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내 책상 위의 미술관 - 365일 명화 일력
매일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명화 일력
2022년의 새해가 밝았다. 새로운 해엔 새로운 달력을 준비하고 새로운 다이어리를 꺼내든다. 어느 병원에서 받아온 어느 은행의 탁상 달력. 하얀 배경에 인쇄된 일정한 프레임 속에는 2월, 3월 숫자들만 바뀌며 똑같은 나날들이 반복되었다. 새하얀 달력을 보다 보니 2022년이 어떤 색깔로 물들여질까 설레기도 했지만, 매일 똑같이 써져있는 숫자들에게서 차가움
by
이소희 에디터
2022.01.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세게 넘어지기 [영화]
VHS 필름으로 담아낸 90년대.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넘어지는 것과 같은 삶에서, 우리를 일으켜 준 사람들을 추억하는 영화, 미드 90.
저항 없이 가슴을 뛰게 만드는 요소들로 이루어진 영화가 있다. 영화 [미드 90] 속 소년들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린다. 통 큰 청바지에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운동화를 신고, 머리에는 비니를 쓰고 90년대의 힙합을 배경음악으로 한 채. 유행은 돌고 돈다고 하지 않는가. 90년대 스트릿 컬쳐가 하나의 트렌드로 떠올라 버린 지금, [미드 90]은 분명히 “쿨
by
박소현 에디터
2022.01.08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HAPPY NEW YEAR!
2022년 새해를 맞이하며
illust by loa / Copyright 2021. Loa All Rights Reserved.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윤수현 에디터
2022.01.03
오피니언
동물
[Opinion] 서울 한복판에 들개가 나타났다고? [동물]
서울 도심 한복판, 대학 캠퍼스 안에서 들개가 나타났다.
며칠 전 재학 중인 학교 내 캠퍼스 고양이 인스타그램에 한 게시글이 업로드 되었다. 캠퍼스에 들개가 출몰해 고양이 두 마리가 다쳤고, 다친 두 고양이를 찾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내가 잘못 읽은 건 아닌지 몇 번을 곱씹어 다시 보았다. 서울의 도심 한복판, 그것도 대학 캠퍼스 안에서 들개가 나타났다는 사실이 와 닿지 않았다. 산에 야생동물이 산다는 것
by
이시현 에디터
2021.12.25
리뷰
전시
[Review] 무엇이 예술이고 무엇이 예술이 아닌가 - 로이 리히텐슈타인 展
눈물의 향기
다들 ‘행복의 눈물’이라는 작품은 어디선가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지 않을까 한다. 작품 이름은 무엇이고 작가는 누구인지 알 수 없지만, 어디선가 한 번쯤은 본 적이 있는 그런 작품 말이다. 필자 역시 위 작품이 굉장히 익숙한데 반해 누구의 작품인지 알 수 없었는데, 이번 <로이 리히텐슈타인> 전시를 통해 어느 작가의 작품인지 알 수 있었다. ‘로이 리히텐
by
곽미란 에디터
2021.12.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금'이라는 이름의 행복 [영화]
삶의 목표를 잃고 방황하고 있다면 영화 '소울'을
우리는 무한 경쟁 사회를 살고 있다. 무언가를 목표로 하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노력은 당연한 것이며 목표와 노력이 없는 사람은 일종의 결핍을 가진 이로 치부되기 쉽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실로 멋있는 일이다. 다만 목표에만 지나치게 치중되다 보면 주변에 핀 꽃들과 풍경을 놓쳐버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영화 ‘소
by
박도훈 에디터
2021.12.24
리뷰
전시
[Review] 행복한 눈물 - 로이 리히텐슈타인 展
오늘날 예술은 우리 주위에 있다.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팝아트 만화적 표현과 벤데이 점(Benday Dot)을 이용한 독특한 화풍이 특징인 로이 리히텐슈타인은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 중 한국에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작품은 행복한 눈물(Happy tears)이다. 작가 이름은 몰라도 작품은 어디선가 많이 봤고 익숙했다. 그래서 이번에 한국 최초로 열리는 전시회에서 보게 될 작품과
by
나시은 에디터
2021.12.23
리뷰
전시
[Review] EVERY DAY ART AND - 로이 리히텐슈타인展, 눈물의 향기
예술의 경계를 허물어버린 팝아트의 대가 리히텐슈타인의 진한 예술의 향연!
ROY LICHTENSTEIN-THE SCENT FO TEARS. 평소에 익숙한 듯 지나쳤던 그림이 알고 보면 굉장히 유명한 그림일 때가 더러 있다. 얼마 전 컬러리스트 시험을 준비하면서 실기 과목인 색채분석을 공부하며 짧은 찰나에 상당히 많은 그림을 본의 아니게 공부하고 분석한 적이 있다. 정확하게는 그림 자체를 분석한다기보다 그림에 쓰이고 표현된 색을
by
정선희 에디터
2021.12.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다.리' 일곱 번째 이야기 : 왜 삶은 괴롭고, 죽음은 외로워야 하나요? [문화 전반]
사소하지만 다루고 싶었던 일곱 번째 이야기
누구나 살아가면서 반드시 맞닥뜨려야 하는 죽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죽음을 생각하며 우리는 때로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에 떨기도 하고 때로는 주어진 삶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고자 최선을 다하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죽음이라는 것은 어쩌면 우리 모두가 완성될 수 있는, 완전하게 평등해질 수 있는 삶의 마지막 단계라고도 부를 수 있지 않을까?
by
남윤서 에디터
2021.12.14
리뷰
공연
[Review] 조언의 가장 아름다운 형태 - 복서와 소년
여전히 의미있었던 7년 만의 귀환
"분명한 것은 저런 말들을 사실은 놀랍도록 무심해지고 나약해진 요즘의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역시 조언이란 건 남의 상황을 빌어 자신에게 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며" - '보통의 존재'(이석원 著), p.114 도움이 절실해보이는 누군가에게 종종 우리는 조언을 건넨다. 그 사람의 문제해결에 꼭 필요할 것이라는 출처 분명의 확신과 함
by
김현준 에디터
2021.12.11
리뷰
공연
[Review] 사람을 보듬어주는 매개체 ‘글러브’ – 복서와 소년
'글러브'는 타인을 위해 언제든 꺼낼 수 있는 위로이자, 답에 대한 길을 열어주는 지표이다.
손수건을 갖고 다니지 않는 현대사회이다. 그런 사회 속에서 영화 ‘인턴’에는 이러한 장면이 나온다. 젊은 동료 데이비스는 시니어 인턴 벤의 집 서랍에 정리되어 있는 손수건을 보고 놀라며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태도를 취한다. 하지만 벤은 말한다. ‘손수건은 내가 쓰기 위해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닌 눈물을 흘리는 누군가에게 빌려주기 위한 것이야.’ 이처럼 벤은
by
심혜빈 에디터
2021.12.11
리뷰
공연
[Review] 서로의 결핍을 보듬어주며 - 복서와 소년
상처와 결핍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것을 어떻게 치유하고 다시 일어서느냐가 중요하다.
서울 외곽 허름한 요양원. 억울한 누명으로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어, 사회봉사 활동을 명 받은 고등학생 셔틀이 요양원 가장 안쪽 구석 독방에 페인트칠 봉사를 하러 온다. 독방에서 생활하는 이는 파킨슨 환자 행세를 하는 왕년의 복싱 세계 챔피언 붉은 사자. 서로의 존재가 불편하고 불쾌한 두 사람은 작은 일에도 사사건건 대립하며 날을 세운다. 어느 날, 붉은
by
최유정 에디터
2021.12.10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