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낭만의 밤, 클래식이 건네는 고백 - 2025 서울시향 강변음악회 [공연]
한강 바람 따라 흐르는 선율, 여름밤을 수놓은 서울시향의 이야기
6월 14일 저녁. 살랑살랑 부는 강바람을 타고, 선율이 흘러 들어와 기분 좋게 나의 귀를 간지럽혔다. '날이 덥지 않을까, 사람이 많아 자리에 못 앉지 않을까' 조바심을 냈던 게 무색할 만큼 서울시향의 파도는 천천히 밀려와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주었다. 엄마와 나는 7시에 야외 좌석에 착석했다. 여의도 한강공원 안쪽으로 끊임없이 들어오다 보니, 무대와 함
by
원나루 에디터
2025.06.23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사유의 음악, Alfred Brendel [음악]
Alfred Brendel을 떠나보내며
얼굴이 콕콕 아프다. 어제 아침, 손에서 미끄러진 헤어드라이어가 얼굴을 강타했다. 이마와 코 사이에 피가 났고, 그 자리에 파랗게 멍이 들었다. 너무 바보같은 일이었기에, 처음에는 스스로를 탓하고 싶었지만, 바보 같음의 기준치를 훨씬 넘은 그러한 상황에서는 비난의 마음조차 사라졌다. 나는 오히려 폭소하는 바보처럼, 약간 미친 사람처럼, 머리를 마저 말렸다
by
김승아 에디터
2025.06.23
리뷰
PRESS
[PRESS] 장르를 넘어, 모두가 주인공인 음악 축제 - Beautiful Mint Life 2025
관객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낸 음악과 추억의 순간은 사라지지 않는다.
지난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올림픽공원에서 3일간 진행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Beautiful Mint Life 2025, 이하 뷰민라)’가 3일간 성황리에 진행되며 막을 내렸다. 올해 뷰민라는 단순한 무대 나열을 넘어, 음악과 관객 경험을 큐레이션 하는 축제로서의 면모를 더욱 분명하게 드러냈다. 54팀의 아티스트가 3개의 스테이지를 가득
by
김효주 에디터
2025.06.2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놀러와요 평화의 숲 [음악]
나의 스타 K.K.
밤을 지새우는 시험기간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나의 알고리즘은 4~5시간짜리 플레이리스트로 가득 찬다. “MUSIC IS MY LIFE”를 실천하며 살아왔기에, 노래 없는 시험기간은 상상할 수 없다. 중고등학생 때부터 노래와 함께 공부하는 습관이 들어서인지, 재밌는 넷플릭스를 찾기 전에는 밥을 시작할 수 없는 것처럼, 좋은 플리를 찾지 못하면 공부하기도 싫
by
이지민 에디터
2025.06.20
리뷰
도서
[Review] 주머니를 나온 송곳이 가져온 1021년간의 평화 - 도서 '기병과 마법사'
미세한 균열이 거대한 파도가 되어 파멸을 덮치다.
작가 배명훈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국형 판타지 『기병과 마법사』는 한반도 북부 너머의 대륙과 전근대를 연상하는 상상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서양 중세 속 '기사'는 우리 문화권의 '기병'으로 재탄생하며 작가 특유의 한국적 상상력을 발휘한다. 실제로 한반도 지역 내 기병에 관한 역사학·군사학 분야의 논문 수십 편을 찾아본 작가 배
by
최수영 에디터
2025.06.17
리뷰
도서
[Review] 평범함이 주는 판타지 - 기병과 마법사 [도서]
판타지 소설에서 악을 무찌를 때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판타지 소설에서 악을 무찌를 때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악당을 무찌를 용사? 아니면 엄청난 공격력을 자랑하는 무기? 말도 안 되는 것들이 현실이 되고, 상상이 현실이 되는 판타지 세계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영화를 굉장히 편파적으로 보는 사람이다. 매니악한 영화들은 대부분 섭렵하고 있지만, 반대로 한국에서 엄청
by
김예원 에디터
2025.06.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선과 악의 대위법, '존 오브 인터레스트'와 '액트 오브 킬링'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와 <액트 오브 킬링>이 표현하는 인간의 잔인함이란,
아버지가 출근하시는 길. 어머니와 형제들은 아버지의 출근길을 마중 나간다. 줄무늬 옷을 입은 정원사는 아침부터 비료를 나르고 있다. 정원은 초록빛이 가득하고, 아버지의 옷은 정갈한 회색빛이다. 아버지의 생일이 찾아오면,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찾아온다. 아버지는 직장에서 높으신 분이다. 생일을 축하하며, 술잔을 치켜든다. 사람들은 ‘하일 히틀러’를
by
김홍일 에디터
2025.06.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비플랫 위의 들판— 공명은 그들에게, 감각은 나에게 - 2025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II. 감각 [공연]
비플랫의 따뜻한 색감 안에서 사냥과 공명, 절제와 광기를 두루 감각한 날―아레테 콰르텟과 함께한 평화롭고도 충격적인 목요일.
