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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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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아 에디터
[Opinion] 하루하루 건져올리는 일 [문화 전반]
어떤 일상도 전부 다 사랑해줄 수 있는 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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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하 에디터
[오피니언] 같은 일제강점기, 전혀 다른 두 개의 기억 [도서/문학]
같은 시대 일제강점기를 거쳤음에도 한국과 대만이 기억하는 당시는 매우 다르다. 소설 속 일본인 화자가 제국을 ‘본국’이라 칭하는 단어 하나에 한국 독자가 본능적인 거부감을 표하는 반면, 대만 독자는 제국주의자의 시선과 인물 내면의 모순을 담담하게 관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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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영 에디터
[Opinion] 애신, 그리고 양화 - 미스터 션샤인 [드라마/예능]
애신을 사랑한 동매, 히나와는 어떤 마음이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