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2019 정동극장 기획공연 - 적벽
정동극장이 전하는 전통 공연예술의 신세계!
2019 정동극장 기획공연 <적벽>을 보고 내가 썼던 프리뷰를 다시 읽어봤다. 놀랍게도 <적벽>은 당시 내가 기대했던 부분을 완벽하리만큼 충족시켜주었고, 기대 이상의 감흥을 주었다. 개인적으로 사전에 공연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게 되면 기대감이 커져서, 정작 공연을 보고 난 후 실망을 한 경험이 많았었다. 하지만 <적벽>은
by
이봄 에디터
2019.04.06
리뷰
공연
[Review] 관객들의 마음을 휩쓸어버린, 적벽의 위대한 동남풍 [공연]
삼국지와 판소리의 기막힌 조화, 뮤지컬 적벽
지금까지 나에게 첫 뮤지컬이자 한동안 마지막이 될 거라고 예상치도 못했던 뮤지컬 공연은 대학생 때 교양과제로 관람했던 ‘빨래’였다. 배우들의 연기와 춤, 노래 이 모든 요소가 온전히 녹아있는 뮤지컬이라는 장르는 내가 좋아하는 클래식 공연만큼이나 내 가슴을 들뜨게 한다. 하지만 뮤지컬을 분명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누군가 내게 제일 인상 깊게 봤던 공연은 뭐였
by
이소희 에디터
2019.04.04
리뷰
공연
[Review] 보존보다는 보호를, 판소리뮤지컬 '적벽' [공연]
[판소리뮤지컬 적벽] 2019 정동극장 기획공연
생각해보니 판소리를 실제로 본 것은 처음이었다. 매번 강의시간 참고자료 영상으로 접하거나 TV에서 무형문화재로 소개될 때만 봤을 뿐이었다. 교과서에서만 소개되던 지루한 이미지의 판소리에 필자는 관심도 없었고, 관심을 가질 생각도 없었다. 판소리 뮤지컬 <적벽>을 관람하게 된 이유 역시 판소리보다는 뮤지컬에 있었다. 하지만 지금에서야 뒤늦게 깨닫는
by
박민재 에디터
2019.04.04
리뷰
공연
[Review] 판소리, 부채, 춤의 향연. 현대판 적벽가 - 뮤지컬 "적벽"
전통 내음 물씬 풍기는 판소리 한마당
판소리 뮤지컬 <적벽> 정동극장 <적벽>을 공연하는 정동극장은 그 위치만으로 의미가 깊다. 정동 극장의 바로 옆에는 덕수궁이 존재하며 그를 따라 이어지는 덕수궁 돌담길은 또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돌담길을 쭉 따라 올라가면 서울시립미술관도 볼 수 있었다. 더불어 ‘정동’이라는 동네 자체가 주는 묘한 분위기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정동
by
정일송 에디터
2019.04.01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243
디자인으로 꾸준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
디자인 매거진 CA #243 부드러운 미소를 연상시키는 리빙 코랄 색으로 그라데이션 된 표지에서는 어쩐지 산뜻한 봄 냄새가 나는 듯하다. 마냥 밝고 활기찬 기운을 뿜어내는 잡지의 첫인상은 독자에게 그 속내를 들여다보고 싶은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簡潔堂堂. 간결당당, 잡지는 말 그대로 간결하지만 당당한 디자인의 흐름과 단순한 디자인 건너편에서 벌어지는
by
박민영 에디터
2019.03.31
리뷰
공연
[Review] 세련된 퓨전, 뮤지컬 '적벽' [공연]
적벽의 키워드, '세련됨'과 '퓨전의 진가'
나는 본래 판소리나 전통예술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적벽가> 또한 수업 시간에나 들어봤던 이름이었고, '삼국지'는 더더욱 생소해 사전지식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다. 전통이라는 두 글자가 주는 무게감이 크게 다가왔던 것도 같고, 판소리라는 장르가 아직 나에겐 조금 낯선 공연이어서 그랬던 것도 같다. 변명 삼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적고 있지만 사실
by
정지은 에디터
2019.03.31
리뷰
공연
[Review] 원조 어벤져스를 보고 싶다면, 뮤지컬 - 적벽
전통 예술의 바람직한 현대적 계승
