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로봇은 인간을 위협할 수 있을까 [도서/문학]
극도로 발전한 과학, 로봇이 인간을 해치는 날이 올까?
“미래에는 인류가 로봇한테 정복당할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주는 영화” 어린 시절, 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 <아이, 로봇>을 본 나의 감상은 저러했다. 로봇에게 모든 편의를 받으며 편하게 살아가는 미래. 주인공만이 유일하게 AI의 수상쩍은 행동을 의심하며 살인사건을 파헤친다. 영화 후반에는 인간의 명령을 거부하는 로봇, 그리고 그 위에서 명령하고 있던 슈퍼
by
이채원 에디터
2021.12.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의 NEXT LEVEL: 버추얼 인플루언서 [문화 전반]
가상인간 버추얼 휴먼의 마케팅/광고 업계의 종횡무진
SAY HI TO VIRTUAL HUMAN 버추얼 인플루언서란 인공지능(AI)와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합쳐 만든 가상 인간 광고모델이다. 버추얼 인플루언서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다. 현실세계처럼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가상세계 '메타버스'에서 속에서 새로운 인간체가 등장한 것이다. 그래서 버추얼 인플루언서는 '버추얼 휴먼', '가상인간',
by
송윤영 에디터
2021.11.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존재하는 인간, 이소희의 이야기
문화예술, 나무늘보, 인정. 2021년의 조각
안녕하세요, 당신의 이야기를 귀담아듣는 [Project 당신]에 잘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글 쓰는 사람, 이소희입니다. 이전엔 도서나 영화, 공연 등 작품을 주인공으로 앉혀놓고 글을 썼는데, 제가 여기 앉아 주인공이 되는 글은 처음이네요. 어색하면서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인 인터뷰는 하지 않으시던 것 같은데 이번 [Project 당신]에는 흔쾌히 참여
by
이소희 에디터
2021.11.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해 없는 세상에서 나만은 언제라도 [도서/문학]
우리 모두가 이해자를 기다릴 때, 기꺼이 이해자가 되어준 사람에 대하여
사랑이 어떻게 이해고, 이해는 어떻게 사랑인가요? 얼마 전 ‘사랑은 좋은 삶에 필수적인가’란 주제를 내건 토론대회에 나간 적이 있다. 필수적이라는 측에서 토론했었는데, 그건 별 중요한 얘긴 아니고, 중요한 건 결론이었다. 인간은 필연적으로 고립될 수밖에 없고, 사랑이 나와 타인의 세계를 공유하고 연결하며 서로를 이해하게 만드는 유일한 수단이라는 것. 사랑
by
김가을 에디터
2021.11.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 여자의 기억법
이 글은 과잉기억증후군과 정반대의 기억법을 가진 나의 이야기이다.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을 겪는 남자의 이야기이다. 과잉기억증후군은 365일 8,760시간 동안 일어나는 일을 모조리 기억하는 일종의 기억장애이다. 주인공은 과거에 겪은 불운한 사건을 방금 일어난 일처럼 속속들이 기억한다.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말이 있다. 망각과 용서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잊지 못하는 남
by
김희진 에디터
2021.11.28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검은봉지
5가지 검은 봉지는 뭐가 들었을까?
시도하기 전에도 걱정이 많으면, 행동을 멈춘다. 생각을 하기 전에도 걱정이 많으면, 보고 싶지 않아 진다. 나쁜녀석! 점점 쌓여가는 검은 봉지들, 겁쟁이 녀석이 여기다 놓고 갔어. 어떡하지? 점점 나도 같이 내려가는 기분이야. 그래서 결심했어. 오늘부터 실패를 내 특기로 삼아볼려고 이 검은 봉지들과 함께 지금부터 하나씩 풀어볼께.
