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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2월 잼컨 결산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부터 '하리보 사운드큐브'까지 [문화전반]
2월 빛낸 6개의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잼컨’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재미있는 컨텐츠”의 줄임말인 이 말은 나의 친구들과 만나면 꼭 한번씩 화두에 오르는 주제다. “이번에 잼컨 좀 없어?” “잼컨 있는 사람부터 썰 풀기 시작해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 말은 본래 아이돌 팬덤 사이에서 유래된 말이다. 그렇지만 나와 내 주변 같은 경우에는 실제 생활에서도 무언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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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은 에디터
2026.03.0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막연한 마음에서 글이 되기까지 [셀프 큐레이션]
막연히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4개월의 에디터 활동은 즐거움과 슬럼프를 모두 지나며 '나는 계속 쓰고자 하는 사람'임을 깨닫게 한 시간이었다.
처음 에디터 활동을 시작한 11월부터 마지막인 2월까지. 4개월 동안 나는 내 기준으로는 정말 많은 글을 적어 왔다. 매주 써야 했던 오피니언 글과 문화 초대를 통해 작성한 리뷰 글, 그리고 이 글과 같은 Project 당신 글까지. 그동안의 글들을 돌아보니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내가 이걸 다 어떻게 썼지?"였다. 4개월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
by
임혜인 에디터
2026.02.28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2026은 영화의 해, 개봉 예정 기대작 12편 (1) [영화]
'듄3'부터 '어벤져스: 둠스데이'까지
'28년 후: 뼈의 사원' 개봉 예정일 2월 27일 - 연초부터 강력한 포스트아포칼립스 호러가 관객을 찾는다. '28년 후'의 후속작인 '28년 후: 뼈의 사원'은 니아 다코스타가 연출을 맡았으며, 랄프 파인즈, 잭 오코널, 알피 윌리엄스, 에린 켈리먼 등이 출연한다. 전작에서 등장한 스파이크가 본토에서 갱단에 합류하는 과정을 그리며, 닥터 켈슨의 발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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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재 에디터
2026.02.26
리뷰
도서
[Review] 버섯이 소개합니다 버섯을 - 미코, 버섯의 모든 것
숲으로 가는 첫 걸음
가장 친한 친구가 버섯을 안 먹는다. 나는 버섯 전골에 환장하는데, 친구는 팽이 버섯 말고는 먹지 않는다. 다른 버섯은 안 먹는데 왜 팽이 버섯만 먹을까. 느타리, 목이, 노루궁뎅이, 새송이… 친구에게 선택받지 못한 수많은 버섯들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있다. 왜 하필 팽이만이 친구의 마음을 돌릴 수 있었을까. 버섯의 물컹한 식감은 어디서 온걸까. 버섯은 균
by
한정아 에디터
2026.02.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있지, 혹시 여기를 들여다본 적 있어? [문화 전반]
앨범 소개글에 담긴 곡의 서사
재생 대신 스크롤 취미가 있다. 대뜸 음원 스트리밍 앱에 접속해, 막 업데이트된 최신 앨범들의 ‘앨범 소개’를 무작위로 읽어 내려가는 것. 재생 버튼 대신 스크롤을 누르는 일. 사운드는 잠시 미뤄두고, 문장부터 통과한다. 어쩌다 가슴에 꽂히는 한 문장을 만나는 순간, 그날은 작은 유레카다. 아직 멜로디도 모르는 상태이지만, 이미 설득당한 상태. 대부분은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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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에디터
2026.02.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4개월간의 회고와 마무리: 글을 쓰는 일 [문화 전반]
아트인사이트 활동을 종료하는 이 시점에서 오직 하나의 생각만이 선명하다. 솔직하게 글을 쓰자. 분석보다는 공감을, 진심을,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자. 글을 쓰는 여정은 결국 나에 대한 여정이니까.
