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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봄, 그리고 쉼표
Calligraphy by somangcalli
2016. 4. 30. 얼마 만나지 않은 봄을 마무리하는 아트인사이트 식구들에게 마음을 다해 전하는 메세지 [그리다] 글과 그림 그리움의 어원은 같다. 종이에 그리면 그림이 되고, 마음에 그리면 그리움이 된다. 짧은만큼 소중한 봄.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하던 그 봄을 그리며 잠시나마 쉼표를 찍어본다. 그렇게 4월을 마무리 해본다. copyright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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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6.04.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서울미술관을 다녀오다 [시각예술]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201번지 전시를 즐겨 찾지만 서울미술관은 처음으로 발을 딛는 곳이었다. 이곳에서 <이중섭은 죽었다 展> 과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걷다> 를 관람하였다. 완연한 봄이 되었고 미술관 바깥의 석파정에는 푸르른 나무들과 새들의 울음소리가 가득차있었다. 높은 하늘의 푸름과 나무들의 울창함이 있는 석파정은 산책하기 좋아하는 나에게는 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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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에디터
2016.04.25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5월 주한문화원 소식-봄맞이 네브루즈와 어린이날 특별 행사
5월 주한문화원에서는 2016년 봄 맞이 네브루즈 행사와 어린이날 맞이 문화원 행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메르하바! 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써도 봄은 즐겁기만 합니다. 즐거운 달 5월을 맞이하여 주한 이스탄불문화원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그 중 눈에 띄는 행사는 단연 봄맞이 네브루즈 행사와 어린이날 특별 행사입니다. 1. 봄맞이 네브루즈 행사 출처 : 주한이스탄불문화원 일시 및 장소 : 2016년 5월 7일(토) 오후 6시 이스탄불문화원 안녕하십니까.
by
임여진 에디터
2016.04.25
리뷰
공연
[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피아니스트 김태형
예전 인터뷰 글중에 한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대중적인 클래식을 하는것도 클래식 연주자로서의 역할이기도 하지만 많은 클래식을 대중화 시키는것도 전문연주가인 자기의 역할 이라고도 했던 김태형은 멋진 연주자, 영민함도 갖춘 연주자 인듯 합니다.
일이 끝나자마자 로켓배송과 같은 속도로 연주회에 도착했습니다.숨 고를 틈도 없이 들어가자마자 시작된 공연은...봄날의 들뜬 꽃처럼 황홀한 연주회 였습니다.피아니스트 김태형의 연주는 세상의 모든 음악을 거의 대신할 정도로 들렸습니다. 인간미 하나 없을것 같던 바흐의 음악이너무 서정적으로 들렸고,슈만의 기교스러울것 같은 소나타는낭만적으로 느껴졌습니다.초인적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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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6.04.1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봄에 나들이 가기 좋은 곳, 국립중앙박물관 [문화공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박물관이 용산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이 아닐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 현장학습을 통해 혹은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한번쯤은 가봤을 법한 곳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가족끼리 나들이를 가기에도, 연인 혹은 친구와 가기에도 볼거리가 많고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소개해보고자 한다.
봄에 나들이 가기 좋은 곳,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박물관이 용산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이 아닐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 현장학습을 통해 혹은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한번쯤은 가봤을 법한 곳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가족끼리 나들이를 가기에도, 연인 혹은 친구와 가기에도 볼거리가 많고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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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은 에디터
2016.04.17
문화소식
관광&축제
(05.13~05.15) Pilsner Spring Fest [행사, 코엑스 동측 광장]
175년 간, 변치 않는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필스너 우리켈의 장인정신.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열정적인 Makers들과 함께하며,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이를 공유하고 알리게 될 2016년 봄의 Plisner Fest.
Pilsner Spring Fest 175년 간, 변치 않는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필스너 우리켈의 장인정신.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열정적인 Makers들과 함께하며,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이를 공유하고 알리게 될 2016년 봄의 Plisner Fest. <행사안내> 1st 최고의 맥주 필스너 우르켈, 요즘 대세 푸드트럭 맥주의 진리, 필스너 우르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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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4.14
작품기고
E8. 봄봄봄
봄이 되니 나무에 이름이 피어납니다.
