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희망적인 디스토피아 체험하기 - 공연 '미래도시'
당신을 우주선으로 초대합니다.
우주로 갈 계획 우주로 간다는 것은 이제는 거의 오십 년이 넘는 기간동안 차근차근 진행되어온 인간의 꿈이었다.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이 있은 후로 지구의 사람들은 달 혹은 지구 근처의 행성을 탐험과 가능성의 상징으로 보며 희망찬 상상을 해왔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지구의 환경이 급격하게 나빠지기 시작하면서, 인간의 우주에 대한 관점은 조금씩
by
류나윤 에디터
2022.12.1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레이디스
평온한 밤의 공기를 찢어내는 어두운 상상력
레이디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2.11.28
문화소식
도서
[도서] 레이디스
평온한 밤의 공기를 찢어내는 어두운 상상력
'리플리' 시리즈와 [캐롤]의 작가 <더 타임스> 선정 역대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 50인 중 1위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는 최면을 거는 문장으로 서스펜스를 한껏 끌어올리는 최고의 작가다."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 '서스펜스의 대가' '불안의 시인' '매혹적인 어둠의 소설가' 등 화려한 수식어로 불려온 작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레이디스]는 하이스미
by
박형주 에디터
2022.11.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개와 늑대의 영화 [영화]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언젠가 지인의 반려견을 함께 돌보게 됐다. 덩치가 작고 애교가 많은 어린 강아지였다. 낯선 사람도 곧잘 따랐고, 나에게도 몸을 부비며 꼬리를 자주 흔들었다. 공놀이를 하며 한창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나는 덜컥 겁이 났었는데, 내가 장난스레 지인을 건드리자 어린 강아지가 사납게 이빨을 드러내며 손을 향해 달려들었던 것. 그 순간 느낀 건 그 작은 생명체
by
차승환 에디터
2022.10.20
리뷰
PRESS
[PRESS] 가족이라는 디스토피아 - 연극 '어거스트: 오세이지 카운티'
혼자가 외로워 가족이 되었지만 '가족'이라는 이름에 갇힌 우리는 다시 외로워진다.
푹푹 찌는 여름날의 가족 희비극 마을공동체라는 말이 무색한 시대, 현관문이 닫히면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집의 가족 구성원뿐이다. 수많은 기억과 비밀을 공유하는 가족 관계는 그 어떤 관계보다도 친밀하게 여겨지지만, 때로 그 친밀함은 여름날 녹아내린 사탕처럼 끈적거린다. 연극 <어거스트: 오세이지 카운티>는 집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by
김소원 에디터
2022.08.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디스코 부활의 이유 [음악]
모두가 하나였던, 그 때에 대한 회상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접어든 요즘, 세계 대중음악 시장에서 EDM에 거는 기대는 상당히 크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언택트 및 모바일 콘텐츠의 급부상과 이로 인해 시작된 인디 음악 열풍 이전에, EDM은 지난 수십 년간 대중음악의 주요 장르로 자리를 지켜왔다. 과거에 대한 기억이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지금, 레트로 열풍과 함께 디스코 음악이 제2의 전성
by
이호준 에디터
2022.06.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주말에 신선한 코미디 스릴러 드라마, ‘그 여자의 집 건너편 창가에 웬 소녀가 있다’ [드라마/예능]
신선하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다면 주말에 이 드라마를 한 번 정주행 해보는 것이 어떨까.
미디어를 전공하고 있지만, 나는 현재 미국 문화 전공 수업인 ‘미국 영화 세미나’를 듣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매주 히치콕 감독의 영화를 감상하고 이에 대한 감상을 나누며, 히치콕 감독 특유의 영화 스타일을 배운다. 최근에 이 수업에서 ‘rear window’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이 영화를 오마주한 코미디 스릴러 드라마 시리즈가 넷플릭스에 있다고 들었다
by
안현지 에디터
2022.04.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4) 펑크와 디스코, R&B [음악]
펑크, 디스코, R&B로 이어지는 아프리칸 미국인의 음악
이전 글 :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3) 록 록의 전성기가 시작되고 다양한 하위 록 장르가 발생하면서 대중음악은 기타 리프 소리로 가득차기 시작했습니다. 밴드가 함께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사람들로부터 열광을 자아내던 1960년대. 이 때 조금씩 고개를 드는 새로운 음악 장르가 있었습니다. 이 장르는 재즈와 블루스가 섞인 듯한 느낌에, 굉장한 희열을 불러일
by
윤지원 에디터
2022.04.1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불완전한 조각들의 완전한 작품 - 디스코 엘리시움 [게임]
What kind of cop are you?
불완전한 조각들의 완전한 작품 무지성 게이머 3편 : 디스코 엘리시움 *개인적인 해석/ 스포일러 주의* 1. 실패자들을 위한 시 인류의 문명 아래에 개인의 실패와 혼란스러움은 늘 살가죽보다 단단히 붙어있었지만, 지금처럼 그것들이 무증상 전염병처럼 침투해온 적은 없을 것이다.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르는 상태로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by
이승주 에디터
2022.03.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문화 전반]
유토피아를 꿈꾸지만 디스토피아에 사는 사람들
유토피아 현실에서 살기 힘들수록 꾸는 꿈은 더 달콤하다. 토마스 모어가 꿈꾼 유토피아가 탄생한 계기도 16세기당시 영국의 힘든 삶에서 나왔다. 유토피아는 원래 ou(‘없다’는 뜻의 그리스어)+topos('장소‘)+-ia('나라’)를 합쳐서 만든 말이다. ‘지상에 존재하지 않는 곳’이라는 뜻이다. 재미있는 건 같은 발음으로 ‘멋진(eu) 곳(topos)’이
by
나시은 에디터
2022.01.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웨스 앤더슨이 웨스 앤더슨 했는데 안 볼 이유라도? [영화]
글과 예술 그리고 지나간 것들에 대한 찬사, <프렌치 디스패치>
참 오래도 기다렸다. 2020년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을 받았던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가 1년 넘게 개봉이 연기되어 드디어 11월 18일, 일반 관객과 만났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세계에 매혹된 사람이라면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 소식에, 필자는 기대를 품고 극장으로 달려갔다. 그렇게 만나게 된 <프렌치 디스패치>는 ‘웨스 앤더슨이 웨스 앤더슨 했다’
by
정주엽 에디터
2021.11.2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스위트홈: 가장 따뜻한 디스토피아 [드라마/예능]
넷플릭스 '스위트홈'의 뒷북 리뷰 오피니언
아웃사이더의 하나뿐인 보금자리 속으로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 가장 주목받은 것은 ‘오징어게임’이다. 하지만 ‘오징어게임’이 있기 전, 디스토피아 장르로 화제가 된 ‘스위트홈’이 있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높은 퀄리티와 재미로 국내에서 호평을 받았다. 화려한 액션과 CG기술로 단순히 시각적인 즐거움을 줄뿐만이 아니라,
by
송윤영 에디터
2021.11.13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