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자립엔 도착지가 없어, 계속 살아가는 거지 - 아이를 위한 아이
우리를 부수고 나오는 아이들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나는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면서도 “졸업하고 싶다.”를 입에 달고 살았던 고등학생이었다. 왜 졸업이 그토록 하고 싶은지, 졸업한 후에는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생각은 없었다. 그저 하루하루가 답답했다. 졸업이 마치 삶의 탈출구인 것 마냥 굴었다. <아이를 위한 아이> 속 도윤에게 탈출구는 호주였다. 보육원에서 만
by
이지현 에디터
2022.07.20
리뷰
영화
[Review] 아이의 자립을 응원하는 영화 '아이를 위한 아이'
아이들의 자립을 응원하는 유쾌함 속에서 어른들이 지녀야 할 태도가 무겁게 다가오는 영화 <아이를 위한 아이>
영화 <아이를 위한 아이>는 보육원에서 자라 퇴소를 앞둔 '도윤'(현우석)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버지 '승원'(정웅인)과 이복동생인 '재민'(박상훈)과 함께 가족의 형태에 적응해 가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주인공이 보호 종료 아동이라는 점, 상황은 다르지만 그런 주인공 앞에 아버지가 갑자기 나타났다는 점에서 과거 화제의 독립영화였던 <거인>이 떠오르기도 한
by
이현지 에디터
2022.07.17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속기록으로 속기 쉬운 속기록]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수다와 함께 수다 떨기, '펄프픽션' 영화모임
펄프픽션 영화모임
속기록으로 속기 쉬운 속기록은 속기술로 적은 속기록(速記錄)이라기보다는 아트인사이트 소모임에 참여해주신 에디터분들의 속 이야기를 담은'속'기록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영화 모임이라는 특성에 맞춰, 시나리오의 형식을 흉내내어 괄호 안에 비언어적 표현들을 추가하여 모임의 현장을 생생히 담도록 노력했습니다. 펄프픽션 어느 식당에 두 남녀 건달이 손님을 상대로 강
by
박세나 에디터
2022.07.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좋아요, 구독을 갈구하는 "관심경제"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 [문화 전반]
끊임없이 '나'를 착취하고, 관심 자원을 이윤 창출에 이용하는 현 사회에 대한 고찰
퍼스널 브랜드가 중요한 시대, 개인 모두가 사업자가 되어야 하는 시대이다. 다양한 플랫폼과 커뮤니티의 등장으로 전문적인 지식 혹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지면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배울 수 있다. 기술의 발전으로,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은 언뜻 인간에게 ‘자유’를 보장한 듯 보인다. 하지만 이는 거꾸로
by
민지연 에디터
2022.07.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기! 당신이 알고싶던 노동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도서]
기울어진 시각 속에서 공생하기
"노동권" 문자 그대로 노동자를 위한 기본적인 권리이다. 하지만 일상 생활 속에서 노동권을 둘러싼 이슈를 접할 때면, 그 소식을 대면하는 대중들에게 두 가지의 색안경을 주고, 어떤 색의 색안경에 비추어 노동권을 왜곡해 볼지 당장 선택하라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왕왕 받곤 했다. 하청의 하청을 반복하여 원고용주의 실체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명백한
by
박유정 에디터
2022.07.0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나의 바다 [여행]
나를 위로해주는 맑고 푸른 바다.
얼마 전, 생일을 맞아 자축하는 기념으로 연차를 하루 쓰고 여행을 다녀왔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온전히 홀로 있는 여행은 난생 처음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였다. 왕복 8시간 가까이 운전대를 잡고, 혼밥을 하고, 커피를 마시고, 바다를 감상했다. 간만에 느끼는 해방감이었다. 생각보다 아쉬운 점은 없었다. 나는 혼자 있고 싶으면서도 혼자 있기 싫은 모순
by
강윤화 에디터
2022.07.01
리뷰
PRESS
[PRESS] 왜 '알탕' 사회가 됐을까? -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여성을 혐오하며 남성은 유대한다.
