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난 내 갈 길을 갈래, 내가 태어난 그대로 [음악]
레이디 가가의 노래 'born this way'의 가사에서 얻었던 위로와 깨달음, 나아가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
열여섯, 중학교 3학년의 나는 진로, 친구 관계, 성적 따위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좋은 성적을 받지 못 할까 봐 밤새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보면 긴장을 너무 많이 한 탓에 속이 울렁거려 화장실로 뛰쳐나간 적도 있다. 조금만 잘못하면 사람들이 날 싫어할 것 같아서, 항상 완벽하고 친절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툭, 치면 와르르 무너질 것처럼
by
조은별 에디터
2023.01.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의 시작과 끝 : 미술관에서 [음악]
처음 마주친 순간부터 같은 곳을 보고 있었다. 늘 찾아 헤맸던 그림, 사실 늘 찾아 헤맸던 당신을.
미술관을 생각해 보자. 평소처럼 사람이 가득한 미술관 말고, 사람 하나 없는 개장 전의 미술관. 새하얀 미술관을 채운 건 이른 새벽의 서늘함. 차갑도록 새하얀 벽과 멀찍이 떨어져 그 벽을 채운 그림들. 아마 현대 미술관일 것이다. 시간을 들여 쳐다보아도 짐작하기 어려운 그림들이 있는. 콜드(Colde)의 <미술관에서>를 처음 들었을 때의 인상은 곡이 '감
by
이혜린 에디터
2023.01.01
리뷰
공연
[리뷰] 슈베르트, 겨울여행
슈베르트, 겨울여행. 쓸쓸하고 외롭게 떠나간 음악가를 기억하며.
찬바람 쌩쌩 부는 겨울, 손이 떨어져나갈 것 같은 추위를 뚫고 들어간 공연장. 그 내부는 따뜻했지만 극을 관람하는 내내 마음 한켠이 겨울보다 더 시리게 아려온다. 차가운 겨울보다 더 쓸쓸했던, 음악가의 이야기. <슈베르트의 겨울 여행> 공연의 시작은 감미로운 연주가 장식한다. 바이올린과 피아노. 두 악기만으로 이미 공연장은 슈베르트가 살아가던 시대에 와있
by
조은별 에디터
2023.01.01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별 볼 일 없는 도시
별 없는 도시
[illust by 디다] 별 없는 도시는 별일이 많다. 별 볼 일은 없다.
by
최주아 에디터
2022.12.3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가 좋아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제 시간을 함께해 주어 고맙습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이 영화는 짝사랑의 마음을 몰래 담아두었던 편지가 편지의 주인에게로 전달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입니다. 사실 영화 자체가 제 취향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영화의 발단이 되는 귀여운 상상력은 참 재미있더라구요. 내가 마음 깊은 곳 묻어 놓았지만 한편으로는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 그 마음이 나도
by
이혜린 에디터
2022.12.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시간을 역주행 하는 힘 [음악]
사건의 지평선은 끝이 아닌 시작.
얼마 전 가게에 앉아 우동을 먹으며 가수 윤하의 차트 역주행 소식을 들었다. 나는 가수 윤하의 음원차트 역주행 소식이 내 일인 마냥 기쁘게 느껴졌다. 주변 친구들은 윤하의 음원차트 역주행을 내 일처럼 축하해 줬다. 그도 그럴 것이 내 카톡 알림말은 '사건의 지평선'이며 설정된 음악도 윤하 노래였다. 이 모든 것이 마냥 신기했지만 좋은 노래기에 당연하다고
by
최아정 에디터
2022.12.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느네 김치 있냐 [사람]
무용하지 않다는 증명
연말의 어느 날 [1] #할머니 얼마 전, 할머니와 데이트를 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뵌 할머니였다. 이번 만남도 할머니가 전해 주시겠다는 반찬을 끝끝내 거절하며 이뤄졌다. 어차피 우리 가족은 반찬을 대부분 사 먹으며, 일을 하니 밖에서 밥을 먹고 들어오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게 그 이유였다. 결국 할머니는 손녀에게 주시겠다며 목도리를 겸할 수 있는
by
권기선 에디터
2022.12.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침착한 일상과 작별하기 - 한강 작별 [도서]
“난처한 일이 생겼다.”
“난처한 일이 생겼다.”는 것으로 시작하는 한강의 소설 <작별>은 첫 문장부터 환상 소설이라고 밝힌다. 그녀는 지나치게 침착하다. 잠깐 벤치에 앉아 잠들었다가 일어났더니 눈사람이 되었는데 그녀는 병원을 찾지도 경찰에 신고하지도 않는다. 어떤 조치도 없이 현수를 기다린다. 사람들 반응은 놀라지만, 경악하지는 않는다. 그녀는 눈사람이 되었는데 오히려 평소와는
by
이승현 에디터
2022.12.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길을 잃고 비상 착륙한 곳에는 바다가 있었다 (1)
어린 왕자의 일곱 번째 별
집 앞에서 길을 잃다 21년과 22년을 잇는 겨울 동안 몸이 좋지 않았다. 20대에 퇴행성 디스크는 억울했다. ‘남들도 다 이렇게 살지 않나? 나 정도면 운동도 많이 하고 자세도 좋은 편인데.’ 좋아하던 춤도 출 수 없으니 무기력했다. 실이 끊어진 인형처럼 며칠간 기운이 없었다. 겨우내 아침마다 병원에 다니며 생소한 치료를 받았다. 비몽사몽 상태에서 로봇
by
김예린 에디터
2022.12.15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어떤 별의 이야기
차근차근 천천히
by
박지선 에디터
2022.12.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겨울 냄새로 느끼는 여유 [사람]
겨울 냄새 속에서 찾는 여유
2022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요즘이다. 아마 나를 포함한 많은 학생이 크리스마스라는 분위기에 설레하면서도 기말고사라는 암울한 현실에 발이 묶여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이다. 그날도 나는 계속되는 밤샘에 제정신을 차리지도 못 한채로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고 있었다. 책상 위에 쌓여가는 커피잔과 몸에 안 좋은 간식거리들을 보고 있자니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by
조은별 에디터
2022.12.1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오늘의 평범한 순간이 언젠가의 특별한 기억으로, 연극 '복길잡화점'의 유연 연출
"지금의 오늘이 언젠가에 가장 특별한 기억이 될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오늘의 평범한 순간이 언젠가의 특별한 기억으로 연극 '복길잡화점'의 유연 연출 손때 묻은 고즈넉한 복길잡화점, 그곳은 일평생 잡화점을 지켜온 '경석'과 그의 아내 '연화', 두 사람의 아들인 '복길'과 그의 딸 '소리', 잡화점 직원 '민정'의 하루하루가 켜켜이 쌓인 나이테 같은 공간이다. 그 하루하루는 한 마디로 평범하다. 출생의 비밀도, 재산을 둘러싼
by
김나윤 에디터
2022.12.07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