10월 중순부터 주 1회 간 쓰기 시작했던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이 어느덧 마지막에 접어들었다. 마지막이라 슬프고 아쉽다는 감상이 크게 들지 않는 것은 이 에디터 활동이 끝나더라도 나는 여전히 어떤 곳에서든 글을 쓰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다만 좀 더 공들여 쓸 걸 그랬다는 후회는 진득하게 따라붙는다. 어떤 글이든 쓰고 나면 매번 드는 생각이다. 작
by
천유진 에디터
2026.02.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반인 접근 금지, 미공개 기밀 [문화 전반]
괴담 창작 세계관, SCP 재단
‘공포’는 모순적인 감정이다. 사람들은 공포를 두려워하지만, 결국 그 무서움 때문에 또 다른 공포가 생겨난다. 으스스한 무언가를 피하고 싶어 하지만, 동시에 그곳에서 짜릿한 스릴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미지(未知)에서 오는 무지(無知)를 위협으로 느끼면서도, 결국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어쩔 수 없이 마음속에서 피어오른다. 단적인 예가 바로 초등학
by
김혜원 에디터
2026.02.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저의 불안한 친구들을 좀 소개해드릴까요 [셀프 큐레이션]
당신과 꽤나 닮았을지도 몰라요
많은 것들이 새로이 시작되는 3월은, 한 해 중 가장 낯설고 서투른 시기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는 다가올 3월이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분명 어차피 다 지나갈 것임을 알면서도, ‘잘 안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들이 자꾸만 머릿속을 맴돕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무대라는 세상에서 바라보았던 몇몇 이들을 생각합니다. 그들도 저처럼 많이 불안해했었거든요.
by
임솔지 에디터
2026.02.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사실 우리가 원했던 연프는 이거였다 [드라마/예능]
영화를 모방한 현실은 결국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순간을 만들어낸다.
오랜만에 긴 연휴를 맞아 그동안 미뤄두었던 콘텐츠를 시청해 보기로 했다. 평소 여러 장르를 가리지 않고 시청하는 편이지만, 유독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분야가 있다. 바로 연애 프로그램이다. 취향은 점점 세분화되고, 각자만의 알고리즘 속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대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연애 프로그램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청하는 대표적인 콘텐츠로 자리
by
임채희 에디터
2026.02.2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다시 무대에 오른 ‘안나 카레니나’, 고전이 던지는 오늘의 질문
7년 만에 한국 무대로 돌아온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통해 연출 알리나 체비크는 고전이 오늘날에도 유효한 이유를 이야기한다. 작품은 사랑을 넘어 사회적 판단과 개인의 선택을 묻는다.
러시아 문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가 다시 한국 무대 위에 오른다. 2018년 초연과 2019년 재연 이후 약 7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단순한 고전 재현을 넘어, 시대와 문화의 경계를 넘는 인간 서사의 현재성을 다시 질문한다. 최근 국제 정세 속에서 러시아 문화예술을 바라보는 시선이 복합적으로 변화한 가운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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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에디터
2026.02.20
리뷰
도서
[리뷰] 기부트렌드 2026 - AI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기부란?
세상이 변하듯 기부도 변한다
20대 중반이었나, 대학원을 졸업하고 기부와 모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에서 인턴 생활을 했던 적이 있다. 당시 나는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싶어서 선택한 회사였다. 하지만 막상 그곳에서 일을 하며, 굉장히 모순된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내가 하는 일이 직접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누군
by
김규리 에디터
2026.02.18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수프 카레, 좋아하게 될지도? [음식]
도쿄 수프카레 맛집 소개- <Yellow Spice>, <Ponipirika>
나는 카레를 싫어한다. 특히 커다란 냄비에 양껏 담긴 노란 카레를. 인도식 카레는 가끔 먹긴 하지만, 그저 한 끼 때우는 식사 메뉴 중 하나이다. 일본식 카레는 그저 가라아게랑 같이 곁들여 먹을 만한 음식 정도. 그러다 첫 도쿄 홀로 여행을 계획하던 중 한 블로그 글에서 수프 카레에 관한 후기를 보게 되었다. 비주얼만 봤을 때는 꼭 어렸을 적 읽었던 판타
by
조은서 에디터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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