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빛나는 순간이 스러지지 않도록 잡아 - 유리별 프로젝트 [공연]
행복의 거름망을 촘촘히 메워 반짝임을 모아
우리는 왜 행복해야 할까? 행복은 목표인가? 어릴 적 가정불화를 겪은 동화 작가 ‘요한’은 방황한다. 마약에 기대어 살아가며 일상의 순간과 행복들을 손 틈새로 흘려보낸다. 비록 그는 행복에 대한 자각 없이 살아가지만, 사실 그는 과거에 동생 ‘바울’에게 “반짝거리는 행복의 순간들을 ‘유리병’에 담아”라는 조언을 한 적이 있다. 바울은 그의 조언에 따라 행
by
정은지 에디터
2023.05.15
리뷰
공연
[Review] 우리의 리즈시절은 바로 지금입니다. - 페스티벌, 지금
빛나는 추억이 될 지금 이 순간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페스티벌을 즐겼다.
음악 페스티벌은 몇 번 간 적이 있다. 특히 인디 공연이 주를 이룬 피크닉 컨셉의 그랜드민트페스티벌과 뷰티풀민트페스티벌을 좋아해서 스케줄만 허락한다면, 꼭 가려고 한다. 최근에는 좀 특별한 음악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그동안 갔던 페스티벌은 돗자리, 도시락, 피크닉, 여러 곳에 스테이지(무대)가 있어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원하는 공연을 골라 즐기는 컨셉이
by
강득라 에디터
2023.04.23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빛났고, 여전히 빛나고 있다 - 뮤지컬 맘마미아
나를 신나고 행복하게 해주면서도 그 리듬 안에서 의미 있는 이야기까지 들려주는 <맘마미아!>를 꼭 한번 만나보기를 추천한다.
2004년 1월 17일, 대한민국에 상륙한 뮤지컬 <맘마미아!>는 19년간 서울을 포함한 33개 지역에서, 1,791회 공연하며 최단기간 200만 관객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고 이제는 누적 공연 2,000회라는 대기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23 뮤지컬 <맘마미아!>는 지난 2020년 서울 앙코르 공연이 코로나19로 취소된 이후 3년 만의 재개로
by
민시은 에디터
2023.04.08
리뷰
공연
[Review] 언제까지나 춤추고 빛나고 사랑하기에 충분한 나이 - 뮤지컬 '맘마미아!'
한 자리에서 만나는 ABBA의 명곡, 그리고 사랑의 추억
‘Mamma Mia’, ‘Dancing Queen’, ‘I Have a Dream’, ‘Honey, Honey’…. 손에 꼽기 어려울 정도로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스웨덴의 전설적인 팝 그룹, ABBA의 음악으로 구성된 뮤지컬 <맘마미아!>를 관람했다. 한국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의 앙코르 공연이 취소된 후 3년 만의 재공연이다. 새로운 배우들도
by
송진희 에디터
2023.04.0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워커홀릭 박성웅 ②
"내가 있는 곳을 빛나게 만들어, 나 역시 빛날 수 있도록"
▶본 인터뷰는 <슈퍼스타 마케터 박성웅, 그가 들려주는 마케팅 인사이트 ①>에서 이어집니다. 목표를 위해 이렇게 순수한 열정을 전략적으로 펼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마케팅 공부를 할 때 주변에 본인의 지식을 아낌없이 나누고 사람들을 모으는 모습에서부터 그 열정과 능력은 돋보였던 것 같다. 목표에 대한 순수하고 뜨거운 열정, 열정에 담겨있는 나름의 철학과
by
이소희 에디터
2023.03.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빛과 소리의 장벽을 허물다 [영화]
모두를 위한 배리어프리 영화
배리어프리 영화? '배리어프리(barrier-free)'라는 용어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을 포함한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아무런 물리적·심리적 장벽도 느끼지 못하는 이상적인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일종의 사회적 운동 내지는 정책과 같은 개념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다. 최근 들어
by
김선우 에디터
2023.03.02
오피니언
영화
엉켜버린 두 가족 사이에서 실존적 성장은 피어 오른다.
