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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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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그가 가장 폭발적으로 예술을 불태웠던 프로방스 시절로의 초대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 마지막 3년의 그림들, 그리고 고백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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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2.09.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을의 캠퍼스를 거닐며, playlist [음악]
캠퍼스에서의 마지막 가을을 보내며 들어보는 음악들
음악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기억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시간들 중 특정한 시점으로 돌아가 당시에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이 올라온다. 처음 그 가수를 접했을 때의 충격적이었던 순간부터 힘들고 외로웠던 순간의 감정까지 생생하게 다시 느낄 수 있다. 수많은 노래들 중에서 캠퍼스 건물들 사이를 지나다니며 들었던 것들은 더욱 특별하다. 사람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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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하 에디터
2022.09.09
문화초대
[Vol.998]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그가 가장 폭발적으로 예술을 불태웠던 프로방스 시절로의 초대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 마지막 3년의 그림들, 그리고 고백 - <문화초대 일자>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2022.09.19-09.21 월-수요일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9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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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2.09.07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프랑스에서 생긴 일 [운동/건강]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리뷰
드디어 피겨 스케이팅 시즌이 시작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 선수 이후로 명맥이 끊길 것이라 예상했던 국내 피겨계는 여전히 걸출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올림픽 시즌’이었던 지난 21/22 시즌의 성과는 특히나 눈부셨다. 이시형 선수가 CS 네벨혼 트로피에 출전하여 남자 싱글 올림픽 출전권 두 장을 확정 지었고, 그랑프리 시리즈에 한국 선수 무려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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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인 에디터
2022.08.31
문화소식
도서
[도서]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그가 가장 폭발적으로 예술을 불태웠던 프로방스 시절로의 초대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 마지막 3년의 그림들, 그리고 고백 - 그가 가장 폭발적으로 예술을 불태웠던 프로방스 시절로의 초대 <책 소개> 영혼의 화가, 태양의 화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로 불리는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꽃 피는 아몬드나무> 등 이름만 들어도 아는 그의 대표작들이 탄생했던 프로방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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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2.08.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젠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할 때 (3) [문화 전반]
일상을 담백하게 사는 세 가지 방법
시리즈 1편에서는 셀프 케어, 마음챙김과 관련한 트렌드 흐름과 함께 자신을 돌보는 힘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2편에서는 그 방법 중 첫 번째로 명상을 추천하며 1년간의 명상 후기와 마음챙김을 습관으로 만들게 해준 어플리케이션 ‘calm’의 기능을 함께 분석했다.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에서는 필자가 직접 경험하고 단단한 성장을 이루는 데 도움을 받았던 활동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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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22.08.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닷페이스가 우리에게 남겨준 것들 [문화 전반]
닷페이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닷페이스가 지난 6월 서비스를 종료했다. 처음 닷페이스가 해산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미안한 마음부터 들었다. 몇 년간 닷페이스 채널을 구독하고 마음속으로는 응원했지만 여유가 생기면 후원해야지라고 하면서 후원을 미루다 결국엔 하지 못했다. 적은 돈이더라도 꾸준히 닷페이스를 후원했더라면 이분들에게 좀 더 힘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죄책감이 들었다.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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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에디터
2022.07.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실의 칼이 향하는 곳 [영화]
영화 <나이브스 아웃>이 그리는, 선한 사람이 이기는 진실 게임
* 이 글은 영화 <나이브스 아웃>의 스포일러 일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스터리가 왜 재미 있느냐는 질문을 꽤 자주 들었다. 제법 오랫동안 고민했고, 스스로 만족스러운 답 하나를 만들어 두었다. 미스터리 소설은 인간의 욕망을 반영한다. 누구나 범죄를 저질러 질서를 깨뜨리려는 욕망이 있고, 누구나 흐트러진 질서를 되돌리고 싶은 욕망이 있다.
by
김효중 에디터
2022.05.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캔버스에 담을 수 있는 것 [영화]
영화 <나의 뮤즈, 그림 도둑>이 그려내는 예술을 통한 소통과, 고통을 그리는 방식에 대한 고민
‘인상주의’의 창시자이자 거장이라 여겨지는 화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는 대기 중의 빛을 포착하여 캔버스에 그대로 담아내고자 하루 종일 빛의 변화를 관찰하며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는 그림 뒤의 거창한 서사나 복잡한 의도를 배제한 채 눈앞에 있는 빛과 그 빛이 만들어낸 풍경을 그려냈다. 심지어 모네는 그의 모델이자 어려운 시간을 함께
by
김효중 에디터
2022.05.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글 쓰는 당신을 위한 컨셉츄얼 ASMR [문화 전반]
이미 많은 사람이 듣고 있는 ASMR은 앰비언스와 컨셉이 더해지며, 창작과 소통의 역할을 하고 있다.
ASMR 앰비언스에 컨셉을 더하다 글을 쓰면서 항상 함께하는 것이 있다면 노래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 노래의 분위기에 따라 글의 느낌이 많이 좌지우지된다. 하지만 본인의 경우, 그 노래에 가사가 있다면 글을 쓰는 일에 잘 집중이 되지 않는다. 가사를 따라 생각이 흘러가기 일쑤. 그렇다고 무언가를 먹는 소리, 종이를 구기는 소리, 속삭이는 소리만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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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솔 에디터
2022.04.28
리뷰
전시
[Review] 딸기우유와 밀키스에 빠진 즐거움의 순간들 -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 Springtime Delight
모든 순간의 총집합체를 포착하고 기록한다. 햇빛과 컬러가 그 장소와 사람들에게 주는 기쁨을.
“다시 오지 않은 무언가를 포착한다는 것, 그런 점이 저를 항상 매료시킵니다.” 순식간에 과거가 될 현재를 포착하는 사진작가, 테레사 프레이타스. 그의 장점은 ‘회상’이다. 그가 빚어낸 무수한 ‘현재’의 순간들에서 현재였던 과거를 회상할 수 있다. 딸기우유와 밀키스의 색감 속에서 헤엄치게 하며, 다시 오지 않은 무언가를 만나게 하는 테레사 프레이타스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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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은 에디터
2022.02.23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청량한 상큼함, 시트러스(Citrus)
시트러스 향에 관해서
“뿌리고 돌아다니다 잔향 맡아보고 결정하세요”. 향수를 시향하러 가면 자주 듣는 말이다. 뿌린 직후의 향과 마지막에 길게 남는 잔향의 분위기가 전혀 다를 수 있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맡아본 후 결정해야 후회가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향을 뿌렸을 때 가장 긴 시간 맴도는 향은 마지막에 느껴지는 베이스노트(Base note), 즉 잔향이다. 그렇다면 첫
by
김유라 에디터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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