 속의 숨은 모습, 데이비드라샤펠 展 [시각예술]
앤디워홀의 사랑을 받은 데이비드라샤펠. CG없이 제작된 그의 생생한 작품들을 만나보자.
데이비드 라샤펠은 앤디워홀이 반할 정도로 신선하고 심오한 작품세계를 가진 사진작가이다. 앤디워홀의 제안으로 매거진 ‘인터뷰’에서 사진작가로 활약하며 미술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상업적인 사진 작업보다 순수예술 사진에 집중한 그의 작품들은 초자연적인 느낌이 가득하다.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진행하고 있는 데이비드 라샤펠의 ‘inscape of beaut
by
진실 에디터
2017.02.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럼에도 우리는 알아야 한다 : 『아무도 모른다』 [시각예술]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 『아무도 모른다 (2004)』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 아무도 모른다. (2004) (고레에다 히로카즈, 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04) 아무도 몰라서, 정확히 말하자면 아무도 알고싶어 하지 않아서 생긴 일들은 언제나 비극적이다. 무관심이 무서운 이유는 모두들 비극이 일어날 거라 짐작하면서도 외면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세상은 이웃에게 관심을 갖거나
by
김나영 에디터
2017.02.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멸의 날, 우리는 여전사가 아니라 '구원'을 보았다 -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시각예술]
좀비 영화 업적에 있어서 가장 길게 기록될 영화
나는 어떤 한 장르에 빠지면 그 장르의 영화만 며칠동안 보는 습관이 있었는데 좀비 영화의 레전드라고 불리우는 28일후를 보게 되면서 한동안 좀비영화에 꽂혀있었을 때가 있었다. 그 이후 28주후, 새벽의 질주, 나는 전설이다 등 온갖 좀비영화를 섭렵해 나갔다. 그 중 가장 장편 시리즈인 레지던트 이블의 기나긴 좀비월드가 드디어 막이 내렸다. 나는 이 영화를
by
강태희 에디터
2017.02.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사랑으로 사람을 치유하다- [시각예술]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통해 바라본 치유.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Silver Linings Playbook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제목은 ‘Silver Linings’과 ‘Playbook’의 합성어이다. ‘Silver Linings’은 ‘구름의 가장자리’라는 뜻으로 ‘한줄기 빛나는 희망’이라는 의미를, ‘Playbook’은 미식축구의 한 용어로 ‘공격과 수비에 대한 작전을 기록한 책’이라는
by
나정선 에디터
2017.02.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랑은 어쩌다 로망을 잃었나 [시각예술]
영화 Before sunshine을 보고.
굳이 따지자면 난 <무성애자>에 속한다. 타고나게 사랑에 관심이 없어 당연히 드라마부터 소설까지 연애담에 관한 이야기라면 결국 지루함을 느끼고야 만다. 비단 나만 이렇지 않다고 확신한다. 1인가구가 함께할 사람을 찾지 못한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를 사랑하는 당당하고 자신감에 찬 사람으로 여겨지는 시대가 도래한 지금 오히려 무성애자에 속하는 사람이 훨씬
by
김경진 에디터
2017.01.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상처받고 싶지 않은 유년의 이야기, 파수꾼 [시각예술]
영화 < 파수꾼 >을 보고 적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파수꾼. 파수꾼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을 때 떠올랐던 건 해리포터였다. 실은 해리포터 이외의 맥락에서는 '파수꾼'이라는 단어를 읽어볼 일도, 발음해볼 일도 없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을 본 이후로는 며칠동안이나 이 말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왜, 이 영화의 제목이 파수꾼인지를 오래도록 곱씹어야만 했다. 이 영화는 지금은 톱
by
이영서 에디터
2017.01.31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