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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 카프카의 소송, 부조리를 표현하다 [공연]
부조리한 삶을 표현하는, '카프카의 소송'
유대인이면서 독일어를 쓰고, 프라하에 살았던 카프카. 그는 당시 프라하의 기득권층인 독일인에게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핍박받고, 같은 유대인에게는 유대인국가건설 운동(시온주의)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배척받았다. 게다가 아버지에 의해 유대인임에도 불구하고 독일어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그가 어떠한 집단적 정체성도 가지지 못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며, 두
by
유영은 에디터
2025.10.22
오피니언
음악
흘러가는 노랫말이 되기까지
밍기뉴의 음악을 들으면서 느낀 감정을 글로 적었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음악이란 숨기고 싶은 일기장 같기도, 차마 전하지 못한 편지 같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마저도 좋지 않은 시선들에 들키는 날에는 나 자신도 나를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꽁꽁 숨어버리고 만다. 필자에게 그런 날들은 기어코 심심하지 않을 만큼 찾아왔고, 어리석제도 죄없는 것들을 원망하게 했다. 애써 숨기려 했던 감정을 과감히 내보이는 밍기
by
강소정 에디터
2025.10.22
리뷰
PRESS
[PRESS] 난 너를 사랑하겠노라, 죄가 될지라도 - 뮤지컬 ‘아몬드’ [공연]
감정을 못 느끼는 괴물 윤재와 감정을 너무 잘 느껴 아픈 괴물 곤이, 그들을 이해하는 뮤지컬 <아몬드>
출처 : 라이브㈜ 삶을 살며 상처를 안 받는 건 불가능하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고통과 맞서 싸우는 건 당연히 겪는 통과의례다. 아픔을 마주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이는 아픔이 찾아오면 보태지도 숨기지도 않고 슬픔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 솔직하고 용감한 부류다. 반면 누군가는 상처를 입어도 겉으론 아무렇지 않게 군다. 아픔을 못 느끼거나,
by
이진 에디터
2025.10.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만큼 너를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은 없어 [문화 전반]
운명처럼 시작해 필연적으로 끝나는 이야기
나는 사랑을 모른다. 연애는 해봤지만 사랑은 해본 적이 없다. 이게 무슨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같은 소리인가 싶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내가 정의하는 사랑의 이데올로기 하에, 연애와 사랑을 엄격히 구분한다. 단순히 연인을 만나 식사를 하고, 카페를 가고, 영화를 보고, 몸을 나누는 이 모든 일련의 과정은 연애일 뿐이다. 내가 한 것들을
by
하상은 에디터
2025.10.22
오피니언
영화
침해받는 세상에서 찾는 집, 션 베이커가 던지는 질문
션 베이커 감독의 대표작, <플로리다 프로젝트>와 <레드 로켓>의 인물을 통해 물리적, 심리적으로 안정된 '집'이라는 공간을 허락받지 못하는 소외된 인물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2000년, <포 레터 워즈>로 데뷔해 <탠저린>(2015)의 선댄스 영화제 초청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감독 ‘션 베이커’는 영화에서 줄곧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뤄왔다. 포르노 업계 종사자, 트랜스젠더, 미혼모. 자칫 잘못 다뤘다가 논란이 될 수도 있을 법한 주제를 그는 누구도 옹호하지 않은 채로 풀어낸다. 션 베이커 감독은 평범해 보이
by
황지윤 에디터
2025.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디스토피아 속 보편적 이상향의 종말 - 메리셸리 '최후의 인간' [도서]
최초의 종말 디스토피아 문학
21세기 후반의 가상 세계에서 원인과 감염 경로도 알 수 없고, 따라서 치료법도 없는 전염병이 발생해 사람들이 하나둘 죽어나가기 시작한다. 언제 죽음이 닥칠지 모르는 암담함 속에서 가족과 동료를 모두 잃고, 인간이 모두 사라진 세상에 홀로 남게 된 최후의 인간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인간 멸종 또는 지구 종말을 다루는 ‘종말 문학’이라는 장르를 개척했
