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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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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두 대의 피아노로 편곡된 < 봄의 제전 >과 함께했던 파리 여행!
오직 두 대의 피아노와 함께했던 20세기 파리로의 여행
얼마 전 ' 세 도시 이야기' 의 공연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다. 5월 12일 빈, 파리, 뉴욕 세 도시 중 한 곳인 파리에 다녀왔다. (이렇게 말을 하니 진짜 유럽여행을 한 것만 같은 기분이다.) 이 공연은 피아니스트 유재경과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김윤지의 듀엣 공연으로 두 대의 피아노로 편곡되어 들려지는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개인적인 취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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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 에디터
2016.05.17
문화소식
공연
(~6.26) 짬뽕 [연극, 성수아트홀]
짬뽕 - 1980년, 5월의 봄이 찾아옵니다 - 짬뽕 한 그릇에 담은 ‘웃음 뒤에 남는 코 끝 찡한 감동’! 연극 [짬뽕] 연극 [짬뽕]은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인 5.18이 ‘짬뽕’ 한 그릇 때문에 일어났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짬뽕 배달사고로 5.18이 일어났다고 믿는 중국집 ‘춘래원’ 식구들이 소박한 꿈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블랙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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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진 에디터
2016.05.16
문화소식
공연
(06.07~06.26) 짬뽕 [연극, 성수아트홀]
짬뽕 한 그릇에 담은 ‘웃음 뒤에 남는 코 끝 찡한 감동! 연극 < 짬뽕 >
짬뽕 - 1980년, 5월의 봄이 찾아옵니다 - 짬뽕 한 그릇에 담은 ‘웃음 뒤에 남는 코 끝 찡한 감동! 연극 <짬뽕> 연극 <짬뽕>은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인 5.18이 ‘짬뽕’ 한 그릇 때문에 일어났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짬뽕 배달사고로 5.18이 일어났다고 믿는 중국집 ‘춘래원’ 식구들이 소박한 꿈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블랙코미디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13
리뷰
공연
[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아름다운 빛의 도시 파리, 그 곳에 모여든 작곡가들. 황홀한 20세기 초 인상주의 음악들이 피아노 듀오 유+킴의 연주로 다시 울려퍼진다. 5월 12일 금호아트홀 공연.
[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세 도시 이야기 ‘파리’ - 듀오 유+킴 ‘Paris is the most beautiful in the rain.’ 파리는 빗 속에서 가장 아름답거든요. ‘I think I fell in love in this city.’ 이 도시와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모두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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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5.05
리뷰
공연
[Review] 노련한 참신함, 극단 떼아뜨르의 [이강백의 심청]
연극은 효녀라는 타이틀에 어긋난 적이 없는, 죽음을 마치 잘 짜여진 운명적 사건의 하나로 받아들이는 신화적 인물 ‘심청’을 살아 숨쉬고 말하는 인물로 살려놓았다.
