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부드러운 편지가 흩날리는 곳 [도서/문학]
자신의 부드러움을 나눌 곳을 찾고 있다면
시는 단순한 문학 장르가 아니다. 가볍게 여길 수 없는 예술 장르다. 흔히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고 나름의 해석을 곁들여 작품을 재해석한다. 이처럼, 시에서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해석하고, 누군가는 잃어버린 사물을 해석하기도 한다.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해 주는 시인과 시 덕분에 많은 사람이 자신의 마음을 읽어낼 울림을 얻는다. 아직 시의 세계에 흠뻑 빠
by
박정빈 에디터
2023.07.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불행 속으로 들이닥치는 너를 허락하기 [음악]
지진과 폭풍이 휘몰아치는 한소희의 세상으로 기꺼이 뛰어드는 정국
MONDAY. 레스토랑에서 서로 언성을 높이다가 샹들리에를 박살 낸다. TUESDAY. 지하철 창문에 매달린 남자를 발견한 여자가 지겹다는 표정을 짓는다. WEDNESDAY. 침수된 세탁소에서 서로 물을 튀겨댄다. THURSDAY. 물을 많이 먹은 남자가 결국 응급실 베드에 실려 간다. FRIDAY. 태풍 속에서 전봇대를 붙잡고 구애하던 남자가 비닐봉지처
by
이지연 에디터
2023.07.25
리뷰
영화
[리뷰] 어쩌면 평생 나에게 낯설 세상에서, 가장 보통의 나 자신 - 보통의 카스미 [영화]
가끔 세상이 너무나도 낯설고 사무치게 외로운 당신에
사실 <보통의 카스미>라는 영화 자체에 엄청난 기대감이 있지는 않았다. 출연 배우 이토 마리카가 주연을 맡았던 <썸머 필름을 타고!>가 내 ‘인생 영화’ 중 하나이기에, ‘썸필타’에서의 좋은 연기를 또 보고 싶어서 본 영화이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상영관에 들어갔다. 상영관을 나서는 길의 발걸음이 상쾌했다. 기대 이상의 영화와 만나는 것은
by
박주은 에디터
2023.07.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주저하고 있는 너, JUST DO IT! [영화]
미지의 세계는 정복해야지 두려워할 게 아니네
내 가치를 네가 정하지 마 2020년에 방영된 웹툰 원작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대사 중 하나다. 우리는 남이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것은 매우 싫어한다. 넌 못해, 할 수 없어라고 말하는 남의 말에는 발끈한다. 근데 우리는 이렇게 남이 자신을 판단하는 것은 싫어하지만 자신 스스로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쉽게 하는 것 같다. 어린 시절에는 이것도 하고, 저것
by
임채희 에디터
2023.07.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의 세계 [도서/문학]
조중균, 그리고 우리의 세계
이번 글에서 김금희 단편집 『너무 한낮의 연애』의 모든 단편을 다룰지, 아니면 그중 하나를 구체적으로 다룰지 고민했다. 그러다 고등학생 때 읽은 「조중균의 세계」가 눈에 들어왔다. 고등학생 때는 문예창작학과 입시 준비를 위해 인물 중심의 소설을 쓰는 방식에만 집중했었다. 지금 이 작품을 다시 읽어보니 고등학생 때는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보였다. 조중균,
by
변정현 에디터
2023.07.2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행복은 따뜻한 강아지야 [공간]
스누피가든 속 작은 위로와 행복
이곳은 제주도에 있는 스누피 가든이다. 스누피 가든은 작은 피규어부터 시작해 테마별로 꾸며진 만화 [피너츠]의 에피소드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도 가능한 다채로운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각 캐릭터의 성격과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천천히 읽다 보면 곳곳에 있는 만화 [피너츠] 속 에피소드에 더욱 몰입해 볼 수 있다. 본 글은 스누피 가든의 다양한 볼거리 중 [피
by
홍승민 에디터
2023.07.19
리뷰
전시
[Review] 저마다의 상상력을 예술로 구현하다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
그림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이들을 만나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일요일, 친구와 함께 이른 아침부터 코엑스로 향했다. 7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서울일러스트페어에 가기 위해서였다. 일명 ‘서일페’로 불리는 이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전시회로 그래픽디자인, 캘리그래피, 타이포그래피 등 관련 분야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가하여 자신들의 작품을 알리고, 대중과 소통하는 아트 축
by
김민지 에디터
2023.07.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맥도날드와 예술작품 [문화 전반]
탈진리의 시대에도 인간은 계속해서 의미를 찾는다.
맥도날드, 현대의 대성당 2022년 맥도날드의 총매출은 500억 달러를 넘겼다. 이는 에콰도르 국내총생산보다 많은 수치이다. 세계 120여개국에 매장이 있는 맥도날드의 하루 평균 방문 고객 수는 7천만명을 상회한다. 세계통화 구매력지수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 ‘빅맥’으로 표현되고, 맥도날드 매장의 유무는 발전 수준의 가늠자가 되었다. 매장의 상징인 ‘황금
by
최정민 에디터
2023.07.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여름을 맞아, 너에게
나에게 쓰는 편지
너에게 안녕, 6월이 되어 또 다시 편지를 쓰기 시작했어. 사람들이 기뻐하는 얼굴이 보고 싶었거든. 그리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어. 올해만 벌써 마흔 통에 달하는 편지를 썼지만, 네게는 글 한 바닥도 할애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어. 바빴지. ‘나’ 자신이 아니라 다른 것을 끊임없이 보고 생각하느라. 나를 더 넓히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글쎄 오
by
박하은 에디터
2023.07.10
리뷰
영화
[Review] 가장 말간 너의 거짓말, 비밀의 언덕 [영화]
나만 아는 언덕에 비밀로 묻을래요, 가장 내밀한 마음 한 조각에 대한 이야기
이 영화의 포스터를 보았다면, 어느 골목의 계단에 앉아 쓰기에 열중하는 여자 아이를 보고 미소 지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내 아이가 쓰는 글, 제목에서 말하는 비밀, 아이의 모습과 유사한 내 유년기 속 어느 순간이 떠오르고 말았다. 아마도 주인공일 저 아이의 비밀과 비슷할 나의 이야기를 대어보고 싶고, 천진한 표정 뒤에 숨었을 아이의 고단함을 알고도 싶었다
by
차소연 에디터
2023.07.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빠의 첫사랑을 구경하듯이 [영화]
열일곱, 허광한이 풍덩 빠져버린 그 해 여름의 첫사랑
요즘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를 타고 4시간이면 갈 수 있다. 하트가 떠다니는 이모티콘을 실시간으로 주고받고,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영상 통화를 건다. 심지어 아이폰 사용자끼리는 통화료도 붙지 않는 세상에서 가끔 아날로그적 낭만에 대한 갈증을 느끼기도 한다. 아이폰이 출시되기 시작한 2000년대 초중반을 배경으로 한 <여름날 우리>는 그런 갈증을 해소하
by
이지연 에디터
2023.07.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Dear, 율리에. 너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어 [영화]
<사랑할 때는 누구나 최악이 된다> (원제 The Worst Person In The World)
우리가 사랑하는 영화 속 인물들은 죄다 허점 투성이이다. 실패하고 좌절하고 방황하고 거절당하면서 성장해간다. 영화 속 주인공은 스스로의 삶이 최악이라고 생각하지만 영화 밖에서 팝콘을 손에 들고 주인공의 삶을 들여다보는 우리는 그 자체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사랑할 때는 누구나 최악이 된다> (원제 The Worst
by
최은지 에디터
2023.07.07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