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Japonisme에 대하여 [시각에술]
그 선입견을 확신으로 굳히게 된 것은 프랑스에 간 이후부터였다. 필자는 9개월여 동안 프랑스에 교환학생으로 있었는데, 홈스테이를 했던 주인집 할머니나 신부님은 일본 학생들에 대해 굉장히 호감을 갖고 있었다. 이쯤 되니 꺼림칙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일본이 프랑스에 무슨 마법을 걸었길래 이토록 프랑스가 일본을 좋아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고슴도치의 우아함>이라는 책을 보고 이상한 기분을 느낀 적이 있다. 고등학교 철학 선생님을 했었던 프랑스 여성 작가가 쓴 이 책을 학창시절 처음 읽고 느꼈던 인상은, 다름아닌 “이 사람, 일본을 왜 이렇게 좋아해?”였다. 정말로, 일본에 어떤 오리엔탈리즘적 판타지라도 가지고 있는지, 그녀는 일본에 대해 칭찬을 하다하다 못해 환호를 한다. 이 책을 읽고서
by
이영은 에디터
2015.08.15
문화소식
전시
(08.22)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 [다원예술,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
아라리오뮤지엄(관장 김지완)은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에서 8월 22일(토) 개최한다. ‘AM 필름토크’는 상영회와 토크를 결합한 형태로, 서울과 제주의 아라리오뮤지엄을 오가며 해마다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 아라리오뮤지엄(관장 김지완)은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에서 8월 22일(토) 개최한다. ‘AM 필름토크’는 상영회와 토크를 결합한 형태로, 서울과 제주의 아라리오뮤지엄을 오가며 해마다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아라리오뮤지엄은 AM 필름토크를 통해 높은 실험성
by
오지영 에디터
2015.08.13
문화소식
공연
(~08.16) 박윤우 트리오 Summer Breeze [재즈,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
재즈기타리스트 박윤우 트리오의 분위기있는 공연
박윤우 트리오 Summer Breeze 박윤우 트리오는 정규 2집까지 발매하고 큰 호평을 받고 있는 국내 재즈 기타 트리오입니다. 기타와 어쿠스틱 베이스 그리고 드럼으로 이루어진 편성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더욱 추천하는 공연입니다. 이러한 조합은 조근조근 이야기하는 듯한 음악이라서 제가 좋아하는 편성입니다. 베이스의 소리도
by
우지융 에디터
2015.08.10
문화소식
전시
(~08.30) Sentimental Scenery III [사진, 아트스페이스 아티온]
노을 가득한 하늘처럼, 일렁거리는 바다처럼, 쓸쓸한 달빛처럼, 작은 조개 껍데기들이 주는 위안의 이미지들.
Sentimental Scenery III -헬렌 정 리 개인展- 어느 멋진 밤 (One Fabulous Night)_Archival Pigment Print on Canvas_71.1x71.1cm_2015 어둡고 혼자인 곳에서 사람의 형상을 닮은 얼룩을 보고 위안을 얻듯이, 등산을 하다가 살아 있는 듯한 바위에게 혼잣말을 건네듯이, 우리는 우연한 이미지에
by
임여진 에디터
2015.08.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두 편의 문학에서 살펴보는 인식(Perception) vs. 현실(Reality) [문학]
미국의 역사 속에서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이란 의미는 많이 변화되어 왔다. 처음에는 신대륙에 대한 신비감으로 땅 소유 가능성과 미국인의 무한 발전을 의미했지만 지금은 단지 성공하기 위해 상류 측의 미국 문화와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당신은 '어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직역하자면, 미국의 꿈 혹은 미국인의 꿈이 될 것이다. 아메리칸-드림 American dream 명사 1. 미국 사람들이 갖고 있는, 미국적인 이상 사회를 이룩하려는 꿈. 다수 미국인의 공통된 소망으로 무계급 사회와 경제적, 물질적 번영의 재현, 압제가 없는 자유로운 정치
by
황주희 에디터
2015.08.04
칼럼/에세이
(15.07.31) 위안부 참상 다룬 뮤지컬 '컴포트 우먼(Comfort Women)' 뉴욕 초연
지난 7월 31일, 일제강점기 위안부의 아픈 역사를 다룬 뮤지컬 '컴포트 우먼(Comfort Women)'이 뉴욕에서 첫 공연을 선보였다. 무대는 오프 브로드웨이의 세인트 클레멘츠 극장. 이 극의 획·제작·연출을 모두 맡은 사람은 뉴욕시티칼리지 연극학과 4학년인 김현준(24)씨다. 대학생의 신분으로, 현 일본 정부에 정면으로 맞서는 내용의 뮤지컬을 올리기
by
최민희 에디터
2015.07.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2016 S/S 파리 멘즈 패션위크 paris men's fashion week 취재기
지난 달 말 2016 S/S 파리 멘즈 패션위크에 다녀왔는데요! 쉽게 볼 수 없는 행사이니만큼 파리패션위크 현장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준지(Juun.J)쇼와 폴스미스(Paul Smith) 쇼장을 구경했습니다. 두 쇼 모두 파리의 팔레드도쿄에서 열렸습니다. 준지는 제일모직에 속한 브랜드로 한국 브랜드가 파리에서 패션쇼를 개최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더라
by
이정미 에디터
2015.07.30
문화소식
공연
(09/05~09/06) 가을맞이 준비, Someday Festival
뮤지션들 각자의 개성과 목소리가 가을 바람을 타고 공연장을 흔듭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가을을 맞이 할 수 있는 Someday Festival.
