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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미키17부터 씨너스까지 [영화]
2025년 상반기를 끌고 간 영화 3편
상반기를 끌고 간 영화 3편. 2025년 상반기, 1월부터 6월까지 나를 즐겁게 했던 영화를 꼽아보고자 한다. 기준은 재개봉작을 포함하여 극장에서 본 영화. (그래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제외한다. 사자보이즈의 Your idol이 나의 플레이리스트 상반기 명곡 중 하나를 차지하지만 어쨌든 제외) 후보에는 브루탈리스트, 서브스턴스, 해피엔드, 바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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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원 에디터
2025.08.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단명 '사랑병'입니다. - 나의 아픈, 사랑 이야기 [영화]
반장의 ‘특별 케어’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도 유쾌한 로맨스
운 좋게 시사회에 당첨되어 개봉 전 먼저 영화를 볼 수 있었다. 로맨스 코미디 장르답게 초반에는 웃음 포인트가 많아 관객들이 곳곳에서 웃음보를 터뜨렸고, 그 웃음 소리가 극장안을 채워서 함께 관람하는 기분이 참 좋았다. 오랜만에 ‘다 같이 웃는 영화관’의 따뜻한 공기를 느끼며 본격적으로 이야기 속에 빠져들었다. 티격태격이 만든 가장 아픈 사랑병 대만 영화
by
김소연 에디터
2025.08.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F1: 더 무비를 보고 [영화]
한스짐머가 한스짐머 한 영화
주변에서 재밌다고 소문이 자자하던 F1: 더 무비를 보고 왔다. 스토리는 진부하다고 할 수 있지만, 탑건의 코신스키 감독답게 또 한 번 심장이 뜨거워지는 영화였다. 4DX관에서 감상했는데, 그동안 보았던 그 어떤 4DX 영화보다 좋았다. 바로 이런 영화 때문에 4D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전 글에서 밝힌 적이 있듯이 나에게 있어 영화의 주
by
원미 에디터
2025.08.09
리뷰
영화
[Review] 보호받지 못한 보호자 - 수연의 선율 [영화]
어른이 사라진 자리에 아이가 선다
영화 '수연의 선율' 은 보호자를 잃은 열세 살 수연과, 입양된 일곱 살 선율의 여름을 따라간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수연은 홀로 남았다. 세상은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말했지만, 수연에게 그런 사람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유튜브 속에서 이상적인 가족을 발견한다. 다정한 엄마 유리, 든든한 아빠 태호, 그리고 입양아 선율. 아침 식사와 웃음소
by
변의정 에디터
2025.08.09
문화소식
영화
[영화] 슈퍼소닉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우린 미쳤고, 그래서 진짜였다 전격 재결합 후 오는 10월 21일 내한을 앞둔 전설적인 밴드 오아시스의 다큐멘터리 <슈퍼소닉>이 8월 29일(금) 4K 재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찬란 / 배급: (주)레드아이스 엔터테인먼트 / 공동제공: 퍼스트맨스튜디오 / 감독: 매트 화이트크로스 / 총괄 프로듀서・내레이션: 노엘 갤러거, 리암 갤러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네마 천국을 닮은 독립 영화관 [영화]
작은 극장에서 만나는 감동
나라에서 주는 영화 6천원 할인 쿠폰, 독립 영화관에서도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할인 쿠폰을 받았지만, 막상 영화관에 가서 볼 영화가 없을 때, 주변 독립 예술 영화관을 찾아 보시라. 나는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독립 영화관에 가서 4천원으로 영화를 보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 상업 영화에 질렸거나, 예술적인 영감을 얻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
by
한우림 에디터
2025.08.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적어도 인간답게 [영화]
밀로스 포만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자유의 개념을 통해 읽다.
* 이 글은 영화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범죄자 맥머피는 정신병원이 교도소보다 자유로울 것이라 생각해 일부러 미친 척을 해서 정신병원으로 이송된다. 그러나 병원에 수감된 동료 환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맥머피는 자신의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 된다. 병원은 겉으로는 문제가 없어 보였지만 사실은 간호사 레취드의 통제
by
이지선 에디터
2025.08.08
리뷰
영화
[Review] 아이들의 이야기가 스릴러인 이유 - 수연의 선율 [영화]
지금 아이들은 어떤 세계에 살고 있을까
내가 봤던 독립영화들의 공통점은 어딘지 모를 스산함이 깃들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네 인생과 가장 비슷해 보이는 그 화면들이,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서스펜스가 넘친다. 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이 허투루 지나가지 않고, 일상적인 것들이 위협처럼 다가오는 리듬을 펼쳐 보인다. 특히나 아이들의 시선을 다루는 영화라면 내 심장은 더 조여든다. 한없이 여린 생명체가
by
채수빈 에디터
2025.08.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주인공인 마츠코가 경쾌하게 ‘행복한 게 좋아~’ 라며 노래 부르며 시작한다. 그러나 관객들은 곧 깨닫게 된다. 마츠코가 외치는 ‘행복’은 결코 손에 쥘 수 없는, 끝내 닿지 못할 꿈이라는 사실을. 사랑받으려는 노력의 그림자 마츠코의 비극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다. 부모님의 사랑을 갈망했지만, 그들의 관심은 언제나 아픈 여
by
황아영 에디터
2025.08.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 영화 추천합니다 - 전지적 독자 시점 [영화]
누적 조회 수 3억 뷰 웹소설 원작 ‘전독시’가 실패한 이유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빗발치는 혹평에 시달리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약 97만 명 수준으로 손익분기점인 600만 명에 크게 못 미치는 성적이다. 정부가 할인권까지 배포했으나 큰 혜택을 받지 못했다. ‘원작 손상’, ‘무리한 설정 압축’, ‘캐릭터 붕괴’가 주된 단점이다. 돈을 내지 않고 봐도 시간을 버리는 영화라는 반응까지
by
이하영 에디터
2025.08.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불안의 롱 쇼트 속에서, '태풍클럽' [영화]
<태풍클럽> 속의 불안함은 아름답지 않다. 하지만 청춘의 이름은 청춘과 맞닿아 있다.
어떤 영화가 청춘을 단지 열망만을 표현했다면, 그 영화는 성장을 위해 필요한 고통을 간과한 것이다. 새싹이 돋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 겨울은 그 자체로 성장통이다. <태풍클럽>은 한낮의 열정을 표현하기보다는, 태풍의 사정권 안에서 투쟁하는 아이들을 보여준다. <태풍클럽>에서 태풍은 일주일을 머물다 갈 뿐이지만, 학교에 갇힌 아이들은 짧은 시간 속에서 성장적
by
김홍일 에디터
2025.08.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생영화가 뭐냐는 물음에 대하여 - 코다 [영화]
영화 [코다]로 재정의한 이별의 의미
* 이 글은 영화 ‘코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의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번’ 인생영화가 뭐냐는 물음에 대한 답은 항상 어렵다. 기준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특히 나는 그때그때 내 상황에 따라 중요하게 느끼는 가치가 달라지곤 한다. 영상미, 탄탄한 스토리, 배우의 연기력, 음악, 혹은 시의적 메시지, 떠오르는 많은 부분들
by
유희수 에디터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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