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테토녀와 에겐녀의 도시 모험 – 레네트와 미라벨의 네 가지 모험(1987) [영화]
에릭 로메르 감독이 말하는 도시와 침묵
테토녀와 에겐녀: 색으로 들여다보기 프랑스 어느 한 시골, 대충 올려 묶은 머리와 민소매, 강렬한 붉은색 가디건을 걸친 채 자전거 바퀴 구멍을 살펴보는 여자가 있다. 이름은 미라벨, 소음뿐인 도시 파리를 벗어나 잠시 시골로 떠나왔다. 진땀 빼고 있는 미라벨 앞으로 하늘하늘한 치마를 입고 머리띠를 한 여자 레네트가 다가온다. 레네트는 갖은 지식으로 자전거
by
조유리 에디터
2025.07.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현대판 잠자는 숲속의 공주 - 나 여기 있어요(I’m Still Here) [도서/문학]
혼수 상태의 엘자, 그를 관찰하며 감정이 생긴 티보, 비언어적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
* 본 글에는 책 『나 여기 있어요(I’m Still Here)』의 일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혼수상태에서 피어난 감각의 사랑 [“내 영혼이 완전히 스러지기 직전, 찰나의 순간일지라도, 나는 고개를 돌리고 두 눈을 뜨고 싶다.”] - 엘자 이 말은 혼수상태에 빠진 엘자의 외침이다. 목소리로는 아무것도 표현할 수 없지만, 그녀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by
김소연 에디터
2025.07.03
리뷰
영화
[Review] 그렇다면 시작은 어디서 시작되는 걸까 - 그을린 사랑 [영화]
끝없는 침묵과 그것을 깨려는 용기
나는 로맨스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있어 지루한 인상을 남길 뿐이다. 그을린 사랑이라니, 제목만 봐도 어딘가 정열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아놓았을 법한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영관으로 발걸음을 돌린 데에는 한 가지 우연한 만남이 있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속, 영화나 드라마를 다 보지 않아도 소위 말하는 ‘킬링
by
박아란 에디터
2025.06.27
리뷰
전시
[리뷰] 작은 선으로 위대한 생을 그리기 - 세르주 블로크展 [전시]
작은 것들의 위대함을 가뿐하게, 그리고 유연하게 표현하는 세르주 블로크의 개인전
예술의전당 제7갤러리와 1101라운지에 열린 프랑스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세르주 블로크의 개인전을 관람했다. 세르주 블로크는 이번 전시에서 ‘선’을 통해 유머, 동심, 사랑, 인생을 그려내는 그만의 독특한 예술을 한국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그는 지문과도 같은 특유의 그림체를 이용해 다양한 장르와 형식을 넘나들고 있다. 그림책과 잡지, 신문, 잡지, 애니메
by
정혜린 에디터
2025.06.10
오피니언
여행
[오피니언] 그 해 여름에 새기고 온 것 [여행]
2024년, 그 해 여름의 떠난 영국, 프랑스, 스위스 여행
꼬박 1년 전 일이다. 일상에서 문득 스치는 기억을 되짚는 게 좋아서 한편으로는 마음 한편에 꿈틀대는 감정을 말로 다 풀어낼 자신이 없어서 나만의 언어로 간직했던 그해 여름의 이야기를 이제는 꺼내보려 한다. 2024. 06. 07 몸만 한 캐리어를 낑낑 끌며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언젠간 가볼 수 있겠지라며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유럽 여행이었다. 친구들과
by
김지민 에디터
2025.06.10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행복의 미장센 - 조르주 페렉, ‘사물들’ [도서/문학]
조르주 페렉의 사회학적 문학 -물질 뒤의 행복을 향해 애처로이 손 뻗는 인간을 그리다.
