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을지로 핫-플레이스 <아크앤북> 방문기 [문화 공간]
이 글은 홍보하는 글이 아니라 까는 글입니다.
도서관. 서점. 카페. 이 세 장소의 존재 의의는 서로 다르다. 카페나 도서관은 여러 가지 목적으로 이용된다.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대화도 하고, 책도 읽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자료를 찾기도 하니까. 반면 서점은 목적이 분명하다. 책을 파는 곳. 그런데 최근의 대형서점은 책만 팔지 않는다. 요즘 대형서점은 커피를 팔고 문구 제품을 팔고
by
오유미 에디터
2019.02.21
리뷰
전시
[Review] 입체주의, 개념부터 역사까지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 리뷰
<피카소와 큐비즘>은 교육적 의미로 구성된 전시라는 정체성에 걸맞게 입체주의의 개념부터 흥망성쇠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평소에 입체주의에 대해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이 전시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입체주의 화풍의 다양한 작가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입체주의는 1907년 <아비뇽의 처녀들>에서 기원하지만, 조
by
오유미 에디터
2019.02.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은 왜 춤을 추는가 [도서]
도서 <인간은 왜 춤을 추는가> 리뷰
인간은 왜 춤을 추는가 : 인류의 춤 문화 코드 읽기 춤의 역사는 곧 인간의 역사라고 볼 수 있다. 태초부터 인간은 춤을 춰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은 왜 춤을 추는가?에 대한 탐구는 인간이 어떻게 춤을 추게 되었는지부터 시작해야 한다. 언어가 탄생하지 않았던 먼 옛날, 인간에게 마땅한 표현 방법이 없던 시절에 춤은 가장 일차적인 감정 교류 수단이었다.
by
오유미 에디터
2019.02.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독(多讀)을 결심하기까지 [문화전반]
스스로 진지하게 독서에 대한 다짐을 하지 않았더라면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 내가 독서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라도 꾸준히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 책을 많이 읽고 싶다, 정말로. 나처럼 독서가 몸에 배지 않은 사람은 계획적으로, 의무적으로, 꾸역꾸역 책을 읽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아무튼, 책을 읽어야 한다. 기록과 공개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스스로 진지하게 독서에 대한 다짐을 하지 않았더라면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본격적으로
by
오유미 에디터
2019.02.06
리뷰
도서
[Review] 자라는 왜 로고를 바꾸었을까? [도서]
디자인 매거진 CA #242 리뷰
스페인 패션 브랜드 자라의 로고가 바뀌었다. 브랜드 45년 역사상 두 번째 변화로, 저명한 서체 디자이너 파비엔 바론이 로고의 자간 간격을 확 줄이고 길이는 더 늘어나게 디자인했다. 더욱 모던한 로고로 바꾸는 현재 럭셔리 브랜드의 흐름에 역행하여 오히려 고전적이기까지 한 새 로고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크게 갈리고 있다. 사실 별로라는 반응이 더
by
오유미 에디터
2019.02.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무튼, 책을 읽어야 한다. [문화전반]
다독을 결심한 후 한 달간의 독서 기록에 대하여.
2019년 새해 첫 날,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수년 전에도 세웠던 목표를 다시금 다짐했다. 그것은 바로, 다독(多讀). 책 많이 읽기. 수많은 이들이 나와 같은 다짐을 했을 게 뻔하다. 2019년 1월이 다 가고 벌써 설 연휴를 보내고 있는 지금, 과연 몇 명이나 성공했을까. 나는 읽은 권수는 별 볼일 없어도 어쨌든 목표를 수행했다. 2권. 잡지와 르몽드를
by
오유미 에디터
2019.02.04
리뷰
도서
[Review] "잘 논다는 것"에 대하여, <뉴필로소퍼> 4호 [도서]
뉴필로소퍼 4호 <워라밸의 시대, 잘 논다는 것> 소개
1. 일상을 철학하다, <뉴필로소퍼> 연 4회 발행되는 계간지 <뉴필로소퍼>는 철학적 사상을 바탕으로, 독자가 현대사회에 대한 통찰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인문적 관점을 제공하고 있다. ‘사람들이 보다 행복하고 자유로운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것’이 <뉴필로소퍼>가 생활철학잡지로서 추구하는 지점이다. 이번에
by
오유미 에디터
2019.01.29
리뷰
전시
[Preview] 서양미술사의 혁명,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하는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 소개
입체파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3월 31일까지 개최된다. 국내 최초로 파리시립근대미술관의 중요 소장품으로 구성된 순수 회화전시로, 입체파의 대표 작가와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입체주의는 너무나 잘 알려진 작가 피카소가 대표하는 화풍으로, 서양미술사에서 큰 의의를 차
by
오유미 에디터
2019.01.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개념미술의 선구자 마르셀 뒤샹의 대표작을 살펴보다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 <마르셀 뒤샹 The Essential Duchamp> 관람에 앞서 그의 대표작을 살펴보자.
현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마르셀 뒤샹 The Essential Duchamp> 전을 하고 있다. 마르셀 뒤샹은 개념미술의 선구자로, 이번 전시는 일대기적 구성으로, 그의 화풍과 사고의 변화과정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를 방문하기 전 참고하도록 그의 대표작을 소개하고자 한다. 참고로 그가 레디메이드 미술과 개념미술의 포문을 연 예술가
by
오유미 에디터
2019.01.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잭슨 폴록, 그는 어떻게 미국을 대표하는 화가가 되었을까? [시각예술]
추상표현주의 화가이자 미국의 대표적인 스타 작가 잭슨 폴록. 그의 성공 배경을 파헤치다
화면을 가득 채운 불규칙한 선과 색의 향연. 추상표현주의의 대표 주자인 잭슨 폴록의 작품이다. 작가는 모를 수 있어도 그의 작품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대중들이 그의 작품을 봤을 때, 일반적인 반응은 '이게 무엇을 의미하지?' 혹은 '나도 충분히 그릴 수 있겠는데.'일 것이다. 어쨌거나 사람들은 그의 작품을 친숙하게 느낀다. 그렇다면 잭슨 폴록은 어떻게
by
오유미 에디터
2019.01.15
리뷰
전시
[Review] 존 레논은 과연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일까? <이매진 존 레논>
존 레논의 개인사를 파헤치다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위 문구는 존 레논의 일대기를 다룬 이번 전시 ‘이매진 존레논’의 부제다. 존 레논.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전시를 보기 전 존 레논에 대한 나의 사전지식은 비틀즈의 멤버, 오노 요코와의 불륜 관계, 그리고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는 정도였다.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자 역사상 가장 위
by
오유미 에디터
2019.01.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조수석 인형에서 직접 차를 모는 주인공이 되기까지, <범블비> [영화]
트랜스포머 걸에서 여성 주인공이 나타나기까지. 트랜스포머 스핀오프 <범블비>
이런 이야기가 있다. 늘 내 편이었던 아빠의 죽음이 트라우마가 되어 꿈을 포기한 10대 아이. 재혼한 엄마와는 갈수록 서먹해지고, 새아빠와 이부동생하고는 좀처럼 가까워지질 않는다. 완벽하게 행복한 가족 사이에서 나만 겉도는 것 같아 외로운 아이는 아빠와 함께했던 취미인 자동차 정비에 매진한다. 어느 날 우연히 주운 다 쓰러져가는 차가 사실은 외계 종족이었고
by
오유미 에디터
2019.01.0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