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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만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재미 - 알렉산더 지라드 [전시]
디자인한 작품들을 보면서 그 디자이너의 세계를 볼 수 있다. 지라드의 세계는 충분히 들여다볼 가치가 있다로 생각핸다. 그리고 지라드의 세계가 그를 유명한 디자이너로 만들어냈으리라.
지라드 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물은 ‘파이프 왕국’이라는 작은 공간이었다. 학생 시절 지라드가 만들어낸 가상의 국가인 파이프 왕국과 관련된 전시물들의 모임이었다. 지라드가 직접 언어, 국기, 화폐, 우표 등을 디자인했다는 것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눈에 가장 들어온 것은 지도였다. 대륙들과 지리, 국가 간의 관계까지 직접 지라드는 구상해낸 것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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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규 에디터
2018.01.14
리뷰
전시
[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가 사랑했던 일. 전시로 느껴보는 시간.
새해에 다녀온 첫번째 전시였다. 생소하고 낯선 디자이너지만 전시회를 가는것은 언제나 즐겁다. 눈이 즐거워지고 그들의 끝없는 창조적인 마음에 감탄하기 때문이다. 일정이 바빠 급하게 갔던 전시지만 들어가자마자 한뼘 차분해진 마음으로 감상하기 시작했다. 어린시절 디자이너를 꿈꿨기에 흥미롭게 봈던 디자인. 다양하고 화려한 색감,패턴,모양을 간단하지만 밋밋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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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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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호기심은 한계가 없다! 알렉산더 지라드展 디자이너의 세계!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알리미 그녀윤양 리뷰 2018년 새해 첫 시작을 알린 1월의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은 황홀한 색채로 파리의 여성들을 그려낸 프랑스 여성화가 '마리 로랑생展'과 함께 20세기 미국 모던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展'으로 국내 전시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예술이란 늘 그렇듯 직접 적하지 않고서 추측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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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윤양 에디터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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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디자인계의 톨킨, 알렉산더 지라드의 세계를 엿보다.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 . . 20세기 모던디자인에 한 획을 그은 알렉산더 지라드. 이번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하고있는 작품들과 그가 평생 수집해온 포크아트들은 그의 자취가 느껴지게끔 해주었다. "텍스타일" 그는 여러가지 디자인을 해왔지만 그 중에 개인적으로 정말 훌륭하다 느낀 것은 그의 "텍스타일" 디자인이다. 처음에 그는, 건축 교육을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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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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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展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展 A Designer's Universe '디자이너의 세계'라는 전시명은 누가 지었는지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전시를 보고난 후 나는 마치 여러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화 속에 들어갔다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만약 알렉산더 지라드의 머릿속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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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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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한계가 없는 디자인, 알렉산더 지라드 전 [전시]
Prologue. 다각도로 변화한 현대 사회에서 클라이언트들의 요구는 디자인 사의 초기(19세기-20세기 초)에 비해 매우 다양해졌다. 디자인이 적용되는 대상의 스펙트럼도 넓어졌고 디자인 각 분야마다 갖춰야 하는 자질과 기술도 상이해졌다. 그럼에도 디자인에는 한계가 없다고 말했던 알렉산더 지라드의 말은 어떤 면에서 현재의 우리에게 깨달음을 줄 수 있을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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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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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
기대가 컸던 알렉산더 지라드의 전시회를 관람하고 왔다. 무엇보다 볼거리가 많아서 정말 재미있는 전시였고 ‘어떻게 이렇게 많은 것들을 만들고 수집했을까?’하는 감탄이 절로 들었다. 지라드가 어떤 디자이너였는지 단어로 표현한다면 ‘팔방미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계속해서 흥미로운 작업을 찾고 그곳에 망설임 없이 뛰어드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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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별 에디터
2018.01.13
리뷰
전시
[Review] 재미있는 상상, 알렉산더 지라드_디자이너의 세계
재미있는 상상력을 가진, 알렉산더 지라드의 디자인 세계에 대한 리뷰.
재미있는 상상, 알렉산더 지라드_디자이너의 세계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알렉산더 지라드_디자이너의 세계’ 전시회를 관람 하게 되었다. 알렉산더 지라드(1907-1993)는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을 대표하는 예술가로 당시의 인테리어, 건축, 가구, 소품, 텍스타일 등 폭넓은 디자인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상업디자이너이다. 전시의 구성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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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선 에디터
2018.01.12
리뷰
전시
[Review] 그야말로 디자이너의 세계인 '알렉산더 지라드展' [전시]
텍스타일, 건축가, 인테리어, 등등… 내가 알렉산더 지라드라는 이름을 접하고 처음으로 그에게서 받게 된 인상은 디자인이기는 하나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영역의 인물이라는 것이었다. 나의 경우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접하면 2D의 이미지와 같은 평면적인 작업들을 먼저 생각하는 까닭이다. 내가 생각하는 그는 상당히 입체적인 작업을 하고 그러한 작품들을 좋아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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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에디터
2018.01.12
리뷰
전시
[Preview] 한 세기를 이끈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
지라드의 디자인 속으로 지라드는 20세기 미국 모던 디자인의 선구자이다. 지라드는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어머니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다문화적인 면모를 형성했다고 한다. 그는 피렌체에서 유년기를 보냈기 때문에 주변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를 접하게 되었다. 나는 그가 어릴 적 그린 수채화에서 르네상스 문화에 대한 그의 애정을 엿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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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에디터
2018.01.11
리뷰
전시
[Review] 보는 것의 ‘즐거움’ – 전시 ‘알렉산드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전시]
보는 것만으로도, 보는 것이기에
(* 전시장 내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내부의 사진은 주최측으로부터 제공 받은 사진임을 알립니다.) 나는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 귀여운 동물, 사람, 물건 등.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날이더라도, 아기자기한 것들을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난다. 나를 웃게 해준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들이 가득한 전시를 보고 왔다. 디자이너의 세계 전을 소개한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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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루 에디터
2018.01.11
리뷰
전시
[Review] 창조의 공간 속으로, 알렉산더 지라드전 [전시]
어릴 적 꿈꾸던 것들이 고스란히 눈앞으로 실현되어 다가왔을 때 그 충격을 아직 있지 못한다. 어른이 되어서도 충격의 정도가 다를 뿐 똑같다. 꿈꾸던 것과 제일 비슷한 꼬부기 인형과 같이 자고, 핸드폰 속이나 뒤에 놓아 위로받기도 하고 표정가뭄에 웃음을 선물받기도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 세계에 직접 들어가 온 몸이 휘 감싸지는 경험을 했다. 권력과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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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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