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오길 참 잘 했다’
올해 초, 이촌의 작은 공간에서 옛 프랑스와 러시아 사람들의 삶을 살짝 들여다 보는 건 어떨까.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오길 참 잘 했다’ 날씨 궂은 월요일 날 가장 좋은 선택지는 무엇일까? 아마도 집에서 편안하게 여유를 만끽하는 것이 아닐까? 지난 주 월요일 하늘은 진눈깨비로 인해 하루 종일 희뿌연 상태였다. 내일부터 들이 닥칠 것이란 한파 탓인지 바람이 살을 에는 듯 꽤 매서웠다. 박물관은 한산할 거라는 필자의 예측과 달리, 국립중앙박물관은 예르미
by
정현빈 에디터
2018.01.29
작품기고
[Hearing Heart] 구석, 끄트머리의 매력
구석 자리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구석, 끄트머리의 매력 Illust.by 정현빈 한산한 지하철, 긴 의자는 양 끝 자리부터 찬다. 카페 테이블은 아늑하게 외진 곳이 명당 자리가 된다. 여럿이 놀러 갔을 때 숙소 방 벽 옆을 사수하려는 친구가 한 명쯤은 있다. 구석 자리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by
정현빈 에디터
2018.01.28
리뷰
전시
[Preview] 프랑스에서 러시아로,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보물 상자 열기
너무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어서 해외에서 ‘모셔 온’ 경험이 있는가? 우리 만이 아니라 러시아의 군주 예카테리나 2세도 마찬가지였다. 이것이 러시아 박물관의 프랑스 문화를 한국에서 즐기게 된 계기이다.
프랑스에서 러시아로,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보물 상자 열기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The State Hermitage Museum, Saint-Petersburg, 2017(photo: Pavel Demidov)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예르미타시 박물관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자리를 잡고 있다. 작품
by
정현빈 에디터
2018.01.11
작품기고
[Hearing Heart] 꼼꼼한 노력이 피워낸 작품
작품 속 생동감과 경쾌함이 유년 시절을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의 가슴에 남아 있는 이유는 그의 프로 정신 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꼼꼼한 노력이 피워낸 작품 Illust. by 정현빈 지난 주 KT&G 상상마당에서 열리는 퀀틴 블레이크 <스위트 팩토리>전을 찾았다. 초등학교의 학급 문고에 어떤 작품들이 있었는지 떠올려 보면,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내 친구 꼬마 거인’ 등의 작품이 어떤 학년이든 한두 권씩은 꼭 꽂혀 있었던 것 같다.
by
정현빈 에디터
2018.01.08
작품기고
[Hearing Heart] 성탄절과 함께 지나가버린
감상에 젖을 틈도 없이 연말모임과 함께 어느덧 새해가 성큼 다가왔다.
성탄절과 함께 지나가버린 Illust. by 정현빈 연말이라 들떴던 분위기는 성탄절이 다가올수록 고조되었다. 길거리 곳곳을 수놓은 빨강, 초록, 금색의 화려한 장식물들과 가게 안의 캐롤은 우리를 괜히 들뜨게 만든다. 기대와 기쁨이 정점을 찍는 크리스마스를 넘기니 어쩐지 공허해지는 기분이다. 감상에 젖을 틈도 없이 연말모임과 함께 어느
by
정현빈 에디터
2017.12.26
작품기고
[Hearing Heart] 밑그림
내 삶에도 밑그림이 그려져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밑그림 Illust. by 정현빈 내가 처음 미술을 배웠을 때, 선생님께서는 나에게 노란 크레파스로 밑그림을 먼저 그리고 색칠을 하기를 권하셨다. 선생님의 말씀을 따르니 확실히 밑그림이 완성된 이후로는 따라 그리기만 하면 예쁜 그림이 나와서 마음이 편했다. 지금 내 상태는 무엇을 그릴 지 모르는 도화지와도 같다. 선택지가 너무 많아 마음이
by
정현빈 에디터
2017.12.11
작품기고
[Hearing Heart] 차가 충분히 우러나올 때까지
작은 티 백조차 향과 맛을 드러내는데 시간이 필요한데, 기나긴 우리의 삶에 대한 평가는 더더욱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차가 충분히 우러나올 때까지 Illust. by 정현빈 진로와 취업 문제로 고민하는 4학년 소모임에서 나온 이야기이다. 티백을 넣은 지 얼마 안 되어 바로 차를 마시면 싱거운 맛이 나기에, 차가 충분히 우러나온 다음에 마셔야 한다. 작은 티백조차 향과 맛을 드러내는데 시간이 필요한데, 기나긴 우리의 삶에 대한 평가는 더더욱 시간이 필요하지 않
by
정현빈 에디터
2017.11.27
작품기고
[Hearing Heart] 삶의 균형 잡기
일상을 잘 저글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의 외발자전거가 향하는 행선지 또한 유념하고 있어야 한다.
