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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환상과 현실 속 도시에서 펼쳐지는 농도 짙은 블랙 코미디, 연극 구미식 [공연]
연극 ‘구미식’이 보여주는 패러디의 방법론과 동시대성
극단 돌파구의 연극 <구미식>이 2025년 2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2024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된 이 공연은 작가 이홍도가 살았던 도시이자 박정희가 탄생했던 구미시에서 유래한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가상의 도시의 모습은 구미공단에서 살았던 작가의 경험이 투영된 한국의 과거와
by
이다연 에디터
2025.02.24
리뷰
도서
[리뷰] 삶을 바꾸는 5가지 초월적인 힘과 도구: 고통을 넘어 성장으로 - 도서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본 책은 고통을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는 전진의 힘, 사랑의 물결, 자기표현의 힘, 감사하는 마음, 의지력이라는 다섯 가지 초월적인 힘을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욕구 뒤집기, 능동적인 사랑, 내면의 권위, 감사의 흐름, 위험 자각을 언급한다. 저자는 심리치료사로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실천법을 제시하며, 독자가 자신의 고통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돕는다.
도파민이 폭발하는 시대, 사람들은 순간의 쾌락을 좇고, 불쾌감을 유발하는 것은 재빨리 외면하려 한다. 자신이 선호하는 것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사회 속에서, 고통은 마치 불필요하고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삶은 고통의 연속’이라는 말처럼, 인간이 살아가는 한 고난은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성장을 위해서는 이를 직면하고 극복해야 한다. 철
by
김소정 에디터
2025.02.24
리뷰
도서
[Review] 불확실성을 극복하는 내면의 힘 -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인생은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로 가득 차 있다. 우리는 종종 이러한 불확실성 앞에서 두려움과 불안을 느낀다. 그러나 필 스터츠와 베리 마이클스는 그들의 저서를 통해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우리의 내면에 숨겨진 강력한 힘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여 삶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상담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상담을 찾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는 명확한 해결책을 상담사가 제시해 주길 바란다. 그들은 흔히 상담사를 문제 해결사로 기대하며, 모든 해답을 손쉽게 얻고자 한다. 그러나 상담사는 단순히 정답을 제공하는 존재가 아니다. 상담이란 본질적으로 내담자가 자신의 문제를 깊이 들여다보고, 스스로 해
by
오금미 에디터
2025.02.24
리뷰
공연
[Review] 소중한 연대의 순간들 - 동백당, 빵집의 사람들 [공연]
1947년, 군산의 작은 빵집 동백당의 이야기
2025년 지금은 '마을'이라는 단어를 잘 쓰지 않는다. 마을의 뜻은 여러 집이 모여사는 곳을 의미하지만, 우리에게 마을은 그보다 더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 마을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나눠먹기도 하고, 서로의 집을 오가면서 연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러한 문화를 우리는 '정'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by
임채희 에디터
2025.02.23
리뷰
공연
[Review] 햄릿을 위한, 햄릿에 의한, 햄릿의 쇼 - 플레이위드 햄릿 [공연]
고전 명작인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인 '햄릿'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다.
["연극 <플레이위드 햄릿>은 셰익스피어 원작의 <햄릿>을 동시대의 청년들에게 투영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다락방에서 햄릿은 4명으로 분열되고 분열된 네 자아가 아버지의 살해에 얽힌 진실을 듣고 복수에 대한 열망에 휩싸인다. 불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더 알 수 없는 미래를 향해 달리고 있는 4인의 햄릿들은 무엇이 진실이냐 거짓이냐를 알아내기 위해 고
by
정소형 에디터
2025.02.23
리뷰
공연
[리뷰] 네 명의 햄릿, 분열로의 재해석 - 플레이위드 햄릿 [연극]
네 명의 햄릿, 분열로의 재해석 연극 <플레이위드 햄릿>
극단 플레이위드의 연극 <플레이위드 햄릿>이 2년 만에 다시 소극장 산울림에서 무대를 올린다. 네 명의 햄릿 - 분열로의 재해석 연극 <플레이위드 햄릿>은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뒤를 이은 어머니와 삼촌의 결혼 소식으로 절망에 빠진 채 혼자 다락방에 있던 햄릿 왕자에게 의문의 전화벨이 울리면서 시작된다. 울릴 수 없는 전화기에 벨이 울리고, 수화기 너머
by
진세민 에디터
2025.02.23
리뷰
공연
[Review] 고전이 사랑받는 이유를 보여주다 - 연극 플레이위드 햄릿
지루할 틈 없는 공연, 고전의 매력을 보여주는 연극 <플레이위드 햄릿>
2년 만에 돌아온 연극 <플레이위드 햄릿>, 각기 다른 개성의 여덟 햄릿들이 소극장 무대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꾸준히 사랑받는 고전인 만큼 희곡을 읽거나 연극을 관람해 왔다. 많은 사람에게 잊히지 않고 계속 회자하고 제작된다는 것은 그만큼 햄릿이 사랑받는 작품이라는 방증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 시험공부하듯 작품 제목들을 달달 외웠었다.
