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김종욱 찾기 > 당신의 첫사랑을 찾아드립니다 [시각예술]
관계의 기로에 선 이들에게
처음으로 네 번째 본 영화이다. 모든 이가 극찬할 명작은 아닐지라도 필자에게만은 늘 다시 보고싶은 영화 중 하나이다. <김종욱 찾기>, 이 영화의 매력은 수없이 많지만 크게 세 개정도 꼽고 싶다. 먼저 <김종욱 찾기>는 첫사랑 '김종욱'을 찾는 이야기이다. 첫사랑에 대한 기억은 모두에게 다르겠지만 '첫사랑'이 가지는 풋풋함과 아련함은 많은 이들이 함께 느
by
강우정 에디터
2017.05.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미녀와야수-새로운 시각
디즈니의 흔한 설정을 비판적으로 바라본 개인적인 시각입니다.
영화를 리뷰아닌 리뷰를 해보았어요. 제 글의 특성상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영화를 안보신 분들은 인식하고 읽어주세요.. 미녀와 야수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 보고자 한다. 디즈니를 대표하는 미녀와 야수. 난 이 스토리가 외모지상주의를 옹호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디즈니가 실사판을 그대로 구현시켜놨다고 반겨하며 좋아한다. 물론 나도 동의한다
by
김은아 에디터
2017.05.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나는 부정한다 >, 진실이 침묵하는 것을 [시각예술]
영국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홀로코스트' 진위 공방
의미없는 싸움이 때로는 의미있을 수 있다. 우리는 살면서 우리와 의견이 다른 많은 이들을 만나게 된다. 지극히 당연한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종종 대화를 통해 의견을 조율하는데, 이 대화가 때로는 논쟁으로 이어져 매우 불필요해 보이는 소모적 논쟁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심지어 피하는게 더 나아보일 때도 있다. <나는 부정한다> 속 미국의 유대인 역사학
by
강우정 에디터
2017.05.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공각기동대, AI [시각예술]
인공지능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연구되고 시도되는 분야이며, 미래형 영화나 SF영화에 반드시 등장하는 소재이기도 하다. 이런 과학 기술 연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인간의 존엄성, 급속한 과학 기술 변화로 인해 도래될 문제, 인공지능의 위험성 등 여러 우려들 역시 논해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겐 여전히 인공지능은 멀고 와 닿는 일이 아니라 이후에 생
by
김휘소 에디터
2017.04.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절망한 자에게 건네는 담담한 위로 : 영화 '다가오는 것들' [시각예술]
나를 죽이지 않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 니체
온갖 시위들이 벌어지고 혁명의 기운이 일렁이는 현대 프랑스 사회 안에서도 별 탈 없이 평탄하게 살아가고, 이를 인생의 모토로 삼고 있던 주인공 나탈리. 하지만 그녀는 별안간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의 시기를 맞는다. 남편이 외도를 고백하고, 그 와중에 어머니까지 세상을 뜬 것이다. 언제까지나 자신만을 사랑할 거라 굳게 믿고 있던 남편은 말할 것도 없고,
by
명수진 에디터
2017.04.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3아이덴티티를 보고 [시각예술]
영화‘23아이덴티티’는 개봉 전부터 “제임스 맥어보이의 소름끼치는 다중인격 연기”라는 문구와 함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이슈가 됐다. 하지만 자극적이고 다소 잔인한 영화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나에겐 그다지 매력적으로 다가온 영화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임스 맥어보이의 결벽증이 있는 사이코패스 인격부터 여성인격, 어린아이의 인격까지 가지각색의 인격들
by
김휘소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야기의 위력은 어디까지인가 - ‘더 폴(The Fall)’ [시각예술]
망가진 남자가 시작한 이야기.
