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인공지능 - 새로운 위험인가 새로운 예술인가 [문화 전반]
인공지능과 예술은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는 로봇이 태어난 이후부터 쭉 연구가 진행된 주제였고 완전한 인공지능이 가능한 것인가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다. 인공지능을 사람으로 인정할 것인지 기계로 취급할 것인지 등 철학적인 토론을 벌이기도 하고 인공지능 개발 과정에서 생겨나는 여러 기술 발전으로 인한 경제적인 여파 등 실질적인 측면의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중이다. 대부분 단순
by
김상준 에디터
2020.09.11
칼럼/에세이
칼럼
[씬(Sinn)의 혁명] 003. Folklore: 테일러 스위프트, 인간적 세계관의 완성 ②
Folklore, 두 번째 이야기
0. 활자 중독 활자 중독에 걸렸다. 개강 첫 주부터 쓸 게 많고, 읽을 게 많다. 일단 기사를 써야 한다. 규모가 꽤 크다. A4로 두 장을 조금 넘기는 분량인데도, 전국 대학의 현황을 소개해야 하는 기사여서다. 총학생회와 국회의원, 연구소 등에 메일과 전화 폭탄을 날렸다. 잠도 제대로 못 잤다. 미래에 쓸 에너지를 대출한 기분이다. 신경이 한껏 곤두섰
by
이소현 에디터
2020.09.05
칼럼/에세이
칼럼
[씬(Sinn)의 혁명] 002. Folklore: 테일러 스위프트, 인간적 세계관의 완성 ①
돌연 발매된 8집과 서사성의 확장
지난 7월 발매된 8집, 'folklore' 1. 사건의 서막 학원에서 문자가 왔다. 코로나 유행 재발의 여파로 2주간 휴원하겠다는 안내였다. 대자연의 농간 앞에 인간은 어쩔 도리가 없다. 학원 수업은 내게 고통의 시간이다. 얼만큼이나 글을 못 쓰는지 실시간으로 체감할 수 있어서다. 낯선 사람들과 한 교실에 앉아 있는 것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체력
by
이소현 에디터
2020.08.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쓸모의 일기] 운동일지(1) : 운동? 그 피켓 들고… 그거?
호헌철폐, 독재타도!
“응원한다, 나는 못 하지만 직접 나서줘서 고맙다.” 올해 코로나19 등록금 반환 운동을 기획했고 참여했다. 그때마다 주변 친구들이 나에게 했던 말은 ‘응원한다’와 ‘고맙다’였다. 지지의 말들이 힘이 되는 한편, 왜 같은 당사자인 우리는 함께 운동할 수 없는가, 라는 생각에 힘이 빠졌다. 내가 하는 것들은 대단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누
by
장소현 에디터
2020.08.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새로운 공간으로의 이동 [문화 전반]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허상인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류는 과거보다 현재, 현재보다 미래에 더 손쉽게 수많은 매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콘텐츠 포화상태에서 앞으로의 관건은 사람들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는가에 있다. 사람은 어떤 공간에 있느냐에 따라 새로운 경험을 마주하게 된다. 집과 학교, 직장 등에서 우리는 늘 다른 경험을 하고 새로운 것을 학습한다. 그 과정에서 사회화가 이루
by
김유이 에디터
2020.08.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혁명이 일어나는 지금, 출판혁명 [도서]
출판계의 동향과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도서 출판혁명을 소개합니다.
좋은 책을 읽는다는 말을 많이 쓰는 것 같다. 그런데 좋은 책이란 무엇일까? 나쁜 책이라는 것은 있을까? 내 마음에 드는 책, 나에게 꼭 맞는 책 뿐 만 아니라 별 관심도 없었는데 읽고 나면 뿌듯한 기쁨이 있는 책도 있고 다른 이들은 모두 입을 모아 칭찬하는데 나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빠른’ 책이다. 출판계의 최신
by
김수연 에디터
2020.08.1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전문 필진 장소현입니다.
글쎄, 나는 내 이름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소현 글쎄, 나는 내 이름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소현…. 중얼거려봐도 그렇게 매끄럽게 흐르는 어감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12년 동안, 반에는 나와 이름이 같은 친구가 꼭 한 명씩 있었다. 1년에 한두 번씩 마주치는 그러한 상황들이 달갑지는 않았다. 특히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가 나보다 무언가를 더 잘 하거나, 더 칭찬을 많이
by
장소현 에디터
2020.08.09
칼럼/에세이
칼럼
[씬(Sinn)의 혁명] 이성과 감정, 둘 중 무엇을 '먼저' 뒤집어쓸 것인가
홍상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감상한 후.
죽기 전에, 생각의 회로가 '정지'할 일이 있을까. 0. “너는 생각이 너무 많아.” 절주 중이다. 그런데도 몇 시간째 똑같은 고민에 시달리고 있다. 맥주를 사올까, 말까. 마지막으로 술을 마신 지 일주일이 조금 지났다. 열흘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정도면 마실 때가 되지 않았나, 맥주가 술인가, 싶다가도 건강을 챙기겠답시고 내뱉었던 말들이 생각나 어쩔
by
이소현 에디터
2020.08.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뉴노멀, 시대를 이해하는 새로운 기준 [문화 전반]
뉴노멀은 지금의 우리가 직면한 불확실성을 새로운 생존의 영역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에 있다
뉴노멀 (New Normal)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기준 또는 표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새롭게 나타난 세계경제의 특징을 통칭하는 말로 저성장, 규제 강화, 소비 위축, 미국 시장의 영향력 감소 등을 주요 흐름으로 꼽고 있다. 뉴노멀은 지금의 우리가 직면한 불확실성을 새로운 생존의 영역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에 있다. 2008년 세
by
김유이 에디터
2020.07.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A.I.로 알아보는 인간의 본성 [영화]
인간의 약점 중 하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에 희망을 품는 오류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꿈'이라고 부르며 데이비드와 같이 노력을 통해 영원히 이룰 수 있길 바란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A.I. Artificial Intelligence, 2001 영화의 줄거리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A.I.를 감상 후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최근 방송을 통해 보았던 이세돌 바둑기사의 알파고 대국 후일담이었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어 많은 육지가 물에 잠기고 로봇 기술이 지금보다 훨씬 발달한 미래에
by
지현영 에디터
2020.07.0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홍콩 민주화운동, 그 미래는 [TV/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우산혁명: 소년 vs 제국>
며칠 전 홍콩 국가보안법 통과 소식이 들려왔다. 투표 결과는 찬성 표가 2878표, 반대 표는 단 한 표였다. 찬성 표와 반대 표의 현격한 차이는 중국이 어떤 사회인지 다시 한번 실감 나게 했다. 오히려 반대 표가 100표가 나왔다면 지금처럼 반대 표가 단 한 표인 것보다 덜 실망스러웠을 텐데, 하며 냉소를 띠고 기사를 살폈다. 홍콩 국가보안법 통과 소식
by
조윤서 에디터
2020.06.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시간을 달려서: 4차 산업혁명의 향연 [문화 전반]
4차 산업혁명 체감을 ces2020에서. 라스베이거스 중심에서 신기술을 살피다.
4차 산업혁명이 주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실감하고 있는지? 온갖 미디어에서 다루던 주제이자 내가 수업 시간에 듣던 질문이었다. 책을 가까이하고 미디어를 자주 접하면서 습득한 토픽과 키워드의 수는 많을지라도 내 바운더리 안에서의 실감과 제대로 된 정보(사실)의 깊이에선 나는 거리를 느꼈다. 동시대를 살아가면서 트렌드에 뒤처지긴 싫은 법이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0.01.2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