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 안에 갇힌 우리 – 동물원 이야기 [공연]
<동물원 이야기> 오피니언
어느 날 잠에 들려는데 옆방에서 우는 소리가 들렸다. 필자는 현재 하숙집에 살고 있는데, ‘응답하라’ 시리즈 속 하숙집과는 달리, 2025년의 하숙집은 철저히 분리된 삶의 공간이다. 같은 학교 학생들이 대부분이지만 서로를 모르는 체하고, 인사도 하지 않는다. 복도에서 누군가의 소리가 들리면 문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서로 어색해서 그렇기도 하고, 내가 살아
by
정영인 에디터
2025.03.18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이것은 평범한 머핀이 아닙니다 [게임]
당신만을 위한 Magic Muffin...★
누군가는 소년을 축복이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저주라고 말한다. 기사가 되어 세계 곳곳에 떨어진 머핀을 찾아나가는 소년의 이야기! 판타지 동화처럼 신비로운 게임, ‘머핀나이트’를 소개한다. 머핀나이트는 무려 2010년에 출시된 1세대 모바일 게임이다. 최근 유행하는 게임처럼 화려하고 압도적인 맛은 없지만, 그 시절부터 간직해온 특유의 멋이 있다. 누군가에게
by
박아란 에디터
2024.12.31
작품기고
The Writer
[Jelly] Epilogue. 마음의 바깥
반짝이는 곁. 나는 다시 가장 가깝고도 낯선 세계로 나아간다.
O 0 o 0 . {Jellyfish Monologue} Epilogue. 마음의 바깥 O 0 o 0 . 내가 늘 하는, 가까운 것을 모호하게 이야기하기. ‘마음‘을 발음해본다. 마-음-. 무언가를 분명하게 알아차린 기분이 든다. 그리고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마음. 우리는 종종 '나'를 '마음'이라 부르곤 한다. “내 마음은 그래, 나는 그래”하면서
by
오예찬 에디터
2024.12.12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fight-flight
뒤집힌 본능의 세계
illust by LUST 그림 속 사람들은 모두 파괴적인 방식으로 자신을 몰아붙이고 있다. 이 세계는 자기부정이나 자기희생에서 기쁨을 얻는 뒤집힌 본능의 세계, 자신의 생명과 신체에 적극적으로 해를 가하는 데서 쾌감을 얻는 내면세계이다. 처박히는 행위는 외부로 공격성을 표현하지 않고 자신을 고통스럽게 하는 행위, 즉 가장 안전한 방식으로 공격성을 변형시킨
by
김윤하 에디터
2024.12.02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한편의 동화 같은 삶을 꿈 꿀 때가 있었다 [음악]
동화 같은 꿈을 꾸고 싶을 때 들으면 좋은 노래들
어릴 적부터 아이돌을 좋아해서 그랬을까, 학창 시절의 나는 음악이 주는 환상에 흠뻑 빠져있을 때가 있었다. 이어폰을 꽂는 순간 눈앞에 놓인 것들은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는데도 다른 세계가 열릴 것만 같은 두근거림을 느끼는 순간들 말이다. 아이돌은 환상을 파는 직업이라고 하니, 어쩌면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 그리 유별난 게 아닐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
by
김민정 에디터
2024.10.27
작품기고
The Writer
[Jelly] 4. 홀로 남은 낙원
홀로 남은 낙원은 낙원일까
O 0 o 0 . . illustration. sasa {Jellyfish Monologue} 4. 홀로 남은 낙원 O 0 o 0 . . 모두가 저마다의 빛깔로 헤엄치는 바닷속. 해파리는 파도가 부서진 자리를 투과한 빛줄기 아래에 떠 있다. 몸을 감싸는 난류를 잘못 만난 자석처럼 밀어내며 허공에 우뚝 서 있다. 오래전 사라진 길목에 남은 외딴 표지판처럼,
by
오예찬 에디터
2024.10.17
작품기고
The Writer
[Jelly] note. 무형의 내면과 눈 맞추기
서로를 해치지 않는 멀찍한 거리에서 그 묵묵한 생기를 그저 알아봐 주고 싶다.
