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예능]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안 본 사람은 있어도 보고 눈물 안 흘린 사람은 없다. 폭싹 울고, 폭싹 웃고, 폭싹 사랑하는 애틋한 인생 드라마다.
그들의 봄은 꿈을 꾸는 계절이 아니라 꿈을 꺾는 계절이었다 * 개인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3월 7일, 14일 두 차례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대흥행한 작품이다. 우리의 부모님을 떠오르게 하고 눈물, 콧물 다 쏟아내게 만드는 어느 제주 가족들의 이야기다. 공개 다음 날인 3월 8일에 전세계 넷플릭스 8
by
양유정 에디터
2025.04.30
리뷰
전시
[Review] 아르누보 너머 ‘무하 스타일’이 남긴 것 - 알폰스 무하 원화전 [전시]
상업 디자인에서 슬라브 서사시까지 - ‘아르누보의 꽃: 알폰스 무하 원화전’
알폰스 무하는 포스터, 잡화, 광고 등 다양한 상업 디자인 작업을 통해 그만의 독창적인 예술성을 드러내며 아르누보 양식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작업 이후 포스터는 단순한 광고물이 아닌 예술적 가치를 지닌 일종의 작품으로 부상했으며, 이렇게 무하는 상업 예술과 순수미술의 경계를 허물며 오늘날 예술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받는다. 마이아트뮤지엄
by
이소영 에디터
2025.04.25
리뷰
전시
[리뷰] 꽃과 여성, 그리고 민족: 알폰스 무하, 아름다움으로 말하다 - 알폰스 무하 원화전
두 번째 알폰스 무하전을 보며
마이아트뮤지엄에서 19세기 말 유럽의 공기, 그 정서와 미학이 시간을 거슬러 흘러들고 있었다. <아르누보의 꽃: 알폰스 무하展>은 아름다운 포스터나 화려한 여성 이미지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것뿐만 아니라, 무하라는 예술가가 구축한 조형 언어의 총체, 그리고 그 안에 스며든 시대정신과 미학적 실험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유기적 구조를 띠고 있었다. 아르누보,
by
여정민 에디터
2025.04.24
리뷰
전시
[Review] 섬세하고 아름다운 아르누보의 꽃 - 전시 '알폰스 무하 원화전'
신비롭고 독창적인 '무하 스타일'
아르누보 미술의 거장이자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체로 유명한 화가 알폰스 무하. 알폰스 무하 탄생 165주년을 기념 [아르누보의 꽃 : 알폰스 무하전]을 관람하기 위해 마이아트뮤지엄을 찾았다. 1895년 체코 출신의 젊은 화가 알폰스 무하는 어느 날 연극 <자스몽다>의 포스터 작업을 의뢰받게 된다. 완성된 포스터는 이국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파리 전역
by
박주연 에디터
2025.04.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못다 핀 꽃을 위하여 [도서/문학]
봄눈에 일찍이 이울어진 꽃을 담아두기로 했다. 봄을 쫓기에 부지런하지 못해도, 이렇게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
봄맞이 출사를 계획하던 중, 이런 글을 보았다. “이번 봄은 다했네요. 올해는 안 오셔도 될 것 같아요.” 이상하리만치 추운 봄이다. 어제도 봄 외투를 뚫고 들어오는 매서운 바람에 먼저 상처받은 이는 꽃이었다. 안부를 묻자마자 봄비에 지는 것이 벚꽃이라지만, 시린 눈발과 만나는 일은 꽤 낯설고, 어색했을 것이다. 남들보다 한 발 느린 내게도 이번 봄은 다
by
백승원 에디터
2025.04.1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한 지붕 여섯 꽃, 복은 스스로 짓는다 - 오복임문 [드라마]
시대의 굴레 속에서도 스스로 복을 짓고 삶을 선택한 여섯 자매의 성장 서사
* 본 오피니언은 《오복임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복임문》은 고장극 형식의 중국 드라마로, 넷플릭스와 동시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역 부인은 오랜 가업을 이어가기 위해 여섯 명의 딸들과 함께 번화한 도시 벤징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다. 낯설고 복잡한 도시에서 예상치 못한 여러 시련과 고난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지만, 역 부인과 딸들은 타
by
김혜성 에디터
2025.04.15
리뷰
전시
[Review] 무형의 것을 틔워내기까지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성수의 작은 공간에 자리한 전시장 '맷멀'. 이곳의 하얀 벽에는 5인의 작가들이 틔워낸 세상이 있다. Mia(이서연), 나른(장의신), 대성(정주희), 유사사(오예찬), 은유(박가은). 틔워낸다는 것은 표면을 깨고 나온다는 것. 메말라 있던 땅이든 단단한 껍질이든 그것을 뚫고 난 뒤에야 내면의 세상을 꺼내 보일 수 있다.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by
윤희수 에디터
2025.04.14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벚꽃엔딩 [사람]
벚꽃이 다 지고 나서도 주위를 둘러보면 봄은 남아있다. 우리의 봄은 그렇게 짧지 않다.