망가진 남자는 죽고 싶었다. 그는 스스로 생명을 끊을 능력조차 없기에, 아이의 손을 빌리기로 한다. 약 이름을 알려주고 몰래 약을 가져오게 시킨다. 아이는 대가를 요구한다. 놀아줄 것을. 남자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자신을 죽여줄 약을 얻기 위해 남자는 동화를 이야기한다. 이야기를 듣는 사람과 목적은 명확했다. 그는 아이가 만족할 만한 동화를 이야기한다.
by
김마루 에디터
2017.03.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문라이트 >, 달빛 아래 온전한 나 [시각예술]
모든 이들의 인생에 바치는 영화라는 포스터의 문구는 과장된 말이 아니다. 우리는 연대하며 서로를 지지한다. 그리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울 것이다. 나를 받아들이고 상대방을 받아들이면서. 나아가 서로를 사랑함으로써 스스로를 완성할 것이다. 달빛 아래에서 순수한 자신이 될 수 있었던 샤이론처럼.
아카데미의 선택은 '문라이트'였다. 무수한 극찬을 받은 '라라랜드'를 눌렀으며 작품상 수상자를 잘못 발표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지는 바람에 문라이트는 개봉 초기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매력적인 포스터와 자자한 명성에 이 영화를 정말 보고 싶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지만 이 영화에서는 전혀 실망하지 않았다. 달빛 아래 홀로 선 모든 이들을 위하여, 모
by
김나연 에디터
2017.03.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보이지 않는 새하얀 사랑, 블라인드 [시각예술]
그녀를 찾는 과정에서 새빨간 긴 머리나 초록 빛 눈동자, 또는 스물 한 살의 얼굴은 고려되지 않는다.
블라인드 (Blind, 2007) 영상 자체가 부여하는 긴장감을 논할 수는 없을 듯하다. 세상은 온통 겨울이다. 새하얀 배경과 차가운 눈보라는 그들의 사랑을 더욱 더 순수하고 아름다운 경지에 놓일 수 있게 한다. 한없이 절제된 채도와 색감, 그리고 백그라운드 뮤직은 극적이라 말할 수 없는 그들의 스토리에 한층 깊은 몰입을 부여한다. 대부분의 사건은 주인공
by
신예린 에디터
2017.02.19
오피니언
미술/전시
(영화 리뷰)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사랑에 빠질 확률(medianeras,2011)
영화의 원제는 Medianeras. 측벽이라는 뜻이다. 진정한 연인을 찾아가는 여자의 이야기와 남자의 이야기가 개별적으로 교차 반복되며 서술하며, 이 영화속에서 빛을 발하는 것은 두 주인공의 독백이다 두 주인공은 도시에 대하여 비슷한 견해를 가지고 있는데, 이 도시가(그러니까, 부에노스아이레스) 단절적이고 불안하고, 우울하다는 것이다. 그 독백들이 나는 참
by
박수연 에디터
2017.02.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멸의 날, 우리는 여전사가 아니라 '구원'을 보았다 -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시각예술]
좀비 영화 업적에 있어서 가장 길게 기록될 영화
나는 어떤 한 장르에 빠지면 그 장르의 영화만 며칠동안 보는 습관이 있었는데 좀비 영화의 레전드라고 불리우는 28일후를 보게 되면서 한동안 좀비영화에 꽂혀있었을 때가 있었다. 그 이후 28주후, 새벽의 질주, 나는 전설이다 등 온갖 좀비영화를 섭렵해 나갔다. 그 중 가장 장편 시리즈인 레지던트 이블의 기나긴 좀비월드가 드디어 막이 내렸다. 나는 이 영화를
by
강태희 에디터
2017.02.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당신의 우울은 지구 종말보다 무겁다 [시각예술]
라스폰트리에 < 멜랑콜리아 >에 관하여
라스 폰 트리에 - 멜랑콜리아 (2012) '마음의 감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우울증은, 한 사람의 삶을 잠식시키기에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다. 심한 우울감에 시달리는 이들은 먹는 일과 씻는 것 마저도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들을 짓누르고 있는 우울이라는 존재가 욕조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한 쪽 발을 들어올리는 것 마저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by
이영서 에디터
2017.01.16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