O 0 o 0 . . {Jellyfish Monologue} note. 무형의 내면과 눈 맞추기 O 0 o 0 . . 안녕? 내면을 조우하기 위해 펼친 꿈속(내면의 상상도랄까)에 머무를 땐 무턱대고 아무 데나 인사한다. 안녕, 안녕. 우연은 찰나의 차이로 알아차리지 못하면 손쉽게 사라져서, 더 늦기 전에 무어라 인사라도 건네며 붙잡아야 한다. 내면을 조우
by
오예찬 에디터
2024.09.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영화]
사랑의 본질은 응시가 아닐까.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쉬운 제목에 비해 발음하기도 어려운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영화이다. 이 감독의 영화는 처음이었는데, 제목의 '짧은'이라는 단어가 특히 끌렸다. 도파민 중독이라거나 요새 유독 떨어진 집중력 때문이라기보다는. (사실 맞다) 거대하고 수많은 사랑 중 어떤 사랑을 콕 집어 이야기하고 있을지- 러프하게 내놓은 제목에 어울리는 필
by
한정아 에디터
2024.08.14
작품기고
The Writer
[Jelly] 3. 다정한 허무
반짝였던 꿈이 한낱 떠돌아다니는 비늘조각뿐이었다 해도.
O 0 o 0 . . illustration by sasa {Jellyfish Monologue} 3. 다정한 허무 O 0 o 0 . . 먹먹한 공기. 먹구름 빼곡해 햇빛 한 줄기 없고, 바다에 감도는 기운은 서늘하다. 파도 소리마저 적적한 사이, 해파리는 온화한 바다를 그리워하며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다. 가라앉을수록 짙어지는 적막. 이 적막은 평온일까.
by
오예찬 에디터
2024.08.12
작품기고
The Writer
[Jelly] 2. 빛이 쓰다듬은 밤의 고요
뭉근하게 짓누르는 존재의 무게. 눈빛은, 온몸으로 어루만진다.
O 0 o 0 . . illustration by sasa {Jellyfish Monologue} 2. 빛이 쓰다듬은 밤의 고요 O 0 o 0 . . 까만 바다 위로 달기둥이 곱게 뻗었다. 해파리는 파도를 투과해 저마다 다른 높이로 바닷속에 고인 빛을 계단 삼아 달에게 다가갔다. 살금살금, 보는 이 하나 없지만 괜스레 비밀스럽게. 엷푸른 빛 일렁이는 말랑
by
오예찬 에디터
2024.07.06
작품기고
The Writer
[Jelly] 1. 피지 못하고 시든 꽃
그 느리고도 뭉근한 박자가 다가올 시간이라는 거대한 막연함을 감히 마주케 하지
O 0 o 0 . . illustration by sasa. {Jellyfish Monologue} 1. 피지 못하고 시든 꽃 O 0 o 0 . . 보그르르.아가미에서 새어 나오는 한 줌의 공기 방울처럼 피어오르는 상념이 있다. 모래알 같은 공기 방울은 각자의 우연을 지니고 부유하는 것 같지만, 한 아가미에서 나왔다는 이유로 보이지 않게 서로의 손을 맞잡
by
오예찬 에디터
2024.06.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초상화를 닮은 사랑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영화]
셀린 시아마,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Portrait of a Lady on Fire)>(2020)
"그녀는 갓 죽은 영혼들 사이에 있다가 다리를 절면서 천천히 다가왔다. 오르페우스는 끝까지 뒤돌아보지 말아야 한다. 그걸 어기면 끝이다. 두 사람은 짙은 정적 속에서 가파르고 자욱한 안개로 뒤덮여 어두운 길을 걸어갔다. 이승과 그리 멀지 않은 저승 끝에 다다랐을 때 아내를 잃을까봐 겁났던 오르페우스는 못 참고 고개를 돌려서 그녀가 뒤에 오는지 봤다. 아내
by
차수민 에디터
2024.05.2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