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짧고 잔잔하면서도 여운은 길게 - 산울림 편지콘서트 ‘슈베르트, 겨울여행’ [공연]
자신과 닮은 문학을 악보 위에 그린 작곡가의 이야기
유난히도 이번 겨울은 춥게 느껴진다. 겨울이 사라진 건가 싶을 정도로 온화하던 날씨가 하루아침에 돌변하며 찾아온 추위라 그런지, 갑작스러운 찬 공기에 좀처럼 적응이 안 된다. 바뀐 날씨 때문에 두터운 겨울 옷들을 꺼내서 정리하랴, 연말답게 밀려드는 일정과 할 일들을 처리하랴 정신없던 겨울의 문턱에서, 나는 한 작곡가의 음악과 생애를 다루는 산울림의 편지콘
by
송진희 에디터
2022.12.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집 안의 천사를 죽이고 자기만의 방 마련하기 [도서]
버지니아 울프는 어쩌다가 살인자가, 그것도 천사의 살인자가 되었을까.
1800년대 영국 시인 코벤트리 패트모어가 쓴 시의 제목 ‘집 안의 천사’는 가정을 가꾸고 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회가 바라는 이상적인 여성성을 상징한다. 전 세계의 수많은 가정은 수많은 ‘집 안의 천사’들이 있었기에 지탱될 수 있었다. 그러나 버지니아 울프는 자신의 ‘집 안의 천사’를 죽이고는, 그것이 정당방위라고 말했다. 울프는 어쩌다가 살인자
by
김지수 에디터
2022.12.23
리뷰
PRESS
[PRESS] 세계 철학 필독서 50
자기 확신을 갖고 싶은 사람을 위하여
어느 날부터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철없는 생각이 들었다. 신체적 건강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도 포함하여, 부정적인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으로 기죽지 않고 무난한 사람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모든 것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며 매몰되지 않는 삶을 말이다. 그때부터 나는 가끔 흔들려도 탄성처럼 본래로 돌아오는 이상적인 삶을
by
이서은 에디터
2022.1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들려주는 피노키오 [영화]
너무 순수해서 가슴 아픈
항상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작품들을 재밌게 봐와서 이번에 공개될 피노키오도 기대를 잔뜩 품고 봤다. 기대가 크면 그만큼 실망도 크다는 걸 알면서도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었다. 말 그대로 취향 저격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이 없어서 못 보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라는데 어떻게 기대를 안 할 수가 있을까. 2019년과 올해 9월에도 실사 영화가 개봉될
by
신민정 에디터
2022.12.17
리뷰
모임
[Review] 좋아하는 마음으로 무엇까지 해봤니 - 제1회 인사이트 데이
좋아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아카이빙이 기록물이 되기까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문득 내가 좋아하는 건 무엇이었지, 내가 어떤 사람이었지 삶에 대한 방향 감각을 잃어버릴 때가 있다. 그때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다. 마침 그런 자극이 필요한 시점에 아트인사이트의 첫 오프라인 강연인 '인사이트 데이'에 참석했다. '애정 담긴 조각배를 하나의 함선으로'라는
by
신송희 에디터
2022.12.14
리뷰
도서
[Review] 서늘한 문장들 - 레이디스 [도서]
조금은 오래된, 기묘한 이야기
‘서스펜스의 대가’라 소개되어 있기는 하나, 독자 개인의 풍부한 상상력을 요구하는 '책'이라는 매체인 만큼 얼마나 그 스릴이 느껴질지는 의문이었다. 그리고 나는 활자로도 긴장과 공포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얼마 읽지 않아 깨달았다. 처음 접한 작가의 작품이었고, 소개를 보아도 영화 「캐롤」의 원작자라는 점만 눈에 띄었을 뿐이다. 수상 경력이 많은 만큼 약
by
이주연 에디터
2022.12.14
리뷰
모임
[Review] 빛이 나는 사람들 - 제1회 인사이트 데이
다양한 애정으로 반짝거리는
