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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가 바라보는 소수자
영화는 하반신이 불구인 한 여자, 조제와 가벼운 연애를 즐기던 청년, 츠네오의 이야기이다. 장애를 가진 손녀를 부끄러워하는 할머니와 사는 조제에게는 그녀의 집 그리고 할머니가 주워 오시는 버려진 책들이 세상의 전부이다. 외부와의 연결이라고는 이른 새벽 유모차에 숨어서 하는 산책이 전부인 조제. 활발한 대학생이자 도박장에서 일을 하는 청년인 츠네오. 정반대
by
이지현 에디터
2019.10.20
리뷰
공연
[Review] 즐거운 나의 집은 어디에? - 혼마라비해? [공연]
소수자들의 삶, 자이니치에 대하여
연극을 감상하고, 극의 제목 <혼마라비해?>의 의미를 알 수 있었다. 해당 연극에 대한 정보를 처음 접하면서도 제목이 뜻하는 바가 무엇일까 고민했다. 혹시 우리가 알지 못하는 나라의 언어가 아닐까 어렴풋이 추측해보았는데 비슷한 결과 값을 맞이했다. ‘혼마’는 일본어로 ‘정말’, ‘라비’는 라트비아어로 ‘좋다.’ ‘해’는 한국어 어미이다. 이렇게
by
정일송 에디터
2019.09.28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5. 교실에 울려 퍼졌던 '장애'라는 말
장애인을 향한 무례한 시선들
지적 장애 캐릭터 기봉이를 희화화하여 논란이 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의 한 장면 05. 교실에 울려 퍼졌던 '장애'라는 말 학창시절의 교실에서 ‘놀림’은 빠질 수 없는 요소이다. 근거도 없고, 맥락도 없다. 그저 상대방에게 불쾌함만 선사하면 되는 일이다. 불쾌함을 느끼는 지점은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일상의 대부분을 한 공간에서 똑같은 교육을 받아
by
진금미 에디터
2019.09.09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4. 교실에 울려 퍼졌던 '게이 같다'는 말
남자답지 못해서 게이 같고, 여자답지 못해서 레즈 같다고요?
04. 교실에 울려 퍼졌던 '게이 같다'는 말 “우리 오늘은 조금 색다른 거 해보자.” 약속을 잡던 중 친구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그렇게 할 것 많다는 서울까지 와서 내가 가는 코스는 늘 식사-카페였다. 그때 내 머릿속에 떠오른 건 대학로 연극이었다. 친구는 내 제안에 금방 응했고 우리는 별 고민 없이 인기 순위 1위의 작품을 선택했다. 예매 창엔 가볍
by
진금미 에디터
2019.08.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속삭임이 닿는 순간의 변화 – 연극 프라이드 [공연]
연극 <프라이드>
내가 잘 몰랐던 이야기. 그래서 더 응원하고 싶은 이야기. 1958년 영국 런던 필립과 실비아는 부부이고 실비아와 일을 함께 하는 올리버는 부부의 저녁 식사 초대를 받는다. 그때 필립과 올리버는 서로에게 강력한 이끌림을 느낀다. 이 1958년 그들의 이야기에서 가장 크게 다가온 건 필립의 감정이었다. 동성애를 병이라고 여기고 철저히 그들을 무시하고 반대하는
by
이수진 에디터
2019.08.20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투명인간을 봐야하는 이유 [사람]
눈이 세 개인 사람과 두 개인 사람이 있다. 둘 중에 이상한 사람은 어느 쪽일까.
눈이 세 개인 사람과 두 개인 사람이 있다. 둘 중에 이상한 사람은 어느 쪽일까. 미국에 교환학생을 갔을 때 일이다. 중국인, 한국인 교환학생은 원하는 전공을 선택해 듣는 수업을 제외하고도 영어 회화의 능숙 수준에 따라 작법 수업과 기초 문법 수업 등을 들어야 했다. 그중 작법 수업에서 분류법을 공부한 일이 있다. 분류법은 말 그대로 어떠한 공통점을 가지냐
by
김혜원 에디터
2019.08.16
리뷰
공연
[Review] 혐오 사회에 대하여, 레라미 프로젝트 [공연]
혐오 사회이기에 혐오 범죄가 일어나는 것이다.