삶의 균형 잡기 illust. by 정현빈 우리의 일상은 해야 할 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스케줄러에 빼곡히 적힌 일정들, 내가 시간을 쪼개 할애하는 일들, 그 분주함의 끝이 가리키는 방향은 어디일까? 하루하루를 살아내기를 벅차다는 이유로 삶의 목적성에 대한 고민은 뒤로 밀리기 마련이다. ‘나는 적어도 바쁘기라도 했잖아. 아
by
정현빈 에디터
2017.11.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Gorillaz,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판타지 [음악]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가상 밴드가 있다. 그러나 그 만화 캐릭터들이 사는 세상은 전혀 만화 같지 않다. 그것이 바로 세계 최초의 카툰 밴드, 'Gorillaz'의 인기의 기반이다. 불쾌하고, 음산하며, 기분 나쁘다. 카툰, 애니메이션이라고 해서 꼭 아름답고 동화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그들이다. 그들은 때때로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암묵적 법칙을
by
이현빈 에디터
2017.11.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는 아티스트의 모르는 음악 [음악]
로고와 아이콘이 그들의 음악보다도 유명해진 아이러니
어떤 아티스트들의 로고는 매우 유명하다. 그 유명세 덕에, 어떤 로고나 이미지는 그 자체가 패션 아이콘이 되기도 한다. [하나의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Run D. M. C"의 로고] 이러한 아티스트들은 요즘 세대에게,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의 음악보다 이들의 이름이나 로고가 더 유명하기도 하다. 말
by
이현빈 에디터
2017.11.09
작품기고
[Hearing Heart] 네온사인과 밤 구름
우리는 때때로 깊은 고독과 마주해야만 하는 시간을 겪는다. 그 혼란과 불안의 시기에서도 나름의 가치와 새로운 형태의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
네온사인과 밤 구름 illust. by 정현빈 형형색색의 네온사인으로 빛나는 거리는 누가 봐도 아름답다. 어느 한 군데만을 하이라이트라 고를 수 없도록 모든 면이 화려한 빛을 자랑한다. 반짝이는 간판으로 가득한 야경은 우리의 인생 중 소위 말하는 ‘잘 나가는’ 시기에 견줄 수 있다. 환한 빛의 네온사인이 꺼진 거리는 더 이상 아름답지 않을
by
정현빈 에디터
2017.10.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해크니의 사람들과 사당동의 사람들 [시각예술]
익숙했던 모습이 순간 다르게 보이는 경험
오늘 낮,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열린 줄리안 오피의 개인전에 다녀왔다. '줄리안 오피'의 이름은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그의 작품들은 낯설지 않을지도 모른다. (줄리안 오피 개인전,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사람들의 모습을 단순하게 표현하여 아이콘처럼 나타낸 것은 그의 시그니쳐이다. 위 포스터 속 작품처럼, 이목구비도 그려져 있지 않은 얼굴의 사람들
by
이현빈 에디터
2017.10.07
First
Prev
6
7
8
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