여행마다 매번 들렸던 여러 지역의 독립서점에서 <글리프>를 매번 보았었는데, 도대체 얼마나 작가에 대한 애정이 깊어야 출판이 가능한 수준의 디깅이 가능한 것인가 궁금했다. 추구하는 방향성은 무엇이고 어떤 과정으로 그 애정을 종이에 옮겨내는 것일까. 그리고 수개월이 지나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그 ‘덕후’, 엠디랩프레스(M.D.LAB PRESS)를 만날 수 있
by
이주연 에디터
2022.12.1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존재함으로써 저항하는 인물의 삶을 그린 작품을 통해 동시대 창작진의 의무를 다할 수 있기를 - 창작스튜디오 하마 김정현, 조수현
동시대의 창작진으로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전하고, 세상에 만연한 구분 짓기를 흐리게 하려고 노력하는 그들의 작품을 하루빨리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뮤지컬 <라스올라스>, <콤플리체>를 제작한 창작스튜디오 하마의 공동대표 김정현과 조수현을 만났다. 이들은 ‘고이지 않고 흐르는 삶’, ‘저항과 실존’ 등의 키워드를 가지고 동시대의 이야기를 작품화하고 있다. 뮤지컬을 다양한 형식으로 변주시켜 문화향유층 간의 저변을 확대하여 선순환을 끌어내고자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다. 김정현, 조수현 1. 안녕하세요.
by
김소정 에디터
2022.12.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저항하라, 우리는 눈을 떠야한다 : 뮤지컬 ‘비더슈탄트’ [공연]
혐오와 차별에 저항하는 힘
SYNOPSIS 1938년 독일, 야심찬 17살 매그너스는 최고의 펜싱 선수가 되기 위해 가장 친한 친구 아벨과 함께 독일의 엘리트 스포츠 학교에 입학하지만, 학교에 대한 뜻밖의 진실을 알게 된다. 매그너스와 아벨은 펜싱부 친구들과 함께 학교의 비밀을 파헤치고 알리기 시작하면서 그들만의 저항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매그너스는 학교의 최고 책임자인 클레어
by
장유정 에디터
2022.12.11
리뷰
도서
[Review] 집이 주는 가르침 - 집이라는 모험 [도서]
결국 낭만이 우릴 구원할 것이다
언젠가 나의 집을 가지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할 때가 있다. 방 하나는 푹신한 러그를 깔고 멋진 책상, 책이 가득한 책꽂이를 둔 서재로 꾸미고, 방 하나의 벽면에는 빔 프로젝터를 쏠 수 있게 만들겠노라 상상한다. 좋아하는 책을 언제든 집에서 읽을 수 있고, 좋아하는 영화를 보다 언제든 잠이 들 수 있도록.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가구를 배치해보면서 취향에 맞게
by
황시연 에디터
2022.12.1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농담이란 연극적 언어 - 연극 '메이드 인 제인'의 신지인 연출, 문수영 제작감독
인간을 닮은 인공지능, 그런 인공지능을 닮은 인간
'인공지능 프로파일링'이란 독특한 소재로 대학로에 또 하나의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연극, <메이드 인 제인>. 기존 연극뿐만 아니라 영상물이나 음악극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창작집단 '농담'은, 이번 공연에서도 그 진가를 선보였다. 한 편의 연극에 단편 영화 혹은 단독 콘서트가 함께 뒤섞여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러한 장르의 융합은 관객들이 지루할 새
by
최수영 에디터
2022.12.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청년의 방황과 고독 [영화]
영화 <졸업(The Graduate)>
※ 스포일러 주의 아래 글에는 영화의 내용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영화 <졸업(The Graduate)>. 과제 차원에서 가볍게 감상하려던 영화였지만, 1960년대에 나왔음에도 시대를 아우르는 세련됨과 잔잔하면서도 묵직하게 다가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던 작품이다. 피상적으로만 보았을 때는 친구의 엄마와 불륜 행위를 하면
by
김민성 에디터
2022.12.09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