저는 식물학자나 식물전문가가 아니라, 겨울에는 나무줄기만 보고 어떤 나무인지 알아맞출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봄이 오고 꽃과 잎이 돋아나니 이 나무가 어떤 나무였구나... 알 수가 있습니다. 개나리, 벚꽃나무, 산수유나무, 매화나무, 목련나무. 봄이 오니 나무에 이름이 생겨납니다. 나무에서 피어나는 꽃과 잎을 보고 나무에 이름이 피어나는구나...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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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에디터
2016.04.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봄, 취하다. [문화전반]
우리는 봄에 취한다. 그리고 다시금, 봄에 취한다.
“봄, 취하다.” 우리는 봄에 취한다. '봄'이라는 말이 주는 마력은 엄청나다. '봄봄봄'이라는 말을 반복하는 노래조차도 '산뜻'하게, 또 '행복'하게 들릴 정도로 '봄'이라는 말이 사람들에게 주는 매력은 크다. 봄은 설레고, 들뜬다. 그 설렘과 들뜸 때문에 홀로도 잘 살던 이도 이 때만큼은 외롭다 말하고, '벚꽃을 보러갈 사람'이 없는 사람들은 왠지 모를
by
권희정 에디터
2016.04.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봄과 함께 하는 음악 [문화전반]
봄하면 떠오르는 음악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봄에 어울리는 설렘 가득한 노래, 이별의 아픔에 대한 노래, 솔로들만을 위한 봄 노래, 그리고 봄에 어울리는 잔잔한 노래까지 살펴보자.
봄과 함께 하는 음악 어느덧 4월이 되어 봄 향기가 가득하다. 4월이 된 후 석촌호수와 여의도 일대는 벚꽃 구경을 온 사람들로 가득하다. 봄은 어떤 이들에게 설렘을 가져다 주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설렘보다 두려움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꽃들의 만개와 함께 본격적인 봄이 시작된 만큼, ‘봄’에 관련된 노래들을 알아보려고 한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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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은 에디터
2016.04.10
리뷰
공연
[Preview] 봄을 여는 연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봄이 왔다. 어쩐지 마음이 간질간질한 계절이다. 꽃도 폈다. 이쯤 되면 꽃가루 알레르기라도 있는 모양인지 마음을 벅벅 긁게 되는 것. 그렇다면 마땅히 로맨틱한 연극 한 편 봐 줘야 한다. 대신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그런 연극. 때마침 마주하게 된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음악극이라는 타이틀에 엄청 시선이 갔다. 대학로에서 일반 연극 외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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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에디터
2016.04.09
리뷰
공연
[Review] 뮌헨 소년 합창단
20160330 :: 뮌헨 소년 합창단 공연 리뷰 하루종일 수업으로 가득찬 스케줄을 이겨내며 다녀온 뮌헨 소년 합창단 공연, 어떠한 것을 느꼈던 시간이었는지 기억하기 위해 조금 늦은 리뷰를 적어보려 한다. 정확히 12시부터 7시까지 가득차있던 일과에 치인 후 급한 발걸음을 옮겨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다양한 공연이 진행중이었기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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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진 에디터
2016.04.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봄이 더욱 사랑받는 이유 [문화전반]
유독 더욱 매섭던 꽃샘추위가 수그러들즘, 흰 눈이 소복히 쌓여있던 나뭇가지에도 봄이 온다. 꽃망울이 하나 둘 터지면서 진정한 봄의 시작을 알려준다. 이미 많은 오피니언들이 봄에 대해 얘기하였지만 이때가 아니면 언제 또 봄에 대한 오피니언을 쓸까 라는 생각으로 내가 느끼는 봄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
유독 더욱 매섭던 꽃샘추위가 수그러들즘, 흰 눈이 소복히 쌓여있던 나뭇가지에도 봄이 온다. 꽃망울이 하나 둘 터지면서 진정한 봄의 시작을 알려준다. 이미 많은 오피니언들이 봄에 대해 얘기하였지만 이때가 아니면 언제 또 봄에 대한 오피니언을 쓸까 라는 생각으로 내가 느끼는 봄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 봄꽃을 생각하면 흔히들 개나리와 벚꽃, 진달래 등을 대표적
by
이혜윤 에디터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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