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음악 속으로 떠나는 여행. '집시의테이블'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요즘 나의 하루는 반복적이며 쉴 틈이 없다. 그만큼 단조롭고 지루하다. 내가 그렇게 활동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또 그렇게 가만히 있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 반복적인 삶에 더 축 처지는 느낌이 드는 것을 보면 말이다. 나는 고등학생 때 부터 그래왔던 것 같다. 등교해서 수업을 듣고, 야간자율학습까지 하고 집에 오는
by
곽미란 에디터
2018.03.17
문화소식
공연
(~04.01)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월드뮤직, 대학로 TOM 2관]
의무를 버리고 의미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음악여행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 집시들의 첫번째 봄나들이 - 의무를 버리고 의미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음악여행 <기획 노트> 저는 음악이 하고 싶었지, 가수가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어요. 가수가 된 이후에 어쩔 수 없이 지치게 되는 부분들이 있었죠. 긴 여행을 떠났는데 그것이 저에게 해방감을 줬고 세상의 다양한 음악을 접하게 해줬어요.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자연의 소리가 전하는 깊고 진한 울림. 월드뮤직그룹 '공명' [음악]
공명은 한국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나가는 월드뮤직그룹이다. 국악의 소리를 기반으로 한 공명의 음악은 우리 전통 악기를 통해 독특한 음색의 연주를 선보인다. 이들의 음악은 주로 장구, 북, 젬베, 퍼커션 등 전통타악기와 서양타악기의 새로운 만남으로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공명은 한국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나가는 월드뮤직그룹이다. 국악의 소리를 기반으로 한 공명의 음악은 우리 전통 악기를 통해 독특한 음색의 연주를 선보인다. 이들의 음악은 주로 장구, 북, 젬베, 퍼커션 등 전통타악기와 서양타악기의 새로운 만남으로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특히 공명은 직접 제작한 대나무 악기인 공
by
차소정 에디터
2018.02.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도토리를 기억하세요? - 미니홈피 단골 BGM 7곡 [음악]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2008년부터 등장한 스마트폰과 함께 세상은 빠르게 디지털 시대로 들어섰고, 이러한 변화에 지친 사람들은 필름 카메라나 LP 같은 아날로그 시절의 물건들을 찾아 떠나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살아온 시간의 흐름 속에 디지털과 아날로그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핸드폰은 있었지만, 스마트폰은 없던 시절,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
by
정욱진 에디터
2018.01.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Better together! 공감이 이루어지는 사회를 위해서 [문화 전반]
Better together! 작년부터 봉사활동을 해 온 기관인 월드컬처오픈코리아가, 청주 옛 연초제조창에서 Better together 2017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문화대회를 개최했다. 전 세계에서 자신만의 재능과 문화로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 모든 열정과 관심이 하나로 모여, 이번 행사를 가득 채웠다. 행사의 전체적인 테마는
by
김현지 에디터
2017.11.30
리뷰
공연
[Review] 집시의 테이블 [공연]
의무를 버리고 의미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음악여행 <집시의 테이블> 아, 날씨 좋다. 그리고 음악도 좋다. TV에서만 보던 공연을 내가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살아 숨쉬는 느낌이 너무나도 좋았다. 하림의 진행으로 각국을 여행했다. 프랑스에서 그리스, 아일랜드와 다시 프랑스까지. 생전 처음 보는 악기들도 있었다. 그래서 더 흥미로웠던 걸까. 내가 평소에 들어온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07
리뷰
공연
[Review] 작은 극장 위 맛있는 음악 한가득, 「집시의 테이블」 [공연]
친구들과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했던 말이 있다. “사실, 자존감이랄게 별 거 아닌 걸지도 몰라. 하다못해 내가 저 머나먼 스웨덴과 아이슬란드의 음악을 많이 알고 있는 것도 내 하나의 자부심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쑥갓은 아직 조금 기피하지만 음악만큼은 편식하지 않기에, 언제부턴가 다양한 음악을 듣는 것은 단순히 취미를 넘어 특기로까지 자리잡았
by
최예원 에디터
2017.10.05
리뷰
공연
[Review] 집시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다녀오기
가을밤을 풍부하게 만들어준 '집시의 테이블'. 음악과 함께 유럽여행 한 바퀴 어떤가요?
작은 소극장, 다양한 악기가 놓여 있던 무대 그리고 집시 한 명. 이 세 가지가 모여 ‘집시의 테이블’을 만들었다. 기억 끝자락에 있는 유럽여행으로 거슬러 올라가기 시작하는 이 공연은 자연스럽게 관객들을 가을 여행에 물들이게 한다. 1930년대 파리에서 그리스로, 아일랜드로, 다시 파리로...그리고 이어진 집시들의 잔치와 피로연 공연은 ‘연어의 노래’로
by
김민아 에디터
2017.10.01
리뷰
공연
[Preview] 집시 음악과 함께하는 외롭지 않은 가을밤 여행
낭만 가득한 밤을 외롭지 않게 보내는 방법,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테이블 보기
여름이 언제 가나했더니, 덜컥 가을이 찾아온 듯한 요즘이다. 가을만 되면 계절을 타는지 뭔가 씁쓸하고, 코가 찡하다. 하늘은 괜스레 더 높아 보이고, 가을바람이 내 허파에 가득 차는 느낌을 받는다. 이런 가을날에는 가을과 맞는 음악만이 외로움을 타는 사람들을 달래줄 수 있을 것이다. 음악도 참 다양해서, 어떤 사람들은 낭만주의 브람스나 슈베르트 음악을 듣
by
김민아 에디터
2017.09.09
문화소식
공연
(~09.30)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월드뮤직, 충무아트센터 소극장블루]
의무를 버리고 의미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음악여행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 가을밤 낭만 가득한 소극장콘서트 - 의무를 버리고 의미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음악여행 <기획 노트> 저는 음악이 하고 싶었지, 가수가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어요. 가수가 된 이후에 어쩔 수 없이 지치게 되는 부분들이 있었죠. 긴 여행을 떠났는데 그것이 저에게 해방감을 줬고 세상의 다양한 음악을 접하게 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Books International: 세상을 바꿀 동화책 [문화 전반]
동화책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다.
고등학교 재학 중, Books for Cambodia라는 활동에 참가한 경험이 있다. 이 활동은 Books International에서 주관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의 교육을 위한 동화책을 만들어 직접 현지의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동화책’이라는 하나의 매개체가,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인상 깊었고, 이에 따라 북스
by
김현지 에디터
2017.06.05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실험실, 월드컬처오픈 코리아 [문화공간]
지난 학기 사회봉사 과목을 신청하기 전까지 ‘월드컬처오픈’이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조차 없었다. 이름이 멋져보여서 근무를 신청했지만, 정확히 어떤 곳인지 얼른 감을 잡을 수 없어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사무실에 찾아갔다. 월드컬처오픈 코리아는 시청역에 사무실을 비롯해 오렌지 컨테이너, 토킹 스푼, W 스테이지라는 공간이 있고, 안국역에도 사무실과 W 스테이
by
채현진 에디터
2016.12.27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