by
한우림 에디터
2025.10.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지 않을 고도를 영원히 기다리며 [도서/문학]
믿음 때문에 길을 잃은 두 노인의 이야기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이다. 우리는 태어나기 위해 열 달을 기다린다. 그렇게 세상에 나 탯줄을 자르고 첫울음을 내지르면, 그 순간부터는 죽음을 기다린다. 그 외에도 사람들은 수많은 것들을 기다리며 살아간다. 기차, 친구, 물건, 연락 등 그 종류는 너무나 다양해 셀 수조차 없다. 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그들은 자신이 무얼 기다리고 있는 건지 알고
by
김혜원 에디터
2025.10.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TEAM, 팬과 함께 도달한 무대 — 한국 데뷔가 가진 감정의 무게 [문화 전반]
무대를 향한 긴 여정과 한국 데뷔의 순간
K-POP 아이돌 그룹이 받는 트레이닝 시스템과 음악 스타일을 기반으로 기획돼 해외 현지를 주무대로 삼는 현지화 그룹은 K-POP 아이돌 그룹의 시스템에 기반해 K-POP 한국 팬덤의 니즈를 충족한다는 점에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무대인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굳건한 팬덤을 형성해 나가던 HYBE의 글로벌 보이 그룹 ‘&team’이 알린
by
김다영 에디터
2025.10.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박소은: 사실 나는 하나도 자라지 못했어 [문화 전반]
완벽함을 추구하는 A급의 세상에서 그녀가 던지는 B급 메시지
현시대의 K-POP은 마치 뮤직비디오를 재생하는 것과 같다. 오늘날 K-POP은 완벽한 이미지 산업 통해 경쟁을 벌이며 음악성보다는 가장 화려한 패션, 메이크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지에 중점을 둔다. 연예계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는 보여지는 이미지에 집착한다.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의 원취지에 어긋나게 점차 누가 더 정교하게 빛
by
손가은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혁명가 출신 마약중독자의 딸 되찾기 대소동 [영화]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지금 혁명의 시계는 몇 시를 가리키나
One Battle After Another. 한국어 화자가 단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움이 있는 이 문구는 하나의 전투 후 이어지는 또 다른 전투, 즉 끝없는 투쟁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1969년, 혁명단체 웨더 언더그라운드가 발표한 성명에서 딴 것으로 멈추지 않는 전쟁과 혁명 등 '계속되는 투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를 제목으로 새롭게 개봉한 〈원
by
양혜정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지금은 1999년, 멈춘 시간 속 Y2K 사이트 [문화 전반]
잊혀진 웹의 낭만을 찾아서
매일 비슷한 앱의 알고리즘 속에서 피드를 넘기다, 문득 ‘인터넷 세상에 더 새롭고 재밌는 것은 없을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Y2K 사이트는 설렘을 준다.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의 인터넷은 지금보다 혼란스러웠다. 그러나 홈페이지마다 특유의 미학이 강렬하게 스며있었다. 오늘은 그 시절의 감각을 간직한 사이트들을 소개
by
황아영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선량함이라는 위증 - 도덕의 계보2 [도서/문학]
선량함이라는 위증에서 나는 심각한 악취를 느낀다
정직이 자신의 이해 범위에서만 기능한다면, 그것이 미덕이기 위해선 너무 많은 것들이 해부되어선 아니 된다. 너무 많은 것들이 밝혀져선 아니 된다. 그가 여전히 정직하면서도 온건하려면, 사람들로부터 온당히 받아들여지려면 앞서 말한 것들, 인간의 모순과 부조리를 까마득히 몰라야 한다. 그렇게 무지는 우리에게 적극적으로 요구된다. 모르는 것들은 순수한 망설임으
by
서상덕 에디터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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