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샤갈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그의 예술세계 특성
샤갈은 미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던 어린 시절부터 쉽게 접할 수 있는 화가 중 한 사람이었다. 미술적 지식 없이도 화려한 색감은 눈에 띄며, 작품의 배경을 모르고도 동화적 분위기를 어렴풋이나마 느낄 수 있다. 그의 작품 중 <나와 마을>은 샤갈은 모르지만 그림은 아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유명하며,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시의 소재가 되기도 하였다.
by
송세린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이 내게 '묻다' [시각예술]
문선희 작가의 작품을 통해 예술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 역할을 느낄 수 있다. 글 보다 더 강력한 예술의 힘이 와닿았던 순간이었다.
현대사회에서 예술은 우리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전보다 훨씬 손쉽게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예술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물으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시각적으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 삶을 윤택하게하며, 유희적인 역할을 한다고 대답한다. 과연 예술은 단순하게 ‘미(美)와
by
고지희 에디터
2017.06.22
작품기고
사진은 단지 눈으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제가 직접 찍은 풍경 사진들 입니다.
우리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사물, 또는 풍경들이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 해보신적이 있나요? 저는 문화예술이 우리와 더 친해져야 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이 주는 기쁨과, 행복은 여러가지가 있죠. 예를들어 영화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음악회를가서 음악을 듣고나면 머리가 맑아지는 것처럼 우리가 문화예술이 어렵다는 편견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예술
by
이완중 에디터
2017.06.20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저는 요즘도 잘 먹고 다닙니다
맛있는 것에는 맥을 못 추리는 나지만, 그래도 역시 더 중요한 것은 '그 순간을 누구와 함께하는지'이다. - 나에게 있어 '잘 먹고 다닌다'는 '좋은 사람과 어울리며 즐겁게 지낸다'와 그 뜻을 같이한다.
1. 마지막 글을 올린 날짜가 6월 극초였던 것을 확인하고 놀라서 헐레벌떡 글을 기고하러 왔다...고 적고 다시 생각해보니 시험기간이라 다시금 글 쓸 의욕이 생긴 것 같기도 하다. - 아니, '~것 같기도 하다'가 아니라 '~것이다'. 시험기간에는 시험 공부 빼고 모든 게 즐거우니까. 2. 최근 왜 이리 글을 기고할 의욕이 나지 않았을까 고민해봤고, 근래에
by
김진영 에디터
2017.06.16
리뷰
전시
[Review]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 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국내 첫 개인전.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전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는 그의 미술사적 업적에 비해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인데요. 그렇기에 그의 작품이 최초로 공개되는 이번 전시는 정말 의미 있는 전시라 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프리뷰를 작성하기 전까지 그에 대해 아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10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만약 그랬다면, 어땠을까?
영화 속에서는 '사랑'이 그 대상이었지만, 사실 이는 우리의 일생 전반에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 같습니다.
"'무엇'과 '만약'은 따로 떼어두면 별로 힘이 없는 단어들이지." "하지만 그 둘을 옆에 붙여두면" "그것들은 남은 일생 내내 너를 쫓아다니는 힘을 갖게 돼." "만약 그랬다면, 어땠을까?" 7년 전 영화관에서 처음 본 후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문득 생각나서 꺼내보게 되는 영화, <레터스 줄리엣>. 아름다운 베로나의 풍경, 신나고 유쾌한 음악, 따뜻하
by
김진영 에디터
2017.06.01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추억과 현실을 명확히 구분짓기
네멋대로 기억하는 '너만의 과거'를 현실이라고 믿지 말길 바라
"네가 그녀를 운명의 상대였다고 생각하는 걸 알지만, 난 다르게 생각해." "넌 그저 좋았던 부분들만을 기억할 뿐이야." 좋은 일이었든 나쁜 일이었든 간에, 우리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며 이리저리 편집되곤 합니다 - 대체적으로 미화되곤 하죠. 심지어는 나쁘게 헤어짐을 고한 상대에게서조차 좋은 기억만 남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는 스스로에게 따끔하게 질문
by
김진영 에디터
2017.05.23
리뷰
전시
[Preview] '그'의 작품을 실제로 봐야 하는 이유
'그'의 작품을 실제로 봐야 하는 이유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인상파, 떠오르는 이름이 몇 개 있다. 모네, 르누아르, 고흐... 지금까지 국내에서 여러 번 전시가 있었기도 하고, 주변에서 많이들 가던 전시회의 주인공들은 이들이었다.미술시간에 한 번쯤은 들어봤을 야수파, 딱히 떠오르는 이름이 없다. 인상파 이후 유럽 미술에 한 획을 그은 화가들이지만 국내에
by
이서윤 에디터
2017.05.22
리뷰
전시
[Preview] 야수처럼 강렬한 색채로 이끈 예술적 혁명, 블라맹크 展 [전시]
자연의 모방에서 벗어난 최초의 시도를 일으키다. 서양미술사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야수파, 그 중에서도 숨겨진 거장 블라맹크.
(좌) 모네 <해돋이>, (우) 피카소 <꿈> ‘마네, 모네, 르누아르, 세잔, 고갱, 고흐 … ’ 19세기 인상파를 이끌었던 주역들입니다. 이 유파들의 작품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데요, 특히 빛과 색의 조화, 임파스토 기법(점묘법) 등 다양한 표현 기법의 사용으로 지대한 작품의 세계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발전된 입체파(cubism)는 브라코와 피카소에 의
by
성지윤 에디터
2017.05.21
칼럼/에세이
에세이
[美術紀行] 작품과의 인터뷰(3) - 마르셀 뒤샹 '샘' [시각예술]
미술이 어려운 당신에게, 작품과의 인터뷰 그 세 번째 이야기
미술과 친해질 수 있는 질문작품과의 인터뷰세 번째, Marcel Duchamp < Fontaine > 이상하게 서점, 도서관, 미술관같은 장소에 가면 화장실이 그렇게나 가고 싶어진다. 미술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하러 미술관에 온 오늘의 나는, 여전히 화장실로 달려간다. “으어, 이제야 살 것 같다. 역시 공공기관이라 그런지 화장실이 깨끗하고 좋네.” 세면대
by
박이슬 에디터
2017.05.21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삶을, 살아가줘
대담하게 살아. 계속 나아가. 안주하지 마. 잘 살아줘. 살아줘.
"대담하게 살아. 계속 나아가. 안주하지 마." "잘 살아줘. 살아줘." <미 비포 유>의 주인공은 모든 것을 '가졌었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그 중 많은 것을 '잃어버린' 남자입니다. 그런 그와 사랑에 빠진 그녀에게, 그는 위 내용의 '마지막 편지'를 남깁니다 - 본인이 선택한 본인의 마지막과 상당히 모순되는 말이었지요. 이 영화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
by
김진영 에디터
2017.05.15
리뷰
공연
[Preview] 몸짓으로 전달하는 이야기, 무언극 '이불'
대사가 없어도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연극. 마임의 새로운 매력과 이강백 작가의 절제된 언어를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불'
예술은 언어의 장벽을 허물 수 있다. 악기연주가 그 대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연극도 언어를 넘어선 감동을 줄 수 있다면 어떨까? 이번 연극계에 무언극이 오른다. 이강백 작가와 마임이스트 이두성이 만나 만들어가는 작품 ‘이불’이다. 대사가 없는 연극을 상상해보았다면, 작품 ‘이불’의 모습일 거다. 기존 이강백 작가의 작품도 적은 대사 속에 깊은 여운을
by
진실 에디터
2017.05.14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