by
박서현 에디터
2025.02.22
리뷰
공연
[리뷰] 햄릿은 살아있다 - 플레이위드 햄릿 [연극]
햄릿의 현대적 재해석 <플레이위드 햄릿>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햄릿>은 무엇인가 햄릿은 왜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말했을까? <햄릿>의 저자이자 배우, 극단의 경영주이기도 했던 셰익스피어. 그의 유명한 인물 햄릿. 그는 왜 유명한가? 그는 왜 내가 읽은 여러 소설에서 빈번히 나타났을까? 그 이유를 알아보고자 이 공연, <플레이위드 햄릿>을 보기로 했다. 햄릿이 분
by
안태준 에디터
2025.02.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로미오와 줄리엣'을 소재로 한 2월의 공연들 [공연]
2월의 한국, 로미오와 줄리엣을 재해석한 세 작품들
창작 발레, 'Mazeppa', 'Juliet and Romeo' 2월 14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멕에서 열린 <프란츠 리스트의 밤>은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가 남긴 음악들을 활용해* 5개의 각기 다른 창작 발레 작품들로 구성된 발레 갈라다. 이 공연에서 소개된 'Mazeppa'와 'Juliet and Romeo'는 모두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로
by
이다연 에디터
2025.02.20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감사의 마음을 담아 HGW XX/7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공연]
연극 「타인의 삶」을 보고 난 후
타인을 이해하는 데는 실로 엄청난 노력과 관심이 수반된다. 우리는 나와 다른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지만 그의 상황을 유추하고 공감할 수는 있다. 원한다면 나의 감정 상태를 상대방에게 맞추도록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연극 <타인의 삶> 속 비즐러는 크리스타와 드라이만의 삶을 엿들은 후 자신의 가치관에 반하는 행동을 한다. 이 작품은 동독과
by
임유진 에디터
2025.02.19
리뷰
공연
[리뷰] 영희는 죽었고, 철수는 살았으며, 인어는 바다로 간다 - 저수지의 인어 [연극]
인어의 비유와 저수지의 삶, <저수지의 인어>
2025년 2월 극단 달팽이주파수의 연극 <저수지의 인어>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초연을 맞이했다. 철수는 하루 종일 저수지를 지키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번 돈으로 가장 노릇을 한다. 감정의 동요가 거의 없는 철수이지만, 그가 유일하게 열정을 갖고 몰두하는 일은 ‘글쓰기’다. 온라인에서 만난 친구 ‘영희’와 습작을 주고받으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by
진세민 에디터
2025.02.19
리뷰
공연
[Review] 인어답지 않은 인어 이야기 - 저수지의 인어
자유로운 새처럼, 나는 떠나야만 한다. 나는 변할 수 없다.
공연이 시작될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커다랗고 검은 조개껍데기였다. 난 그것이 정말 소품인 줄 알았다. 조개껍데기 앞에 누군가 앉아 그걸 두드리고 있었고 그 손짓에 맞추어 아름다운 소리가 흘러나왔지만, 그 소리는 녹음된 소리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것뿐이고 손의 주인은 곧 일어나 인어 연기를 시작할 거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다. 그 조개껍데기가
by
김지수 에디터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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