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모두를 공평히 비추는 달빛과도 같은 사람, 박세나 에디터를 만나다
세상을 향한 섬세한 시선을 가진 사람.
그 날도 난, 오피니언의 여러 카테고리를 둘러보며 '오늘은 무엇을 주제로 글을 써볼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나는 오피니언에 있는 많은 카테고리를 한번씩은 건드려보고 싶었고, '우선은 내가 쓸 수 있는 분야부터 써보자'라는 생각에 심리적으로 가까운 카테고리부터 차근차근 작성해나가고 있었다. 만화, 게임, 음악,
by
김재훈 에디터
2021.05.25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달에서 왔어 - 문스토리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날이 서있는 진실 VS 위로를 품은 거짓 왜 지구에선 달의 앞면 만을 볼 수 있는 걸까? ...라는 질문으로부터, 뮤지컬 <문스토리>는 시작된다. 사실 답은 간단하다. 지구에서 달의 앞면만을 볼 수 있는 이유는 달이 스스로 한 바퀴를 도는 자전주기와 지구의 주위를 한 바퀴 도는 공전주기가 일치하기 때문이다. 이는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도 배울 수 있는 기초
by
임현빈 에디터
2021.05.23
작품기고
The Artist
[세상을 바라붓] 파란 달빛이 비추는 노래
블루파프리카, 파란달
"파란 달빛이 지고 나면" 글: 블루파프리카, 파란달 특정 색을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노래가 있나요? 저는 '파란색'을 떠올리면 블루파프리카의 '파란달'이 생각납니다. 제목에 '파란'이 들어가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떠오르기도 하고, 노래의 분위기가 마치 새벽의 어스름과 같은 하늘빛에 별이 떠 있는 것 같아서 반짝이는 파란색이 생각나요. 아 향기 같은 사람
by
박주희 에디터
2021.05.21
리뷰
공연
[Review] 오늘의 발걸음이 무거웠다면 당신은 달의 아이입니다. - 문스토리
감성 100% 충전 뮤지컬
때 묻지 않은 것에 대한 가치 ‘외계인’, ‘달에 사는 토끼’와 같은 환상적 이야기는 어른이 될수록 하지 않게 된다. 아니, 할 필요가 없어서 애초에 잊어버린다. 그 이유는 대부분 ‘유치해서’일 것이다. 그리고 유치하다는 이유로 우리는 감성적인 이야기를 매우 아낀다. 김이나 작사가는 한 강연에서 ‘진지함’에 대해 다시 논의했다. 현대 사회는 진지하고 무거
by
심은혜 에디터
2021.05.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일상 조각] 눈을 좋아하세요...
눈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눈이 무서워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일상 조각 두 번째. 눈과 눈 # 안경이 좋은 사람들을 위한 대변(代辯)서 다섯 살에 안경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 장난삼아 안경이 내 본체라고 말하고 다닌 지 오래되었다. 스무 살 이후로 안경은 왜 쓰는지, 혹은 왜 안 벗는지에 대한 질문을 무수히 받아왔다. 그들의 질문 속 숨겨진 단순한 저의는 안경이 불편하다는 인식일 것이다. 드나드는
by
전지영 에디터
2021.05.19
리뷰
전시
[Review] 덕질은 이렇게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성덕의 표본, 맥스 달튼의 환상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모습이 크게 박혀 있는 전시 포스터는 작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구미를 당기게 한다. 대중성이란, 대중 예술이란 그런 것이다. 대중 예술, 그 중심에 있는 것이 영화다. 나 역시 맥스 달튼과 그의 전시를 그렇게 만났다. 총 5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진 전시는 맥스 달튼과 그가 사랑했던 영화와 각종 이
by
오수빈 에디터
2021.05.19
리뷰
전시
[Review] 짜임새 좋은 넉넉한 스웨터 같은,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전시]
짜임새가 엉성한 후기로부터
“이 그림 어디서 봤는데. 응, 따라 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잖아. 누구더라. 부다페스트 호텔.” 누군가와 그의 작품을 볼 때마다 이런 식의 대화를 나눴다. ‘이런 식의 그림’이 많다는 건 그의 일러스트가 한 분야를 선도했다는 것이고, ‘부다페스트 호텔’이 떠오른다는 건 영화와 회화가 만들어낸 새로운 양식의 예술이 있다는 걸까. 그는 영화를 감상한 후, 그
by
이민영 에디터
2021.05.17
리뷰
전시
[Review] 우리가 사랑했던 환상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전시]
영화 속 세상은 우리의 현실에 들어서기 전에 이미 사라진 것이지만, 그 환상이 여전히 지켜지는 것처럼
혼자 영화나 공연을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가끔은 극장을 걸어나오며 같이 얘기할 사람의 존재를 절실하게 느낀다. 이 캐릭터는 왜 그랬을지, 결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대화를 나누고 싶어 입이 간질거린다. 좋은 걸 보고 얘기하고 싶은 건 인간의 본성인 걸까 하면서 다음 번에는 친구를 데려와 다시 보기로 다짐한다. 무언가를 좋아해본 수많은 경험들은 좋아
by
최주현 에디터
2021.05.17
리뷰
전시
[Review] 그림 같은 영화, 영화 같은 그림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에 대한 작가의 사랑이 물씬 느껴지는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전시를 다녀오다.
부모님이 모두 일을 나가시는 집안의 외동딸이었던 나는, 학교 수업이 일찍 끝나는 평일 혹은 방학에 친구들과 만나지 않으면 늘 집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야 했다. 책을 읽거나 게임을 하는 것이 질려갈 때쯤 이렇게 무료하게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우연히 케이블 TV 영화 채널에서 틀어주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외국 드라마들을 접하게
by
조혜리 에디터
2021.05.17
리뷰
영화
[Review] 영화의 서사가 모두 들어있는 맥스 달튼의 영화의 순간들
당신은 영화를 어떤 방식으로 사랑하고 애정 하나요?
좋아하는 것에는 그럴싸한 이유를 한 번에 꼽기 어렵듯이, 나에게도 어느 날 갑자기 영화라는 큰 선물이 찾아왔다. 큰 사건 없이 잔잔하고 얌전한 날들에 영화 한 편이 가져다주는 힘은 사람에게 채울 수 없는 어떤 강력한 영향력이 있었다. 그래서일까 자기소개서 취미란에 쓰이는 흔하디흔한 영화 감상하기는 진짜 내 오래된 취미가 되었고, 그 이상을 넘어 영화 비즈
by
조우정 에디터
2021.05.17
리뷰
전시
[Review] 덕후가 되어야 한다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는 맥스달튼과 함께
덕후가 되어야 한다 "스페셜리스트(Specialist)와 제너럴리스트(Generalist), 둘 중 뭐가 될래?" 치열하게 고민을 한 적이 있다. 처음 만나는 누구와도 막힘없이 대화를 하고 싶었다. 그런 ‘인싸’스러운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야 했다. 다양한 분야를 얕은 수준 정도로만 알고 있어도 상대와 가벼운 대화 정도는 할 수 있었다.
by
신재희 에디터
2021.05.17
리뷰
전시
[Review] 영화, 관객과 그림을 잇다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는 그림과 관객을 잇는 역할인 셈이다.
누군가 내게 취미를 묻는다면 주저 없이 영화 감상과 전시 관람이라 답할 것이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영화의 매력과 전시장을 거닐며 작품을 음미하는 시간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번 전시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소식을 무심히 지나치기는 어려운 일이었다. 이미 포스터가 웨스 앤더슨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 마음은 이미 전
by
김세음 에디터
2021.05.17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