단단한 단어는 가끔 투명하다 ― 공연을 마주하기 전, 내가 있던 자리 아레테 콰르텟에 따르면 공명은 '사상, 감정, 행동에 대해 공감하여 그와 같이 따르려 함'이고, 감각은 '바깥의 어떤 자극을 알아차림. 사물에서 받는 인상이나 느낌'이라고 말했다. 앞선 단어는 2025년의 전체 주제이며, 뒤의 '감각'은 상주음악가로서 하는 두 번째 공연의 부제다. 어쩌
by
장유진 에디터
2025.06.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당신의 흰자위에도 빛이 있구나 - 실내악단 화음(畵音) 토크 콘서트 [공연]
한강 작가의 작품을 주제로 열린 클래식 토크 콘서트를 관람하고, 그날의 감상과 여운을 정리한 에세이입니다.
1. 끝비 성근 비가 내리고 있었다. 밤 9시 40분이 넘을 무렵인 걸로 기억한다. 2시간이 살짝 넘는 시간 동안 여러 개의 물음표와 여지를 맞부닥치고 막 나온 참이다. 소형 초록색 우산을 팍- 펼쳐내어 짧은 샤프심들처럼 내려대는 얄궂은 비 사이 안으로 들어갔다. 통유리로 된 건물로 보폭 넓게 걸음 치는 옆모습이 보였다. 얼핏 스치는 얼굴 표정을 보니 마
by
장유진 에디터
2025.06.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넷플릭스부터 한대음까지, 국악을 찾는 3가지 방법 [음악]
추다혜, 카디 그리고 반도
‘얕고 넓은 관심사’. MZ세대의 문화 소비 성향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 적어도 나, Z세대의 한 명으로서는 그렇다. 유행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핫한 라인업으로 주목받은 락페스티벌, 그리고 매년 열리는 한국대중음악상 등 각종 시상식까지—놓치고 싶지 않은 콘텐츠가 넘쳐난다. 그런데 이 속에 모두 국악이 있었다는 것, 심지어 국악의 지분이 점점 늘고 있
by
원미 에디터
2025.06.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하츠투하츠만의 STYLE [음악]
하츠투하츠 새 싱글 'STYLE' 리뷰
18일 하트투하츠의 새 싱글 ‘STYLE’이 공개됐다. 지난 2월 발매한 ‘The Chase’ 이후, 두 번째 싱글이다. 현재 걸그룹 시장은 점점 획일화되고 있다. 뉴진스 신드롬 이후, 미니멀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이지리스닝, 3분을 넘지 않는 짧은 곡 길이, ‘당당함’을 노래하는 가사가 5세대 걸그룹의 주특징이 되었다. 작년에는 에스파는 ‘쇠맛'이라는
by
이하영 에디터
2025.06.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치유의 노래 – 키리에의 노래 [영화]
음악이라는 보편의 언어로 서로를 치유하는 두 여성의 이야기
오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가 열린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이다. 음악은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다. 영화 앞에 ‘음악’이라는 키워드가 붙는다면, 단순히 음악이 삽입된 형태를 넘어서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음악 영화란, 작품 내에서 음악이 또 다른 언어 형식으로 사용되는 영화다. 언어는 전
by
이하영 에디터
2025.06.14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