by
강하연 에디터
2021.11.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오픈마인드, 그런 너도 괜찮다 - 장르만 로맨스 [영화]
로맨스 속 숨겨져 있던 인간존중을 보다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온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유쾌하고 가벼운 영화를 만났다. <장르만 로맨스>에선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이유영, 성유빈, 무진성 등이 출연하고 조은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극한직업>,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하여 코미디 연기의 정수를 보여준 류승룡, <스카이캐슬>, <라켓소년단>에 출연하여 안방극장에서 스크린까지 접수한 오
by
이소희 에디터
2021.11.2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살아있음, 그 자체로 충분한 인간의 자격
고요히 삶에 대한 오해를 정정하는 드라마, 인간실격
누군가는 지금을 위악의 시대라고 부른다. 위선보다 위악이 낫다며 악하기를 자처하고 타인의 선행에 극도의 거부 반응을 보인다. 기존의 윤리와 질서에 의문을 품고 이에 반발하는 풍토를 불공정한 사회 체계에 대한 반동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사실상 이 시대의 위악은 어떤 결심이라기보다 체념에 가까워 보인다. 착하게 살아봤자 자신만 손해 본다는 억울함의 정서가
by
조현정 에디터
2021.11.18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마지막 주문이 될지도 모른다 [음식]
식량 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니다
20세기 중반부터 어떤 궤도가 그려질지 알고 있었으면서, 150년 동안 막지 않은 것의 결과였습니다. 그렇게 38억 년 진화의 결과물들이 20세기와 21세기에 지워졌습니다. 인류는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정세랑 단편소설 <7교시> 중 도심은 언제나 복잡하고 낮이나 밤이나 밝다. 전염병의 기습 이후 즐거운 일상은 주춤하는 듯했지만, 빌딩 숲을 이루는 건물 야
by
정서영 에디터
2021.1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장 인간적인 로봇: 바이센테니얼 맨 [영화]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은 70년대 공상과학 소설을 원작으로 한 1999년의 영화다. 한편 2021년의 현재에는 AI인간인 버추얼 휴먼이 광고 모델로서 활약 중이다. 해당 영화에서는 미래를 예언하듯 로봇인간이 어떻게 인간 사회에 스며들게 되었는지 설명한다. 로봇은 인간이 될 수 있는가? 또한 당신이 생각하는 인간다움은 무엇인가?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은 2005년을 배경으로 한 1999년의 영화이다. 원작 소설은 아이작 아시모프가 1976년에 발표한 과학소설이다. 'Bicentennial'이란 '200년간 계속되는, 200년마다'로 정의된다. 주인공이자 로봇인 '앤드류'가 살아온 200년을 기록한 작품이다. 그래서 보는 이로 하여금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제목이다. 2021년의
by
송윤영 에디터
2021.11.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살아가야 한다 - 세상에 없던 탐정 구경이 [드라마/예능]
세상에 없던 의심쟁이 탐정, 구경이의 외침
요즘 여성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정말 즐거운 일이다. 정형화되다 못해 틀에 박혔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구원하는 주체적인 인물의 등장으로 풍성한 이야깃거리가 안방극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하이클래스, 원더우먼, 마이네임까지 다양한 여성 주연 드라마의 뒤를 이어 한 드라마에 눈길이 꽂혔다. 아무런 생각 없이 넷플릭스 화면을 쓱
by
정다은 에디터
2021.11.08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착한 동물들은 인간으로 환생한대 [만화]
인간 세계를 떠난 그들의 영혼은 어디로 가서 어떤 사후생활을 겪게 되는 것일까.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TV 프로그램의 제목이지만, 이 문장 중 단순히 TV 프로그램이기 때문이기에 비틀거나 과장한 내용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한다. 명확하고 확실하고 정확하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반려동물을 한 번이라도 곁에 두었던 사람들이라면 이해할 것이다. 사랑으로 가득 찬 반려동물의 눈빛은 언제나 자비로웠다. 마치 천사와도 같다. 하
by
김혜빈 에디터
2021.11.04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