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믿음이 아닌, '선택' - 빅 피쉬 [영화]
아버지는 큰 물고기가 되었다.
평생 거짓말을 일삼아온 남자가 있다. 그의 거짓말은 탐험의 서사시이고 멋진 무용담이며 믿을 수 없는 기묘함으로 가득 차 있다. 그의 아들은 이런 거짓말을 어린시절부터 어른이 된 지금까지 들어오며, 아버지에게 신물이 났다. 아들은 이제 그저 '진실'을 원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버지는 절대로, 절대로 아들이 원하는 진실을 답해주지 않는다. 과연 그의 이야기
by
윤규리 에디터
2025.10.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알고 봐도 깊고, 몰라도 황홀한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영화]
정치와 예술 사이, 서스펜스로 완성된 전투
* 영화의 전개와 장면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덧 10월이다. 누구나 한 해가 마무리될 때, 올해 본 영화 중에 어떤 것이 가장 좋았는지 순위를 매겨보곤 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1위는 이미 정해진 듯하다. 바로 10월 1일 개봉한 폴 토마스 앤더스(PTA) 감독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이다. 이 작품은 현재 미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와
by
원미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베일리 인사이드 [영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개의 생은 인간의 긴 삶을 여러 번 가로지른다.
인간의 삶은 유한하지만, 사랑은 무한하다. 우리가 사랑했던 존재는 한 번의 이별로 사라지지 않고, 기억과 마음 속에 다른 형태로 남는다. 영화 <베일리 어게인>(2017)과 <안녕, 베일리>(2019)는 강아지의 시선으로 그의 다양한 견생을 그린다. 죽음이 끝없이 반복될 지라도 다시 태어나 서로를 찾아내는 여정 속에서 삶은 따스함으로 물든다. <베일리 어
by
오수민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베란다를 벗어난 다음은 [영화]
가사 노동자의 각성과 해방
엄마(김금순 분)의 하루는 가사 노동으로 시작된다. 남편과 아들의 출근과 등교를 돕는 그녀의 손길은 익숙한 만큼 정확하다. 정성껏 차린 밥상 위로 젓가락을 움직이는 남편의 얼굴은 무신경하고, 걸핏하면 제멋대로 잠기는 문 때문에 베란다에 갇혔다 나온 아들은 엄마에게 제대로 고쳐 놓으라고 타이른다. 마치 베란다 문이 말썽을 부린 이유가 엄마에게 있으며, 이
by
양아현 에디터
2025.10.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르네상스의 도시에서 첫사랑을 복원하다 - 냉정과 열정 사이 [영화]
사랑을 복원할 수 있을까?
사랑을 복원할 수 있을까? 영화의 주인공이자 피렌체에서 미술품 복원을 공부하는 ‘쥰’은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 그는 수많은 미술품을 복원해 다시 생명을 불어넣지만 첫사랑인 ‘아오이’와의 추억은 마음에 묻어둔 상태일 뿐이기 때문이다. 쥰과 아오이는 일본의 대학에서 처음 만나 연인 관계가 되었다. 둘의 관계는 유대가 깊고 강렬했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세상의
by
김은빈 에디터
2025.10.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쩔 수가 없다 [영화]
만수가 정말로 지켜야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우리가 지켜야할 것은 무엇일까.
박찬욱 감독의 신작을 봤다. 캬라멜 팝콘과 맥주가 함께한 2시간 18분, 끝내주는 토요일 밤이었다. 술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해왔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콜라와 사이다라는 대안들이 있었음에도 난 그냥 그렇게 생각했다. 25년을 바친 제지공장에서 만수를 내칠 때도, 만수가 고시조를 죽일 때도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태양에 25년을 바친
by
한정아 에디터
2025.10.02
문화소식
영화
[영화] 너와 나의 5분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던 2001년,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
심현서 X 현우석, 오직 우리 둘만의 시간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던 2001년,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심현서, 현우석 주연의 영화 <너와 나의 5분>이 11월 5일 개봉을 확정했다. [제공/제작: 고집스튜디오, 배급: ㈜트리플픽쳐스, 각본/감독: 엄하늘, 출연: 심현서, 현우석, 공민정, 이
by
박형주 에디터
2025.10.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혼의 한계없는 비행 [영화]
영화 《가타카》 - 운명을 넘어 꿈의 영역으로
최근 미국의 스타트업에서 배아를 검사하고 비공개로 지능 관련 선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인간의 유전자를 설계하고 조작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완벽한’ 유전자를 지닌 인간이 사회에서 갖게 될 특권과 한계는 오래전부터 SF 작품에서 탐구되어 온 주제다. 영화 《가타카》는 바로 이러한 상상을 바탕으로 유전자가 계층이 되는 디스토피아를
by
도경민 에디터
2025.10.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이 '존 말코비치'가 된다면?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 - 끝이 있는 인형극
누구나 한 번쯤은 다른 사람이 되는 상상을 해보았을 것이다. 부자가 되어 돈을 마음껏 쓸 수 있다거나 연예인이 되어 인기를 누리는 상상 말이다. 이런 상황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을 때, “타인의 몸에 들어간 나는 ‘나’인가 ‘타인’인가?”라는 질문이 생긴다. 특정인의 정신을 지배한다고 해서 내가 진정으로 타인이 될 수 있을까?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는
by
도경민 에디터
2025.09.30
리뷰
영화
[Review] 살아 움직이는 꿈의 축제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 [영화]
그 누구보다 독창적인 방법으로 꿈을 꾸게 해준 이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내년에도 이렇게 살아 움직이는 꿈의 축제를 찾을 수 있기를
어릴 적의 습관이나 취향은 커 가면서 상당 부분 바뀌지만, 어떤 것들은 어릴 적 그대로 남아 있기도 하다. 여기, 아주 어릴 때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던 아이는 자라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어른이 된 사람이 되었다. 아주 어릴 적 부모님은 TV를 보지 못하게 했다. 그랬기 때문에 부모님의 일로 가끔 친척집에 머무르거나 드물게 집에 혼자 남겨질 때마다 TV
by
서예은 에디터
2025.09.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경계를 허무는 일, '아지랑이좌' [영화]
스즈키 세이준의 영화 미학
볕이 뜨거운 날이면 바깥에는 일렁이는 아지랑이가 피어오른다. 급격하게 상승하는 공기를 따라, 빛은 나아가지 못하고 굴절한다. 아지랑이 뒤에 붙은 ‘좌’는 앉다, 무리의 의미로 통용된다. 하지만 ‘좌’의 의미는 일본에서 극장 혹은 연극을 의미하기도 한다. 일본의 전통 예술 집단들은 자신의 이름에 ‘좌’를 붙였으며, 길거리에서 간이 무대를 만든 후 연극을 하
by
김홍일 에디터
2025.09.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만들어 낸 괴물 - 얼굴 [영화]
괴물은 얼굴이 아니라 시선에 있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얼굴>을 보면서 가장 강하게 다가왔던 감정은 다름 아닌 ‘인간에 대한 혐오’였다. 타인을 이해하려 하지 않은 채 함부로 내뱉는 말들과 그 말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집단적 폭력성은 영화 내내 불편함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임동환(박정민)이 극 후반부까지 어머니를 죽음으로 내몬 세상과 그 사람들을 끝내 이해하지 못한 채 혐오를 드러내는
by
이소연 에디터
2025.09.29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