봄이 오면 기다려지는 게 있다. 벚꽃이다. 3월 말, 4월 초 치고는 꽤 스산했던 날들을 보내고, 벚꽃이 제각기 다른 시기에 찾아오기를 일주일 남짓. 이번 벚꽃을 보면서는 이런저런 생각에 빠졌었다. 하나는 벚꽃과 SNS다. '아마도 SNS에서 가장 파급력 있는 계절적 요소는 첫눈과 벚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각자 오가는 길목의 벚꽃을
by
채혜인 에디터
2025.04.12
리뷰
전시
[리뷰] 작은 공간 속에 아기자기하게 피어오른 꽃송이들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다채로운 성수의 풍경에서 잠시 사색의 순간이 필요할 때
2018년, 아트인사이트라는 플랫폼을 통해 에디터 활동을 시작했다. 계기는 꿈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직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영화 평론가였다. 영화 평론가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향유하고 그 감상을 직접 말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아트인사이트 활동에 지원했고,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를
by
김규리 에디터
2025.04.07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삶 속의 티끌 같은 순간들을 낭만화하는 작가 눈꽃씨의 세계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를 바라고 있어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낭만의 의인화, 눈꽃씨 작가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삶 속의 티끌 같은 순간들을 낭만화하는 작가 눈꽃씨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삶 속의 티끌 같은 순간을 낭만화’한다니, 정말 낭만
by
김푸름 에디터
2025.04.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베르트 모리조는 독립적인 예술가로 서술될 수 없는가② [미술/전시]
우리는 베르트 모리조를 마네의 여인이 아니라, 독립적인 화가로 바라보아야 한다
이전 글에서 살펴보았듯이, 영화는 베르트와 마네 간의 관계를 이성적인 관점에만 치중해 표현했기 때문에 정작 베르트의 작품에 대한 분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영화에서 마네는 그녀에게 언니를 그리고, 인생을 그리라는 말을 건넨다. 이 장면 후, 베르트는 <요람>을 완성해 살롱전에 출품하고 호평을 받는다. 그러나 영화의 이 같은 연출은 <요람>이 마네의
by
최선 에디터
2025.04.07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시간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기
이사의 기억을 돌아보다
살갗에 닿는 바람이 아직은 선득하다. 추위에 더 이상 몸을 움츠리지 않아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직은 봄이 오는 중인가 보다. 눈 깜짝할 새 2025년의 1분기가 지났다. 왜 벌써 겨울이 끝나가는지. 여느 때보다 길었던 설 연휴와 언제나 짧은 2월, 정신없는 3월을 보내고 나니 시간이 훅 가있다.새해를 맞이해 나는 무얼 했더라. 작년 말부터 걸렸던 감기
by
김민지 에디터
2025.04.0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