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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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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2.08.06
문화초대
[Vol.983]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 <문화초대 일자>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2022.08.19 금요일 2022.08.20 토요일 2022.08.21 일요일 2022.08.22 월요일 2022.08.23 화요일 메가박스 홍대, 서울아트시네마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8월 06일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04
문화소식
영화
[영화]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기획 노트> 오는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2)이 올해의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와 전시를 동시에 즐기는 국내 유일의 탈장르 영상예술축제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대안영화제인 네마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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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2.08.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두려움에 흔들리는 우리의 삶과 사회를 붙잡는 것 – 마사 누스바움, '타인에 대한 연민' [도서/문학]
두려움을 제대로 마주하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그리기 위해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인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동물이 가지는 원초적인 감정이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경우 그러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인정하는 것도, 드러내는 것도 꺼려 한다. 위험을 피하기 위해 모든 인간에게 본능적으로 발달한 감정임에도, 아니 어쩌면 그렇기에 더욱 ‘두려움’은 이성적인 인간의 모습보다는 본능에 충실한 원초적인 모습에 가까운 것을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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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중 에디터
2022.07.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늘 우리 곁에 있었지만 제대로 귀 기울이지 못했던 이야기 [도서/문학]
소설 『초파리 돌보기』가 그리는 여성의 돌봄 노동과 세대 간 연대의 첫걸음
‘엄마에겐 역시 딸이 필요하다’ ‘딸은 엄마가 낳은 평생 친구다’ 누군가의 딸로 살아오면서 정말 많이 들어 왔던 말들이다. 사회적으로, 또 가족과 친척들에게 요구되어온 ‘딸’의 모습은, ‘아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혹은 이해할 필요가 없는 엄마의 삶 속 모든 고통과 감정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존재였다. ‘때론 ‘남편’ 같고, 때론 ‘친구’ 같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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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중 에디터
2022.04.22
리뷰
도서
[Review] 지구온난화 제대로 마주하기 -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도서]
우리는 정말 답을 찾을 수 있을까?
Prologue. 연일 폭염을 실감하는 요즘, 기후변화에 대해 읽는다는 것은 많은 것을 되돌아보게 한다. 어딜 가든 가동 중인 에어컨, 더워서 기계의 바람 없이는 잠들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제 여름이면 으레 겪는 일상이다. 어릴 적 보았던 충격적인 기후변화에 관한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은 나에게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일깨워주었고 관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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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21.07.25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을 제대로 알기 위한 노력의 총제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한 사람의 여러 모습을 비추는 인터뷰가 매력적인 이유
인터뷰집을 읽어본 것은 처음이다. 잡지나 매거진에 나오는 인터뷰는 많이 봤지만(주로 그런 매체로 인터뷰를 접하니까) 책 한 권이 통째로 인터뷰로만 꾸며진 책은 처음 접해본다. 낯선 느낌이었지만 오히려 그 점 때문에 책에 애정이 갔다. 오로지 인터뷰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는 점, 그게 좋았다. 잡지나 매거진이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느낌이라면 인터뷰집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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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에디터
2021.06.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제대로 된 '찌질이'의 서사란 - 드라마 '퓨처맨' [TV/드라마]
평범하다 못해 찌질한 인물을 주인공으로 쓰려면 이렇게 하세요.
밥을 다 차려 놓고 나니 허전한 기분이 들었다. 같이 볼 무언가를 찾으려고 왓챠를 5분쯤 뒤졌을까, ‘오피스’와 ‘프렌즈’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전혀 다른 것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우연히 이 드라마를 틀었고, 곧 확신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제대로 된 코미디라고 말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밥 먹을 때 보는 것에 대해 까다롭다면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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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에디터
2020.09.07
리뷰
영화
[Review] 대안영상예술에 대한 첫 감상, 2020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낯설지만, 네마프
Prologue. 영화관에 간다는 것이 아무래도 많이 걱정되는 요즈음이다. 앞서 글을 기고하면서는 다음 글을 쓸 때는 상황이 조금 더 나아져 있기를 바랐으나 오히려 악화된 상황 탓에 문화예술계가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것이 안타깝고 또 슬픈 마음이 든다. 어느 곳이든 모두 힘든 지금이지만,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 대형이 아닌 중소규모의 제작사나 단체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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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20.08.31
리뷰
영화
[Review] 새로운 세상으로의 초대: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영화]
경험하지 못했던 세계를 보여준 그들의 참신한 영상예술
매년 개최되는 영화제를 잊지 않고 방문하곤 한다. 영화제는 국내외 다채롭고 참신한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올해는 슬프게도 많은 영화제와 행사가 취소되었기에 아쉬운 마음이 계속 들었다. 그러던 중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고, 다양한 영상예술 외에도 전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영상
by
임정은 에디터
2020.08.31
리뷰
영화
[Review]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아현의 집
NeMaf 2020, 대안영화제, 한국구애전: 어반 내러티브Ⅰ중에서
서울에서 '꿈'을 꾼다. 우리나라에서 <서울>은 단순한 지역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총인구 5300만명 중 20퍼센트에 해당하는 천만 인구가 살고, 수도권 권역으로는 총인구의 절반이 밀집되어 사는 지역, 참으로 비정상적인 방사형 구조로 설명된다. 이 구조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청년들이 오늘도 '서울'로 향한다.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NeM
by
강우정 에디터
2020.08.31
리뷰
영화
[Review] 투쟁을 이어가는 목소리 –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페스티벌 '깃발, 창공, 파티' [영화]
내가 내어왔던, 그리고 앞으로 낼 수 있는 목소리는 어떤 방향과 형태일까.
‘깃발, 창공, 파티’, 투쟁을 담아내다 영화는 2010년 복수 노조 허용 이후 8년 연속 파업 없이 평화적 타결을 이뤘다는 단문의 기사에서 봉합된 사측과 사측 노조, 소수 노조의 투쟁 과정을 KEC 지회의 자리에서 기록한다. 다큐멘터리처럼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영화는 처음이라 흥미로웠다. 2시간 40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이러한 형식으로 어
by
송진희 에디터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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