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아기자기한조각] 그림보다 빼곡히 채운 팔레트
과정의 아름다움에 대해
[illust by @go_odseo] 꽤 옛날 노래이긴 하지만, 누구나 다 아는 아이유의 노래 '팔레트' 중 가사의 일부를 활용하여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그려보았어요. 이 곡의 탄생 비화로, 아이유는 팔레트 위 칠하고 덧대여진 물감들의 향연이 정작 완성된 작품보다도 더 아름답게 느껴진 적이 있는데, 그에 착안하여 곡을 작사하게 되었다고 해요. 맞는 말이라
by
조은서 에디터
2024.04.26
리뷰
공연
[Review] 추리 과정 속 드러나는 나의 세상 - 실종법칙
생각하지도 못한 반전이 극 뒤에 나타났을 때, 나는 편견으로 누군가를 끊임없이 의심했다는 그 사실이 그 무엇보다도 끔찍했다.
갑작스럽게 유진이 실종되고, 그녀의 자매인 유영은 남자친구 민우를 찾아간다. 남겨진 두 인물, 민우와 유진. 그리고 극 중 등장하지는 않지만 유진이 바람을 피우던 대상인 변리사. 이 세 명의 유력한 용의자를 두고 관객들은 유진이 실종되게 한 장본인인 범인을 찾아 나서게 된다. 민우 무엇 하나 빠짐없던 그녀의 여동생 유진에게 언제나 민우는 눈엣가시였다. 만
by
김푸름 에디터
2024.04.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자리를 찾는 과정, 바닷마을 다이어리 [영화]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영화 < 바닷마을 다이어리 >는 우연히 세 자매(사치, 요시노, 치카)가 외도로 집을 나간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배다른 동생 스즈를 만나 가족으로 맞이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담히 그린 영화입니다.
"살아 있는 건 다 손길이 필요해" 첫째 '사치'가 막내 '스즈'에게 하는 말입니다. 마치 너에겐 우리가 필요하다며, 세 자매에게 '스즈'가 소중한 존재임을 알려주는 듯한 대사죠. 4평 남짓 좁은 집, 아니 방이라 불러야 맞을 것 같은 곳에서 끙끙 앓던 날 사치의 말은 제게도 위로가 되었어요. 첫 독립, 아픈 몸, 막연한 미래 나의 자리가 위태롭다 느껴질
by
오금미 에디터
2024.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과정에 살고 있는가 [영화]
부동의 글을 지양하는, 영화 <일 포스티노(1996)>를 보며.
우리는 글을 써 내리기 급급한 시대에 살고 있다. 특히 마감에 쫓기는 이들이라면 가끔 생각나는 대로 적은 글을 써내기도 할 테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보다 과정이란 곳에 놓여 이 활자들이 가진 의미에 대해 사유해 본 적은 많지 않을지도 모른다. 사유란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는 어떤 글을 써야 하는가? 오래전 보았던 마이클 래드포드 감독의 영화 <일 포스티노
by
조유리 에디터
2024.02.1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느린 걸음으로 나아갈 수많은 키키야,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조윤지 작가 겸 연출, 홍지원 PD
"저는 저를 너무 미워하지 않기로 했어요. "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뮤지컬 <실비아, 살다>를 제작했던 공연제작소 작작의 신작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이번에는 또 어떤 가슴 아픈 이야기와 감동적인 넘버로 관객들을 웃고 울릴지 기대되었다. 역시나 기대에 부응하듯 공연 내내 여기저기 훌쩍이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대망의 커튼콜 때는 배우와 관객 가릴 것 없
by
최수영 에디터
2024.02.09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기록의 중요성
개인적으로 최유수 시인의 시를 참 좋아하는 데요, 이 시는 가끔 필사도 하고 들여다보는 시 중 하나입니다. 특히 이 글귀를 고른 이유는 제가 생각하는 기록과 과정에 대한 중요성이 담겨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illust by 나캘리] 오늘 캘리는 최유수님의 시집 '눈을 감고 걷기'에 수록된 '꿈속의 여름-2'의 일부입니다. 개인적으로 최유수 시인의 시를 참 좋아하는 데요, 이 시는 가끔 필사도 하고 들여다보는 시 중 하나입니다. 특히 이 글귀를 고른 이유는 제가 생각하는 기록과 과정에 대한 중요성이 담겨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충분하다는 느낌은 소중합니
by
김성연 에디터
2024.01.24
리뷰
전시