<레라미 프로젝트>는 등장 인물들 간의 대화가 아닌 연극 단원들의 설명과 인터뷰 내용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게 어색하거나 이질감을 느끼진 못했다. 이 공연이 완성도 높고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이유 중 하나인 것 같다. 마치 하나의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를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처음 연극을 접했을 때에는
by
윤혜미 에디터
2019.07.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만약 베스트셀러도 못 되고, 진지하지도 못 할 바에는 놀라게 할 수밖에. [도서]
세상을 놀라게 한 논바이너리 레즈비언의 일기, 악어노트.
어느새 문학계에서 퀴어 문학은 빠질 수 없는 큰 흐름이 되었다. 사회의 보다 다양한 모습을 담으려고 했던 작가들의 꾸준한 노력과, 독자들의 의식 성장이 동시에 일어난 반가운 결과다. 소수자의 서사는 그들을 하나의 소재거리로만 인식해 ‘대상화’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지만, 지금 전 세계적으로, 또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퀴어 문학은 그들의 내밀한 이야기를
by
권묘정 에디터
2019.07.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줄리엣과 필립과 올리버에게 [문화 전반]
이건 지어낸 이야기다. 나도 안다. 내가 지어낸 이야기니까. 그런데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다. 줄리엣과 필립과 올리버는 58년도를, 08년도를, 19년도를 살아가고 있고 스스로를 숨기거나 숨기려는 자들과 마주하고 있으니까. 그러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줄리엣과 필립과 올리버에게 조심스럽게 말한다. 괜찮아. 다 괜찮을 거야.
※ 연극 <프라이드>와 <줄리엣과 줄리엣>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름이 같은 두 소녀가 서로 사랑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안다. 정말 있었던 일이기 때문이다. (……) 이건 지어낸 이야기다. 나도 안다. 내가 지어냈으니까. 한국 공연계, 특히 연극과 뮤지컬에 성 소수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 제법 많다. 벌써 10주년이 넘은
by
김혜원 에디터
2019.07.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상 속 차별의 모양 [문화 전반]
차별은 일상 속에서 생각보다 쉽게, 그리고 치밀하게 이루어진다.
* 글을 시작하기 앞서 필자는 오른손잡이이자, 20대 비장애인 여성임을 밝힙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특성을 가진 사람으로서 아래와 같은 글을 쓰는 것 또한 하나의 권력임을 반성합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우리가 글을 읽을 때 무의식적으로 상정하게 되는 일반적인 화자, 즉 말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진 화자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 얼마 전, 학교
by
이승하 에디터
2019.06.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을 통한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베일 [문화 전반]
소수자 난민, 예술가 아이웨이웨이를 통하여 바라본 시선.
“세상의 모든 존재를 응원합니다.” 평범한 하루 속, 평범하지 않은 사연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금방 발견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을 타는 순간에도 미디어를 시청하고 있는 와중에도 그들은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뿐,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같이’ 살아가는 세상 속 우리가 아무것도 모른 채 스쳐지
by
김가영 에디터
2019.05.2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어서오세요, 다양성의 세계에! [웹툰]
내가 지금처럼 성소수자를 인식하게 해준 것은 8할이 <어서오세요, 305호에!> 덕분이었다.
나는 언제부터 동성애에 대해 알게 되었을까? 많은 사람이 그 질문에 대해 크게 망설이겠지만 나는 확실히 대답할 수 있다. 초등학교 4학년, 텔레비전에서 남성끼리 키스하는 장면을 본 순간부터이다. 그 오래전 일을 지금까지 선명하게 기억하는 이유는 그만큼 그때 받은 충격이 컸기 때문이다. (충격이라는 단어 선택이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내
by
진금미 에디터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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