영화 같은 사랑. 훌쩍 떠난 여행지에서 한눈에 반하기. 첫사랑과 10년 뒤에 운명처럼 재회해 결혼하기. 위험에 처한 나를 몇 번이고 구해주는 우연의 연속. 이런 건 다 영화에나 나오는 거니까, 현실을 살아야지. 그래서 적당히 직장이나 모임에서 인연을 찾는 것이 현실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결혼정보회사가 현실이다. 프로필에 따라 등급이 나뉘고 내 ‘계층’에
by
정혜린 에디터
2025.06.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멜리에처럼 사랑하기 - 아멜리에 [영화]
아멜리에가 사랑스러운 이유
『아멜리에』는 미성숙했던 주인공 아멜리에의 내면적 성장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영화의 세계관을 전달하고 주요 사건들이 등장하며 결과적으로 주인공 자신이 성장하게 되는 플롯은 타 영화들과 비슷한 맥락을 취한다. 하지만 감상자가 인지하지 못하는 동안 변화하는 각 부분의 시점은 주인공 아멜리에의 스토리에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완전한 타인으로서 아멜리에
by
이지민 에디터
2025.05.3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예술의 액자 밖으로, 또 안으로 [영화]
다큐 속의 예술, 시선 속의 시선, 현실 속의 현실, 인간 속의 인간
5월 24일 토요일,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EBS국제다큐영화제(EIDF)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ARTE)가 공동으로 개최한 문화예술다큐 특별상영회에 다녀왔다. 예술가와 예술 그 자체를 다채롭게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4개가 하루 동안 상영되었다. 관람객들은 다큐멘터리를 시청하면서 예술의 아름다움을 음미하고 그 가치를 재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1회차
by
정혜린 에디터
2025.05.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에로스와 프시케의 조각으로 보는 ‘접촉의 미학’ [미술]
닿은 손이 전달하는 사랑 이상의 것들
순간은 ‘정지된 시간’에 관한 것이지만, 때때로 어떤 순간은 움직임보다 강한 역동성을 갖는다. 루브르 박물관 3층, 그리스 로마관 한편에 전시된 <에로스의 입맞춤으로 되살아난 프시케>를 조각한 이탈리아 조각가 ‘안토니오 카노바’는 이 결정적 순간의 미학을 잘 알고 있는 듯하다. 이 조각을 처음 보는 관객들은 모두 우아함에 매료된다. 에로스는 프시케를 향해
by
김은빈 에디터
2025.05.05
리뷰
공연
[리뷰] 재즈의 은하수에 나의 귀, 몸, 심장을 흘려보내리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 [공연]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젊은 재즈 음악을 벅찬 환희로 만나고 온 후기를 남긴다.
피아노의 첫 음이 시작되자 ‘아, 음악 공연이 참 오랜만이구나’하고 깨달았다. 더군다나 이런 제대로 된 재즈 공연은 거의 처음이었다. 소위 ‘거장’들의 재즈 음악만 알음알음 찾아 듣다가,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젊은 재즈 음악을 벅찬 환희로 만나고 온 후기를 남긴다. 지난 4월 11일 금요일, 성수아트홀에서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이 성황리에
by
정혜린 에디터
2025.04.14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사실로 포장된 환상은 우리를 사랑하게 해 [영화]
담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에릭 로메르만의 화풍은 아름다움의 환각을 만들어 우리를 사랑하게 한다.
처음 에릭 로메르의 영화를 보자마자 아주 소중한 걸 발견한 듯했다. 무언가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다 날 것만 같은 경험은 쉽게 찾아오는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영화의 모든 장면은 창문이나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거나 물에 반사되어 춤추는 빛의 무대였다. 그 빛을 받으며 산뜻한 원색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아름다움 속에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생
by
정혜린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녀 스스로 프랑스가 되다 [영화]
우리 모두 편향되어 버린 것은 아닐까?
매일 뉴스를 보는 우리는, 언론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접한다. 우리뿐만이 아니다. 세계의 국민이 그렇고, 프랑스의 국민도 그렇다. 프랑스의 대표 언론인, 이름마저 ‘프랑스’인 영화의 주인공은 레아 세이두가 연기한다. 영화 속 그녀의 화려한 패션과 강렬한 메이크업은 패션 잡지 같이 보여서 연예인의 삶처럼 느껴진다. 영화 속에서는 그런 그녀를 진정한 언론이
by
김은빈 에디터
2025.03.08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