[Review] 옵아트의 선구자, 빅토르 바자렐리의 세계 속으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가득찬 바자렐리의 그림에는 형용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
* 작품에 대한 해석은 VIBE 도슨트 내용을 일부 참고하였음을 서두에 밝힙니다 학창시절, 미술 시간에 한 번쯤 들어보았던 장르인 ‘옵아트’. 20세기 미술의 흐름을 바꾼 옵아트는 옵티컬아트(Optical art)의 줄임말로, 독일 바우하우스의 실험적인 전통과 러시아 구조주의라는 두 개의 미술적 전통에 뿌리를 두고 성장한 현대미술의 한 방향이다. 이러한
by
김민지 에디터
2024.01.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케이팝 - 실력의 하향평준화인가, 올라운더의 등장인가 [음악]
케이팝과 발라드의 변화 과정
케이팝(K-pop)은 한국의 대표적인 대중가요 장르로, 댄스, 힙합, 발라드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한 음악이다. 이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가사, 안무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또, 90년대부터 이어져 왔기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 형태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그룹에서의 변화 '리더' 사라짐: 인기 그룹인 '뉴진스'는 리더가 없다. 암묵
by
김민정 에디터
2024.01.03
리뷰
공연
[Review] 그날 나는 한 편의 영화가 완성되는 과정을 보았다 -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37.5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았던 공연
오케스트라 공연의 장점은 연극이나 뮤지컬처럼 복잡한 서사가 있지 않기 때문에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다는 데 있다. 단점은 너무 마음 편히 즐겨서 다 보고 나면 머릿속이 새하얘진다는 데 있다. 방금 너무 행복한 경험을 했는데, 이 경험을 뭐라고 서술해야 하지? 나처럼 지나치게 언어에 천착한 인간은 이런 비언어적인 예술에 약하다. 솔직히 오케스트라 공연 리뷰
by
진금미 에디터
2023.11.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누구나 겪는 음악 취향 발전 과정 [음악]
음악을 듣는 이들과 모든 예술을 즐기는 이들이 겪는 성장 과정
세상의 이치를 다 깨달은 선신은 자연 속으로 은둔하여 조용히 살아간다. 역으로 세상을 주무르는 이들은 세상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결점을 숨기며 살아가는 불완전한 이들이다. 무엇이든 분야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겸손해진다. 벼는 익을수록 겸손해지는 것처럼 말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첫 순간은 보통 우매함의 봉우리에 올랐을 때이다. 짧은 기간 내에 많은 지
by
윤지호 에디터
2023.08.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험의 끝자락에서 움켜쥔 삶과 죽음의 진실 [영화]
<스탠 바이 미>, 끝이라는 인생의 과정 속에서도 함께할 수 있음을.
1986년에 제작된 영화 <스탠 바이 미>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미저리>, <어 퓨 굿 맨>, <플립> 등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다수의 영화를 연출한 롭 라이너 감독의 초기작이다. 스티븐 킹의 단편집 『사계』 가을 편에 등장하는 소설 「시체(The Body)」를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스티븐 킹이 자기 소설을 영상화한 작품 중에서 최
by
윤채원 에디터
2023.08.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개인적이되, 개인적이지 않은 슬픔 [도서/문학]
<슬픔의 위안>으로 슬픔을 읽다
상실에서 비롯된 슬픔은 무자비하다. 소중한 이가 떠나 버린 가슴의 빈 자리를 슬픔이 가득 채우면 숨조차 쉬기 어렵다. 그런데 이러한 슬픔이 더욱 잔인한 이유는, 이 사회에서 슬픔의 과정이 지나치게 개인적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지만. 슬픔을 나누기란 쉽지 않다. 슬픔은 '극복'해야 하는 대상이다. 슬픔을 빠르게 '떨쳐내는' 이는 격려
by
유지현 에디터
2023.08.2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