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때와 잘 맞는 연극, 모던걸타임즈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를 살아간 보통 여성들의 일상적인 노동 이야기를 담은 공연이다.
8월 한 달간 많이도 바빴다. 자격증 공부를 해서 시험도 치르고, 최소 주 3회 스쿼시를 거의 2시간씩 치기도 했으며, 말에는 러시아 여행을 간다. (사실 지금 이미 러시아이다) 그래서 그동안 문화 초대를 향유하기가 어려웠다. 보고 싶은 것들이 참 많았는데…. 그래서 9월에 일정이 있는 문화 초대를 보고 기쁜 마음에 어떤 건지 설레며 읽어봤다. 세상에,
by
홍서원 에디터
2019.08.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Still life with flowers in a vase, 폴 세잔 [영화]
폴 세잔의 <Still life with flowers in a vase>과 영화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에서 느낀 슬픔에 대해 씁니다.
토익 문제집을 챙겨 간 카페의 테이블에 두꺼운 도록이 놓여 있었고, 문제집 대신 도록을 펼쳤다. 첫 장부터 끝까지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작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미술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운 적도, 그림을 볼 줄도 몰랐지만 그 자체로 아름다웠다. 도록의 주인은 Paul Cezanne 이었다. <Still life with flowers in
by
홍비 에디터
2019.08.24
리뷰
공연
[Review] 예술생존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2019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나는 지속가능한 예술생태계를 구성하는 ‘우리’ 중 하나임을 약속합니다.
프린지 페스티벌이란? 프린지(Fringe)는 주변부라는 뜻이다. 때는 1947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 국제페스티벌이 처음 열렸을 때 초청받지 못한 작은 단체들은 축제의 주변부에서 무허가 공연을 하였다. 초청받지 못한 예술가들의 자유롭고 참신한 공연은 관객과 언론의 주목을 끌었고 해가 거듭할수록 주변부에서 자발적으로 참가하는 예술 단체들이 늘어났다. 이에
by
홍비 에디터
2019.08.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만난 영화 (2) [영화]
음악, 권력을 만나다
음악은 순수한 예술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음악의 종류만큼이나 천차만별이다. 클래식 음악에는 음악 자체의 구성에 집중한 절대음악이 있고, 특정 대상을 묘사하거나 서사를 넣어 만든 표제음악이 있다. 이것을 넘어 체제 선전이라는 정치적 목적을 갖고 쓴 음악이 있고, 이미 쓰인 음악이 체제 선전에 이용되는 경우도 있다. 작곡가가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한 번
by
홍진주 에디터
2019.08.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 연애가 모두 여름에 시작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사람]
여름을 보내기 싫어 여름을 보내기 싫은 이유를 씁니다.
내 연애가 모두 여름에 시작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하지만 이건 연애 이야기가 아니다. 나에게 여름은 무언가를 시작하기 알맞은 계절이다. 이렇게 말하기 위해서는 다른 계절 이야기를 해야 한다. 나는 내 주위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추위를 많이 탄다. 나에게 봄은 없다. 덜 추운 겨울이다. 그리고 가을은 초겨울이다. 봄과 가을은 패션의 계절이기에 추운데 멋은 포
by
홍비 에디터
2019.08.17
리뷰
전시
[Preview] 안녕, 푸 展 : 푸는 빨간 옷을 입고 있지 않았다.[전시]
곰돌이 푸 오리지널 드로잉을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
푸를 떠올리면 동그란 얼굴에 푸짐한 배, 빨간 티의 겉모습뿐만 아니라 지난겨울 서점마다 눈에 띄게 배치되어 있던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라는 제목의 책이 떠오른다. 또한 친구들이 주로 카카오톡 배경화면으로 해놓았던 곰돌이 푸 영화 캡처들도 떠오른다. 인형 뽑기에는 어딘가 바보 같아 보이는 푸와 친구들이 있다. 그리고 내가 그린 어딘가 모자란
by
홍비 에디터
2019.08.16
리뷰
전시
[Preview] 어떻게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안녕, 푸 展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니?
초등학교 시절 어느 크리스마스, 곰인형을 선물 받았다. 바로 곰돌이 푸 였다. 빨간 티셔츠를 입은 푸 인형은 그때까지 받은 인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이었다. 그렇게 푸의 첫인상은 지금까지도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다. 이후 알게 된 <곰돌이 푸>에는 푸 이외에도 피글렛, 티거, 이요르, 크리스토퍼 로빈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왔다. 각각 캐릭터
by
홍진주 에디터
2019.08.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만난 영화 (1) [영화]
음악하는 여자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음악 영화를 찾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모차르트를 시기한 살리에리가 그를 죽게 만들었다는 픽션을 마치 현실처럼 믿게 만든 영화 <아마데우스>부터,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하던 피아니스트가 정신질환에 걸리는 영화 <샤인>, 유럽 대륙과 미국을 가로지르는 배에서 평생을 산 피아니스트 ‘1
by
홍진주 에디터
2019.08.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Wall + Interior [시각예술]
요즘 트렌드인 월테리어 :D
‘월테리어’라고 아시나요? 사실 유행의 바람이 솔솔 불기 시작한 건 꽤 됐지만, 요즘 들어 더 주목받고 있는 핫한 신조어입니다. 위 사진에 쓰여 있듯, 벽에 실내장식을 해서 집 분위기를 바꾸는 것을 뜻합니다. 자가 마련이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에 주로 월세에 사는 20·30대들이 더해져 이런 개념이 등장한 것입니다. 월테리어의 경우 벽 또는 창문을 활용해서
by
홍서원 에디터
2019.08.1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포항에서 느낀 마음 곱씹기, 2편 [여행]
포항에서 붙여온 모래알같은 마음들
▶1편 보기 다음날 아침, 누가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느낌에 깜짝 놀라서 일어났다. 엄마였다. 하루를 온전히 엄마와 함께 한 게 얼마 만인지 실감이 났다. 창문 밖에는 바다가 빛을 받아 흰색의 빛깔로 넘실넘실했다. * 엄마는 어제와는 다르게 양 갈래로 디스코 머리를 땋아줬다. 더 이상 딸의 머리를 땋아주지 않아도 됐을 때, 더 이상 당신에게 머리를 맡기
by
홍비 에디터
2019.08.10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 음악 좋아하세요? -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학창시절 단골 방학 숙제로 연주회 감상이 있었다. 공연장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감상문을 제출하던 숙제가 왜 이렇게 힘들던지. 평소에 하지 않던 것을 해서 그런 걸까? 그만큼 고등학생 때까지 클래식 음악은 나와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그러던 와중 대학에 들어가고, 여유시간이 생기자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심이 부쩍 올라갔다. 대학에 다니는 동안 첼로를 배우고,
by
홍진주 에디터
2019.08.09
리뷰
영화
[Preview]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편견으로 차별받는 세상을,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으로 바꾸어나가고자 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평소 읽던 책, 웹툰, 평소 보던 드라마, 영상 등 미디어의 콘텐츠들이 불편해졌다. 아마도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이제는 불편하지 않은 콘텐츠를 소비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8월, 불편하지 않은 당연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콘텐츠들과 함께할 수
by
김태희 에디터
2019.08.08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