<이강백의 심청>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새 연극 <심청>을 관람하러 나온씨어터를 찾았다. 대학로 로터리를 지나 골목길을 들어서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 극장!! 원래 효심이 지극한 사려깊은 인물로 그려지는 심청이 이번에는 등장하자마자 왜인지 계속 악을 쓰며 죽지 않겠다고 떼를 쓴다. 알고보니, 익히들어 알고 있는 심청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심청이야기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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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4.3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봄, 그리고 쉼표
Calligraphy by somangcalli
2016. 4. 30. 얼마 만나지 않은 봄을 마무리하는 아트인사이트 식구들에게 마음을 다해 전하는 메세지 [그리다] 글과 그림 그리움의 어원은 같다. 종이에 그리면 그림이 되고, 마음에 그리면 그리움이 된다. 짧은만큼 소중한 봄.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하던 그 봄을 그리며 잠시나마 쉼표를 찍어본다. 그렇게 4월을 마무리 해본다. copyright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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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6.04.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서울미술관을 다녀오다 [시각예술]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201번지 전시를 즐겨 찾지만 서울미술관은 처음으로 발을 딛는 곳이었다. 이곳에서 <이중섭은 죽었다 展> 과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걷다> 를 관람하였다. 완연한 봄이 되었고 미술관 바깥의 석파정에는 푸르른 나무들과 새들의 울음소리가 가득차있었다. 높은 하늘의 푸름과 나무들의 울창함이 있는 석파정은 산책하기 좋아하는 나에게는 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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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에디터
2016.04.25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5월 주한문화원 소식-봄맞이 네브루즈와 어린이날 특별 행사
5월 주한문화원에서는 2016년 봄 맞이 네브루즈 행사와 어린이날 맞이 문화원 행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메르하바! 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써도 봄은 즐겁기만 합니다. 즐거운 달 5월을 맞이하여 주한 이스탄불문화원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그 중 눈에 띄는 행사는 단연 봄맞이 네브루즈 행사와 어린이날 특별 행사입니다. 1. 봄맞이 네브루즈 행사 출처 : 주한이스탄불문화원 일시 및 장소 : 2016년 5월 7일(토) 오후 6시 이스탄불문화원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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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6.04.25
리뷰
공연
[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피아니스트 김태형
예전 인터뷰 글중에 한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대중적인 클래식을 하는것도 클래식 연주자로서의 역할이기도 하지만 많은 클래식을 대중화 시키는것도 전문연주가인 자기의 역할 이라고도 했던 김태형은 멋진 연주자, 영민함도 갖춘 연주자 인듯 합니다.
일이 끝나자마자 로켓배송과 같은 속도로 연주회에 도착했습니다.숨 고를 틈도 없이 들어가자마자 시작된 공연은...봄날의 들뜬 꽃처럼 황홀한 연주회 였습니다.피아니스트 김태형의 연주는 세상의 모든 음악을 거의 대신할 정도로 들렸습니다. 인간미 하나 없을것 같던 바흐의 음악이너무 서정적으로 들렸고,슈만의 기교스러울것 같은 소나타는낭만적으로 느껴졌습니다.초인적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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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6.04.1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봄에 나들이 가기 좋은 곳, 국립중앙박물관 [문화공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박물관이 용산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이 아닐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 현장학습을 통해 혹은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한번쯤은 가봤을 법한 곳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가족끼리 나들이를 가기에도, 연인 혹은 친구와 가기에도 볼거리가 많고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소개해보고자 한다.
봄에 나들이 가기 좋은 곳,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박물관이 용산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이 아닐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 현장학습을 통해 혹은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한번쯤은 가봤을 법한 곳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가족끼리 나들이를 가기에도, 연인 혹은 친구와 가기에도 볼거리가 많고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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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은 에디터
2016.04.17
문화소식
관광&축제
(05.13~05.15) Pilsner Spring Fest [행사, 코엑스 동측 광장]
175년 간, 변치 않는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필스너 우리켈의 장인정신.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열정적인 Makers들과 함께하며,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이를 공유하고 알리게 될 2016년 봄의 Plisner Fest.
Pilsner Spring Fest 175년 간, 변치 않는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필스너 우리켈의 장인정신.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열정적인 Makers들과 함께하며,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이를 공유하고 알리게 될 2016년 봄의 Plisner Fest. <행사안내> 1st 최고의 맥주 필스너 우르켈, 요즘 대세 푸드트럭 맥주의 진리, 필스너 우르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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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4.14
작품기고
E8. 봄봄봄
봄이 되니 나무에 이름이 피어납니다.
저는 식물학자나 식물전문가가 아니라, 겨울에는 나무줄기만 보고 어떤 나무인지 알아맞출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봄이 오고 꽃과 잎이 돋아나니 이 나무가 어떤 나무였구나... 알 수가 있습니다. 개나리, 벚꽃나무, 산수유나무, 매화나무, 목련나무. 봄이 오니 나무에 이름이 생겨납니다. 나무에서 피어나는 꽃과 잎을 보고 나무에 이름이 피어나는구나... 하는 생각
by
박수민 에디터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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