거장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츠가 전하는 가족이란
1. 두 가족의 불편한 조우(遭遇) 두 일본 부부가 있다. 우선 노노미야 부부로 아내 미도리(오노 마치코 연)와 남편 료타(후쿠야마 마사하루 연)는 최고급 맨션에 산다. 성공한 비즈니스맨 료타. 료타 가족은 세평(世評)으로는 완벽한 중산층 가족이다. 료타의 발화(發話)에서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부분을 추단(推斷)할 수 있다. 하이 앵글(high angle)
by
박빛나 에디터
2023.02.19
오피니언
미술/전시
자살하고 싶은 이들에게 소개하고픈 작품
김병종 작가의 '생명의 노래(Song of Life)'로 치유받는 메세지
“이 세상의 법칙은 딱 하나다. 죽음의 필연성과 삶의 일회성. 한 번 살고 누구나 다 죽는다.” 위 문구는 쿠바 태생의 이탈리아 작가 이탈로 칼비노가 언급한 세상의 법칙아다. 과연 그렇다. 모든 생명은 선택의 여지 없이 잉태되는 순간 삶을 시작한다. 인간 사회에서 발현되는 생존본능은 복잡하다. 견고한 상부구조에 종속되어 선악이 모호한 행위와 음모가 난립한
by
박빛나 에디터
2023.02.19
리뷰
공연
[Review] 베토벤의 삶과 클래식의 힘이 빛나는 시간 - 클래식 디깅 클럽
시간의 역사에도 본질을 유지하는 '베토벤'의 음악
스토리(Story)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재미있는 드라마에 빠져들 때, 우리는 자연스레 캐릭터에 몰입한다. 극 중 주인공이 겪는 모든 일에 이입하게 되면 밤을 새워서라도 정주행을 한다. 그가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상상하고 추론해 보는 것이 어느새 가장 큰 즐거움이 된다. 그만큼 스토리는 캐릭터와 사람 간의 간격을 좁히는 힘이 있다. 2023년 2
by
신지예 에디터
2023.02.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빛나는 내일을 향해서 : 뮤지컬 '앤 ANNE' [공연]
다시 보는 빨간 머리 앤의 이야기
2023년의 첫날이 밝았다. 날짜를 적을 때 쓸 숫자 하나만 바뀐 것뿐인데도, 괜히 마음을 최대한 새롭게 단장하고 싶은 그런 날이다. 작년 이맘때쯤 한창 공연 중이던 뮤지컬 <앤 ANNE>은 이러한 사람들의 마음에 꼭 들어맞는 작품이었다. 사람들이 연말연시에 보기 참 좋은 극이라며, '앤말앤시'라는 별명을 붙여줬을 정도로 말이다. SYNOPSIS 오늘은
by
장유정 에디터
2023.01.01
리뷰
전시
[Review] 그저 나로서 바라보고 표현하는 일상, 빛나는 삶 - 장 줄리앙: 그러면 거기
나는 무척이나 많은 것을 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나의 언어로 쓰고, 또 그리고 싶어졌다.
* 일상을 영감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일상을 빛낼 수 있는 사람이란 의미가 아닐까. [Review] 그저 나로서 바라보고 표현하는 일상, 빛나는 삶 요즘 들어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현실보다는 눈에 뵈지 않는 '상상'이란 둘레에서 이야기를 좇아 그리는 편이다. 단순 명료한 선보다는 얇은 선을 빼곡히 채워 시야의 밀도를 올리는 걸 좋아한다. 당연
by
오예찬 에디터
2022.11.1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11월의 바다, 찬란히 빛나고 바래지는 것은 결코 슬프지 않음을 [여행]
파도가 아름답고 예쁘다 하여 붙여진 이름 "파도리"
기어코 11월이 찾아왔다. 오기를 기다린 적도, 가고자 하는 마음도 없던 11월은 새삼스런 달이다. 완연한 가을도 완벽한 끝도 아닌, 늦가을과 초겨울 사이 놓인 애매한 달. 어쩌면 이십 대 정 가운데를 지나치고 나서야 비로소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에 대한 원망을 긴 무관심 속에 살포시 얹었을지도 모르겠다. 올해의 취업 시즌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이제 막 걸
by
김소형 에디터
2022.11.13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