(09/05~09/06) 가을맞이 준비, Someday Festival . ※ 2차 티켓오픈 : 7월 14일(화) 오후 6시 ※ 매수제한 : 1인 4매 ※ 일괄배송 : 8월 20일(화) * 2차티켓은 7월 26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만 판매됩니다. 가을의 시작, 9월에 솔솔 바람을 맞으며 몸과 귀로 듣는 음악을 Someday Festival에서 느껴
by
차진영 에디터
2015.07.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더블린 사람들" ② 하숙집(The Boarding House)[문학]
《더블린 사람들》의 7번째 단편인 “하숙집(The Boarding House)”을 소개한다.
더블린 사람들(Dulbliners) - Table of Contents - The Sisters An Encounter Araby Eveline After the Race Two Gallants 하숙집 (The Boarding House) A Little Cloud Counterparts Clay A Painful Case Ivy Day in the Co
by
이슬기 에디터
2015.07.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기업과 예술의 만남, 문화예술지원에 나서는 기업들 [문화 전반]
작가+기업의 콜라보레이션을 넘어 메세나활동, 재단설립 등 기업이 문화예술지원에 발벗고 나서고있다.
▲ 출처 : 1600판다+ 공식홈페이지 최근 SNS는 수많은 판다의 사진으로 도배되었었다. 그는 바로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롯데월드몰 잔디밭과 석촌호수 주변에 전시되어 있던 ‘1600판다+’ 라는 작품이었다. 이 공공미술 전시는 프랑스 작가 파울로 그랑종, 환경단체인 ‘세계자연기금’과 롯데그룹이 협업한 결과이다. 작가와 환경단체가 작품을
by
정화정 에디터
2015.07.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Wanna Play? Dries Verhoeven, Berlin [해외문화]
We are increasingly using our smartphone to get in touch with strangers. With emergence of dating apps like Grindr and Tinder a new revolution is materialising: we can get 'no strings attached' date without leaving our home. If we present ourselves well, with the right slogan and a sexy selfie, we have access to an endless
⊂ Wanna-play.jpgWanna Play?, Source : Google image Wanna Play? (Love in the Time of Grindr) by Dries Verhoeven Dutch artist Dries Verhoeven has been attempting to hookup with his fellow Berliners in t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07.06
리뷰
공연
[REVIEW] ㅁ임에서 ㄴ를 찾다. 유진규의 MiME iS MiNE
마임. 많은 걸 얘기해준다. 몸짓, 숨소리, 표정 하나하나에 집중하다보면 마임이 아닌 내면과 이야기하고 있다. 그 여운이 쉽사리 가시지 않는다. 집에 가는 그 길. 나는 찾는 그 길. 그 길에서 내면을 찾아 끊임없이 길을 헤메고 끝끝내 찾아내어 얘기힌다.
ㅁ임에서 ㄴ를 찾다 공간 소극장 in 아라리오 뮤지엄 유진규의 MiME iS MiNE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창덕궁 옆. 매력적인 미술관이 자리 잡고 있다. 공간 소극장 in 아라리오 뮤지엄! 2014년 9월과 10월 각 서울과 제주에서기존 사무실, 영화관, 숙박업소 등의 용도로 사용되던 장소를 ‘개인컬렉션’에 기반을 둔 미술관으로
by
박민규 에디터
2015.07.03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