감히 ‘알탕’이란 말을 써본다. 여주인공 없이 남자들만 대거 출연하는 ‘알탕 영화’라는 단어에서 들어봤을 이 표현. 여자를 배제한 채 남자로만 꾸려진 것들에 대한 수식어다. 알탕 카르텔, 알탕 컨텐츠, 알탕 방송 등 남녀 성비가 심각하게 불균형한 것들에 사용한다. 사실 알탕이란 표현을 특정 컨텐츠에만 쓸 필요는 없다. 모두가 알다시피, 지금 이 현대 사회
by
이지연 에디터
2022.06.3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은 글이란? 맛집이다!
'맛있다'고 느껴지는 글, '조금 더 맛보고 읽고 싶고', '궁금해지는' 글이라면 그것은 나에게 좋은 글이 된다.
"좋은 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듣는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좋은 글이란 세상을 담은 맛있는 음식이 아닐까. 때로는 순한 맛, 매운 맛. 어느 날은 달콤한 맛, 불쑥 느껴지는 씁쓸한 맛. 문득 눈물이 나도록 매운 맛이 땡기는 날처럼, 필요한 맛을 담은 글을 읽고 싶은 때가 있다. 마치 유난히 떡볶이가 땡기는 여느 밤처럼. 어떤 맛이든 상관없
by
신지예 에디터
2022.06.28
리뷰
공연
[Review] 잿빛 사이로 우거진 녹음(綠陰)의 산수화 -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공연]
클래식 기타의 진동에 실려오는 풀내음
바야흐로 녹음의 계절, 여름이다. 내게는 더위와 습함을 피해 주로 실내에만 머물러 있다 보면 계절감을 느낄 새도 없이 꽤나 순식간에 스쳐 지나가 버리는 계절이기도 하다. 그래서 초여름 밤은 아주 귀하다. 여름에만 맡을 수 있는 무성한 풀내음을 시원하고 기분 좋은 공기로 만끽할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기간이기 때문이다. 이번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
by
민정은 에디터
2022.06.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0.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 - 부자가 되는 법 [문화 전반]
부의 획득을 위하여
부자가 될 테야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유치원 때의 기억에서 시작된다. 가족들이랑 함께 잘 살려면 좋은 집과, 좋은 옷과, 좋은 음식이 의식주가 갖춰져야 하는데, 이는 모두 돈에서 시작되는 거라는 걸 유치원 때 깨달았지 않았을까? 유치원생 때 그동안 유치원에서 모은 달란트를 가지고 벼룩시장에서 친구들 물건을 살 수 있는 달란트 데이가 열렸다. 평소 집
by
이수진 에디터
2022.06.25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도박중독자의 가족 [만화]
도박중독자의 가족으로 산다는 것
SNS를 보다 보면 파란색과 빨간색이라는 밈(meme)이 많이 보인다. 처음 이런 밈을 보았을 때는 무슨 뜻인지 전혀 알 수 없었지만, 주식에서 나온 밈이라는 걸 알고는 느낌이 묘했다. 주식이라는 것이 애초에 없던 것은 아니었지만, 하나의 유행처럼 번지는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코인, 코로나 등을 겪으며 주식은 트렌드나 유행으로 번져나가고 있다. 이것이
by
김예솔 에디터
2022.06.23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무엇이 도대체 이리도 처절해야 하나 [도서/문학]
그녀는 책 속에서 노들장애인야학 교사로 활동하며 마주친 상황들에 이렇게 말했다. ‘거기에 있는 모든 것들은 내가 아는 것이었지만, 또한 온통 내가 모르는 것들이었다고’ 나에게도 그녀가 책을 통해 외치는 이 세상이 실은 내가 알던 모든 것들이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함에 회피하여 온통 모르고 싶었던 이야기였다. 여러 번의 호흡으로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지금, 더는 회피하지 않기로 결심했기에 나를 포함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지 않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책의 소개 글을 시작해본다.
평소와 달리 이 책은 완독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독서의 흐름이 끊기는 것을 싫어해서 책을 펼치면 그 자리에서 책의 마지막장까지 달리는 걸 나름의 신념으로 삼는 내가, 이번에는 그러지 않았다. 아니 그러지 못했다. 홍은전 작가가 쓴 <그냥, 사람> 이라는 이 책은 , 5가지의 목차로 구성되어 각 목차마다 짧은 글들이 담겨져 있는 칼럼 모음집과 같은 형태
by
박유정 에디터
2022.06.20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