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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So & Ji] 어린 시절의 추억, 회상
어렸을 때의 모습과 지금은 없는 기억 속의 물고기와의 만남을 그린 그림이다.
어린 시절의 추억, 작가의 어린 시절의 모습을 회상 어렸을 때의 모습과 지금은 없는 기억 속의 물고기와의 만남을 그린 그림이다. 마치 꿈을 꾸듯 환상적으로 표현하였다. 펜으로 묘사한 후 색 연필을 이용해 채색하였다. illust by sohee
by
김소희 에디터
2019.12.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준비한 추천 영화 BEST3 [영화]
올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3편의 영화를 추천한다. 그동안 지겹게 봤던 케빈과 해리포터와는 이별하고, 새로운 영화들을 보며 올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자!
12월 25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추천 영화들을 준비했다. 지겹도록 봤던 해리포터 시리즈, 나 홀로 집에 시리즈. 이제 대사까지 외울 정도로 지긋지긋하다. 올해는 색다르게 보내고 싶어서 미리 준비한 크리스마스 추천 영화! 매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던 케빈, 해리포터 이젠 안녕! 1. 클라우스 감독 : 세르히오 파블로스 / 출연 : 제이슨 슈
by
정윤경 에디터
2019.12.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안 좋을 수가 없는 디즈니의 ost [음악]
겨울왕국2로 시작해 다시 들어보는 디즈니의 명곡들 - 플레이리스트 공유하기(1)
믿고 듣는 디즈니, 안 좋을 수가 없는 디즈니의 ost 최근 개봉한 디즈니의 영화 겨울왕국2가 화제다. 영화는 물론이고 영화의 ost도 음원 사이트의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보이고 있는데, 역시나 이번 겨울왕국2의 ost도 디즈니의 영화 답게 화려한 뮤지컬 넘버와 같은 노래들로 가득하다. 특히나 겨울왕국 하면 많은 사람들이 바로 떠올리는 ‘let it go
by
김현송 에디터
2019.12.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ost로 보는 jtbc 드라마 [TV/드라마]
드라마와 ost는 뗄래야 뗼 수 없는 관계! ost로 보는 jtbc 드라마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노래. 자연스레 드라마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드라마의 제목을 생각해내며신나는 것도 잠시 같은 드라마 속 다른 ost도 찾아 들으며 추억에 잠기곤 한다. 누구나 즐겁게 본 드라마가 있다면 함께 들은 생각나는 ost가 하나쯤은 있을 수 있다. 요즘은 드라마만큼 ost에 대한 사랑도 뜨겁다. 방송이 끝나면 삽입곡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는 댓
by
오나은 에디터
2019.11.28
작품기고
[오늘의 생각] 영화 조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JOKER 많은 해석과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해서 보지 않으려고 했던 영화. 그럼에도 작품성이 뛰어나다는 평들과 모두가 입이 닳도록 칭찬하는 그의 연기가 궁금한 마음에 결국 보게 되었다. 역시나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력은 정말 감탄스러웠다. 극 중 ‘아서’가 미친 듯이 웃을 때면 내 속이 답답한 기분이 들 정도로 몰입이 되었다. 웃음소리가 마치 그의 비명소
by
이송민 에디터
2019.11.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London westend 극장가 정복기 (4) [공연예술]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런던에서 만난 5번째 뮤지컬은 The Book of Mormon이다. 지인들이 런던에서 본 뮤지컬 중에 뭐가 제일 재미있었냐 물을 때마다, 나는 고민 없이 이 뮤지컬의 제목을 외쳤다. 신나고 중독성 넘치는 넘버와 미국 특유의 블랙 유머,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까지 모든 것이 유쾌했다. The Book of Mormon이 공연중인 Prince of Wa
by
이봄 에디터
2019.11.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기억과 향을 만드는 순간, 인센스 스틱(Incese Stick) [문화 전반]
기분에 따라 다른 향을 피워보세요. 기분에 따라 노래를 다르게 듣는 것처럼.
어릴 때부터 나는 나무 태운 향을 좋아했다. 아주 어릴 때 할머니의 집에 가면 열심히 아궁이에 불을 피우고 다 같이 불을 앞에 두고 무언가가 익기를 바라거나 이야기를 나누거나 다양한 행위들을 나눴다. 그래서 나무가 태워지는 냄새가 누군가에겐 맡기 싫은 재 냄새에 불과할지 몰라도, 나에겐 왠지 안정되는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나에게 나무를 태운다
by
고유진 에디터
2019.11.21
작품기고
[오늘의 생각] You Quiz?
재미와 상식,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 사람들의 지혜도 배울 수 있는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예능 '유퀴즈온더블럭'
illust by modo 유퀴즈온더블럭 유재석, 조세호 2MC가 길을 걸으며 만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퀴즈를 풀고 맞히면 상금 100만 원을 주고 틀리면 ‘자기백’ 뽑기로 상품 추첨을 하게 된다. 아기자기, 큰 자기로 불리는 유재석과 조세호의 화합은 말할 것도 없이 재밌지만 가끔 들리는 제작진들의 웃음소리마저도 재미를 더하는 것 같이 느껴진다.
by
이송민 에디터
2019.11.20
작품기고
[오늘의 생각] 오늘의 힐링
힐링을 주는 목소리
illust by modo 아이유의 신곡 love poem 요즘 어떤 일을 해도 여러 잡념 때문에 집중이 잘되지 않아서 카페에 자주 가는데 카페에서 갑자기 흘러나온 노래에 반한 건 처음인 것 같다. 노래에 먼저 반하고 아이유에 대해 검색하다가 나온 사진에 한 번 더 반했다. 푸릇푸릇하고 하얀, 순백의 이미지인 아이유를 가장 잘 표현한 사진인 것 같다는 생
by
이송민 에디터
2019.11.1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8비트로 다시 태어난 게임 음악 – 뉴트로 타임 ② [게임]
[뉴트로 타임]은 다채로운 음악들로 채워졌다.
※ 이전 글 보기 01. Newtro Kingdom 02. Newtro Disco 03. Start the Adventure 04. Floral Life 05. Above the Treetops 06. Florina Beach 07. Bad Guys 08. Edelstein City 09. The Fantastic Thinking 10. 무릉 11. Wi
by
오지영 에디터
2019.10.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London westend 극장가 정복기 (3) [공연예술]
뮤지컬 Hamilton, Everybody's talking about jamie를 보고 쓰는 글
빅토리아 팰리스 극장 런던에서 관람한 세 번째 뮤지컬은 Hamilton이다. 한국에서는 생소하게 들릴 수 있지만,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는 자리가 없어서 못 보는 초절정 인기 뮤지컬이다. 뮤지컬 Hamilton은 린 마누엘 미란다가 작사, 작곡, 출연한 뮤지컬로, 2015년 1월 오프브로드웨이에서 개막했다. 공연은 매일 매진되며 흥행에 성공했고, 곧바로
by
이봄 에디터
2019.10.3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8비트로 다시 태어난 게임 음악 – 뉴트로 타임 ① [게임]
[뉴트로 타임]은 다채로운 음악들로 채워졌다.
실사화에 가까운 3D 그래픽이 등장하기 전까지 게임은 작은 점들로 이루어졌다. 정교하게 찍은 픽셀 그래픽 기술은 나날이 발전해 풍부한 색감, 정교함이 더해져 실제를 나타내는 듯 화려했다. 하지만, 3D 그래픽의 등장으로 픽셀은 뒤로 밀려나 영역을 잃어갔다. 그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나 싶었지만, 인디 게임을 중심으로 픽셀 그래픽은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부
by
오지영 에디터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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