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사서 고생하는 가장 멋진 방법
우리가 락 페스티벌에 가는 이유
# 1. 그날 버스 기사님은 이상하게 화가 나있었다. 한 해 중 가장 덥다는 8월의 첫 번째 금요일. 버스 안, 사람들이 자리를 채우기 전부터 틀어 둔 에어컨은 쌩쌩 돌아가는데도 이상한 열기가 감돌았다. 바깥의 열기와 사람들의 숨에 붙은 흥분감이 뒤섞였다. 페스티벌 장소가 눈에 들어오자 버스가 서서히 속도를 늦췄다. 긴 대로변을 달려도 달려도 줄을 선 사
by
이수현 에디터
2023.04.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달과 인사하고 별을 마주한 작가, 김환기 [미술/전시]
산 좋고 물 좋은 곳이 아름다운 이유
환기미술관은 김환기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며 「2023 박물관‧미술관 주간 - 함께 만드는 뮤지엄」을 통해 세대-계층-장애에 대한 사회적 갈등 해소와 인식개선의 계기, 관람객의 문화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민참여형 배리어프리 전시 《뮤지엄 가이드》를 진행한다. 소리와 향을 비롯한 다양한 감각과 매체, 언어로 안내할 이번 전시는 김환기 예술
by
임주은 에디터
2023.04.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섭지만 따뜻해 [영화]
죽음의 공포와 소외의 공포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공포영화는 공포의 대상을 다루는 과정에서 그 영화가 담고 있는 시대·문화적 특징을 잘 보여준다. 아리 애스터 감독의 영화 〈미드소마〉는 북유럽의 전통적인 마을의 풍습을 소재로 공포를 끌어내었다. 이러한 〈미드소마〉의 공포는 단순한 두려움의 대상을 넘어서 현대 문명을 살아가는 우리와 비교하여 생각해 볼 점이 있다. 주인공 대니는 어릴 적 사고로 부모님과 동
by
정충연 에디터
2023.04.2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좀비 지옥? 현실 지옥! [만화]
네이버 웹툰 <위 아 더 좀비>
* 본 글은 웹툰 ‘위 아 더 좀비’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초고층 타워이자 국내 최대 쇼핑몰. 서울의 랜드마크인 한 타워에서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가 발생, 전대미문의 좀비 사태가 발발한다. 그러나 바이러스로 인한 카오스도 잠시, 전 국민을 공포의 도가니에 빠뜨렸던 일명 ‘서울 좀비 사태’는 군경에 의해 약 3시간 만에 진압되기에
by
박지연 에디터
2023.04.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잘 포장된 기억
소소한 추억일지라도 단순한 이 모든 것이 좋다.
과자 조각이 섞인 홍차 한 모금이 내 입천장에 닿는 순간, 나는 깜짝 놀라 내 몸속에서 뭔가 특별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 생각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차의 첫 모금을 마신 순간으로 되돌아가 본다. [...] 분명히 내 마음 깊은 곳에서 팔딱거리는 것은 그 맛과 연결되어 맛의 뒤를 따라 내게로까지 올라오려고 애쓰는 이미지, 시각
by
이지은 에디터
2023.04.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같은 하늘 아래서 [영화]
개인적 경험조차 내가 속한 사회의 한 조각이라는 걸 깨닫는 순간, 비로소 인터그레이션은 시작된다.
비로소 영화제의 부활이다. 극장의 위기라는 말을 누구보다 실감하는 한국의 영화 팬들에게 영화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다양한 영화를 원하는 만큼 감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창구로 남았다. 영화제의 매력은 단연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을 자발적으로-가끔은 비자발적으로도-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단편의 경우 장편 영화의 그것에 비교해 감독의 색채가 다소 짙
by
김지민 에디터
2023.04.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때의 너와 나에게
꿈을 포기해야만 했던 너와 나에게,
감자는 잘 지내? 마시는 잃어버렸어. 어릴 적 꿈처럼 잊혔고, 사라져버렸어. 랑랑과는 더는 연락이 닿지 않아. 아직 바이올린을 켜고 있을까? 교환 일기를 누가 가지고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나. 그건 아직 누군가의 곁에 있을까? SNS에 가끔 네 이름을 검색해 봐. 마치 평행세계처럼 수많은 너의 가능성이 펼쳐지고, 나는 그중에 어떤 프로필도 눌러보지 못하
by
박하은 에디터
2023.04.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왜 스포츠에 열광할까, 리바운드 [영화]
영화 <리바운드>가 전하는 메시지
실패를 성공으로 바꿀 수 있는 기술, 리바운드 지금보다 더 어리고 활기에 가득 차 있던 시절의 주인공 양현은 일기장에 이렇게 써두었다. 어쩌면 골을 넣는 것보다도, 넣지 못하도록 수비하는 것보다도 훨씬 중요한 농구의 한순간. 바스켓에 맞아 튕겨 나온 공을 다시 잡아내는 행위.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농구 경기에서 가장 상징적인 단어
by
유다연 에디터
2023.04.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We won’t play nature to your culture" [미술]
1980년대 미국과 바바라 크루거
1980년대 미국과 바바라 크루거 1980년대 미국은 1960-1970년대 사회, 정치, 예술 면의 페미니즘 운동과 학생 운동, 인권 운동 등이 지속되며 점차 그 범위가 확장되는 과정에 있었다. 예술 면에서는 그동안 주체 중심적, 남성 중심적 경향을 보이던 모더니즘에 반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다. 이미 1970년대부터 그 징후를
by
김윤비 에디터
2023.04.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아래를 올려다보는 사람 [사람]
나는 키가 작은 사람을 주인공으로 하는 스포츠물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내가 키가 작기 때문이다.
나는 키가 작은 사람을 주인공으로 하는 스포츠물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내가 키가 작기 때문이다. 키가 작은 사람으로 사는 건 사실 살 만 하다. 옷을 살 때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갇혀 있어야 할 때 정도만 빼면 매일매일이 그렇게 엄청나게 절망적이지는 않다. 나의 키는 152센티미터. 어쩌면 151.x일지도 모른다. 사실 정확히 알 필요가 없는 것이, 대외
by
김지민 에디터
2023.04.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억으로 연결된 우리 [영화]
<애프터썬>, 시간을 뛰어넘은 뜨거운 포옹
<애프터썬>은 기억에 대한 영화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소피와 캘럼이 튀르키예로 여행을 떠났던 20년 전의 기억을 담고 있어서가 아니다. 이 영화는 시간을 뛰어넘어 이해와 위로를 나누는 아빠와 딸의 모습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기억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샬롯 웰스 감독은 그저 감성적이고 정서적인 차원에서 소비되던 ‘기억’의 진정한 의미를 <애프
by
윤채원 에디터
2023.04.1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N포 세대들이 연애 프로그램에 과몰입하는 이유 [예능]
연애 프로그램의 인기요인을 현재 세대 환경과 프로그램 포맷 분석을 한 개인적인 주관이 담긴 글입니다.
<하트시그널>, <환승연애>, <솔로지옥> 요즘 SNS는 연애 프로그램 출연진들에 대한 관심들로 뜨겁고, 새로운 시즌을 기대하기 바쁘다. 오늘날 우리는 왜 이렇게 연애 프로그램에 과몰입하며 열광할 수 있을까? 청춘남녀들의 짜릿한 동거 이야기를 담은 <하트시그널>과 <솔로지옥>은 남녀들이 함께 생활하며 썸을 타고 서로의 인연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내는 프로
by
박현빈 에디터
2023.04.07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