프리뷰에서도 밝혔듯, 나는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에 관심이 많다. 그렇다고 판소리나 전통 악기로 연주한 음악을 대중음악처럼 즐겨 듣지는 않는다. 어쩌면 그래서 더 ‘현대적’ 계승에 관심을 갖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번 공연이 어떻게 현대의 관객을 사로잡을 것인가에 특히 주목하며 관람했다. 가족, 친구 및 연인과 관람하려 하는 사람들에게 관람 포인트 몇 가지
by
김채윤 에디터
2019.03.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제주 4.3 사건의 목소리, "지슬" [영화]
"여기선 아무나 다 죽여야 돼"
말없는 피조물은 의미되면서 구원을 희망할 수 있다 - 발터 벤야민, <독일 비애극의 원천> 영화가 시작되면 제주의 하늘이 보인다. 우리가 여행가서 보았던 제주의 모습이 아니다. 흑백으로 처리된 제주는 어둡고 쓸쓸하다. 군복 차림을 한 남자 둘이 연기가 자욱한 다 쓰러져가는 집에 있다. 그들 뒤로는 발가벗겨진 여인이 죽은 듯이 늘어져있다. 고중사와
by
이다빈 에디터
2019.03.29
리뷰
공연
[Preview] 적벽
‘보이는 소리, 들리는 움직임’ 이라는 이미지의 공감각화를 시도한 뮤지컬, 적벽
누군가가 나에게 “우리나라의 문화 혹은 예술 분야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있나요?”라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모두가 하나 되어 즐겼던 판소리를 가장 좋아합니다.” 민화, 탈춤, 사물놀이 등. 우리나라 문화가 깃든 예술은 다른 나라와는 또 다른 매력이 존재한다. 보이지 않는 가느다란 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듯한 유대감과 거기서 나오는 친숙함.
by
김가영 에디터
2019.03.20
리뷰
공연
[Preview] 적벽대전을 아시나요 [공연]
판소리 뮤지컬, <적벽>: 색다른 조합들의 향연
‘적벽대전’을 아시는가. 아마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삼국지보다는 해리포터와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더욱 익숙한 대한민국의 평범한 20대 중반 여성, 나에게 적벽대전은 알 듯 모를 듯 아리송한 개념이었다. 그래서 준비했다! 적벽대전 스토리. 두둥. 적벽대전이란 때는 바야흐로 위, 촉, 오로 이루어진 중국의 삼국시대. 북방 지역을 싸그리
by
박민재 에디터
2019.03.18
리뷰
공연
[Preview] 판소리의 신선한 재해석 [공연]
고전이라는 낯선 글자에 마냥 피하기에는 너무 아깝다.
어렸을 때부터 역사 과목이랑 친하지 않았다. 판소리는 지루하다고만 생각했고, 삼국지는 읽다가 방대한 분량에 지쳐 나가떨어졌다. 지금은 내용도 생각이 안 나고 조조를 제일 좋아했다는(왜 그랬을까?) 그런 어렴풋한 기억만 남아있다. 적벽대전 역시 이름만 들어보았을 뿐 무슨 내용인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판소리’라는 단어가 앞에 붙는 판소리 뮤지컬은 꽤나 진입
by
김효경 에디터
2019.03.17
리뷰
공연
[Preview] 판소리와 밴드, 그 세련된 만남 - <적벽> [공연]
뮤지컬 ‘적벽’은 전통과 현대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그 묵직함을 세련되게 덜어낸 듯하다. 매진 신화를 만들어냈던 ‘적벽’이 기대 되는 이유다.
“선생님 적벽 꼭 보세요, 제발...” “진짜 미쳤거든요, 꼭 봐주세요...” “제발 봐 줘, 진짜 미쳤어...” 대체 ‘적벽’이 무슨 극이기에 보고 오는 사람마다 ‘제발 봐 달라’며 간청 아닌 간청을 하는 건지, 작년 3월과 4월 내내 머릿속에 물음표를 띄웠다. 역사를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고등학교 3학년 이후로 연을 끊었기 때문에 적벽대전이 무슨 전쟁
by
정지은 에디터
2019.03.17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