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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20세기 모더니즘 대표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展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3.4) 최근에 접했던 전시들이 공교롭게도 모두 명작 혹은 회화전이다. 덕분에 괜스레 산뜻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이번 전시를 찾았다. 역시나 그림전시와는 다른 분위기와 다른 느낌, 다른 자극. 20세기 모더니즘을
by
김지선 에디터
2018.01.14
리뷰
전시
[Review]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展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展 A Designer's Universe '디자이너의 세계'라는 전시명은 누가 지었는지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전시를 보고난 후 나는 마치 여러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화 속에 들어갔다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만약 알렉산더 지라드의 머릿속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그리고
by
이승현 에디터
2018.01.13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나에게 있어 알렉산더 지라드는 마치 액체처럼, 어느 틀 안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형태라면 형태, 색체, 분위기 등 어느하나 같은 것이 없는,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아티스트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동안 수 없이 봐온 아티스트들.. 이름만 대면 보통은 그, 혹은 그녀가 사용하는(너무나도 잘 알려진) 색, 형태를 단번에 기억해 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by
정민지 에디터
2017.12.23
리뷰
전시
[Preview] '20세기 모더니즘 대표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展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 2017.12.22 ~ 2018.03.04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20세기 모더니즘 대표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 ▲ 전시장 전경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진행되고 있는 <알렉산더 지라드, 세계 디자이너展>
by
김지선 에디터
2017.12.18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전시 ㅣ그녀윤양의 프리뷰 알렉산더 리자드展 - 디자이너의 세계 Alexander Girard - A Designer's Universe 2017.12.22 ~ 2018.03.04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세기 모더니즘? 이 단어는 대학 교양시간 이후 오랜만에 접한다. 기억나는 건 19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초, 급진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12.18
리뷰
전시
[Preview] 20세기 디자인사의 거장, 알렉산더 지라드展
20세기 디자인사의 거장, 알렉산드 지라드의 국내 첫 회고전
상업디자이너 알렉산드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예술의 전당에서 20세기 디자인사의 거장, 알렉산더 지라드展이 열립니다. 알렉산더 지라드라는 이름이 굉장히 생소하게 들리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이번 전시는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인 그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분이 바로 알렉산더 지라
by
고다원 에디터
2017.12.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20th Century Women(우리의 20세기)' [영화]
인생이란 거대하고 알 수 없는 것이다. 서투르게 인생을 살아가는 우린 그저 담담하게 일어날 일 들을 마주해야할 뿐.
"20th Century Women(우리의 20세기)" -감독: 마이크 밀스 -출연 : 아네트 베닝(도로시아 역) 그레타 거윅(애비 역) 엘르 패닝(줄리 역) 루카스 제이드 주만(제이미 역) 빌리 크루덥(윌리엄 역) 전작 ‘비기너스’에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아낸 마이크 밀스 감독이 이번에는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영화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by
ssusode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0세기의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 앙드레 케르테츠 展 [시각예술]
20세기의 영향력있는 사진작가, 앙드레 케르테츠
20세기의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 앙드레 케르테츠 展 세기의 작가들이 독학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낸 사례는 무궁무진하다. 앙드레 케르테츠 역시 그중 한 명이다. 1894년 부다페스트 출생의 케르테츠는 상업학교를 졸업하고 증권거래소에서 근무했다. 사진과는 영 거리가 멀어 보이는 그이지만, 그가 남긴 사진들은 상당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1912년 처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8.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베이컨의 그림에서 나, 그리고 우리를 발견합니다 [시각예술]
한 동안은 글을 쓰기가 쉽지 않았다. 점점 글 쓰기가 어려워 지는 까닭이 있다면, 가장 걸리는 것은 무엇보다도 마음의 어려움 때문일것이다. 10월은 문화ㅡ예술ㅡ정치 크게 나아가 이 모든것들을 아우르는 사회라는 단어 속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안에서 혼란과 슬픔, 분노를 가해자와 피해자로 얻어갔고 우리가 사랑했던 많은 예술가들이 그리고 나라의 지도자가 우리가 미
by
박유민 에디터
2016.10.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20세기 폴란드 포스터 디자인 [문화전반]
20세기 폴란드는 포스터 디자인의 강대국이었다.
20세기 폴란드는 포스터 디자인의 강대국이었다. 형식적인 포스터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완전히 다른 포스터들을창조했기 때문이다. 대부분 스틸 사진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표현했다. 그 이전의 포스터들은 하나의 예술 형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하지만 이후 포스터 디자인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 예술이라는 칭호를 부여 받았고 현대미술의 한
by
박지수 에디터
2016.06.08
리뷰
공연
[Preview] 20세기 파리로의 시간여행을 꿈꾼다면!
아트인사이트(http://artinsight.co.kr/)와 함께 했던 인연이 벌써 80번이 넘어가고 있다. 좋은 공연들이 가득했던 초대들 중에는 가지 못해 아쉬웠던 공연들도, 다녀온 뒤 정말 감사했던 공연들도 많았다.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가리지 않고 초대해 주는 아트인사이트의 이번 초대는 <세 도시 이야기 파리 유+킴의 Piano Duo>이다. 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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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 에디터
2016.05.04
리뷰
[P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 展
이번 전시의 작품들은 마치 시의 구절들처럼 서로 어우러져 하나의 장대한 시각적 이미지로 만들어진 한 편의 시를 감상하듯, 또는 마치 연극 무대처럼 관람객에게 다가간다.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유머와 변신, 협업, 색채 배합의 마술사로 불리는 이탈리아 디자인계의 대부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세계를 직접 확인해 볼 기회가 될 것 같아 무척 기대된다.
[20세기 디자인 아이콘 : 산업디자이너] Alessandro Mendini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것이 디자인이다." "어쩌면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고, 어른은 큰 어린일지도 모른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이번 전시는 방대한 규모로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디자인 전시 중에는 여러모로 역대 최대라 할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by
백지은 에디터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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