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질문 [미술/전시]
소피 칼의 《블라인드 The Blind》 작업에 대한 고찰
아름다운 이미지에 대한 정의는 무엇일까? 요즘 유행하는 영상처럼 누군가 길에서 지나가던 나를 붙잡고 물어본다면 오후 2시의 겨울 바닷가라고 대답할 것 같다. 그렇다면 만약 선천적 시각장애인에게 아름다운 이미지에 대한 정의를 묻는다면 과연 어떤 대답을 할까? 소피 칼은 이를 그저 상상에 그치지 않고 행동에 옮겼다. I met people who were b
by
최선 에디터
2024.06.1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최선을 다해 부리는 요령
어쩐지 늘 요령만 피우는 것 같은 글쓴이가 당신에게 몰래 알려주는 요령의 기본. 매번 머리를 싸매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의 고생에 공감한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머리를 싸매고 있을 때 글쓰기는 어렵다. 한 번은 별 고민 없이 술술 써지다가도, 막상 맘을 다잡고 잘 쓰려고 하면 턱턱 막힌다. 그래도 잘 쓰고 나면 뿌듯하니까, 전하고 싶은 말과 적어내지 못하면 상할 생각이 있어서 글을 쓴다. 아마 글을 쓰는 모두가 그럴 것이다. 매일 나를 스쳐 지나가는 글들이 내가 했던 것과 비슷한 몸부림 속에 탄생했다는 걸 생각하
by
박주은 에디터
2024.02.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최선의 나를 심는 농사
뉴질랜드 여행에서
여행을 좋아하는가, 좋아하지 않는가. 고루하게 낡아 보이는 이분법적 분류는 배꼽 떼 냄새 맡기, 우아한 말로는 길티 플레져(Guilty Pleasure) 같다. 세상 모든 것은 극단이 아닌 스펙트럼 사이에 존재한다고 믿고 말하면서도, 양극단 사이를 저울질하는 재미를 쉽사리 멈출 수 없다. 마치 꼬릿한 냄새가 나는 치즈를 먹는 심리인가. 여행은 특히나 선호
by
정해영 에디터
2024.02.08
리뷰
공연
[Review] 그 시절 무대에서 최선을 다한 이들에게 – 뮤지컬 ‘시스터즈’
걸그룹에도 계보가 있다면
걸그룹의 계보를 찾아서 90년대생인 내 학창 시절에는 늘 여러 걸그룹이 있었다. 전 국민이 다 알던 그들의 히트곡을 들으면 저절로 그 시절이 떠오른다. 그 시절 걸그룹은 큰 인기를 누리면서도 묘하게 폄하되곤 했다. 지금이야 케이팝의 위상이 높아지고 춤과 퍼포먼스도 음악의 일부라는 인식이 생겨났지만, 내가 중고등학생일 때는 달랐다. ‘음악성’을 버리고 외적
by
김소원 에디터
2023.09.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정한 편지 [도서/문학]
다정함이란 무엇일까. 필요 이상의 마음을 쓰는 것일까.
다정함이란 어쩌면 사람에게 필요 이상의 마음을 쓰는 일이겠지요. 혼비씨가 치하철 앞에 선 사람의 안색을 살피고, 그분이 소리쳐 혼비씨를 깨워주는 풍겨처럼 말이죠. 우리가 서로 편지를 보내지 않는 기간에도 분명 혼비씨는 그런 장소에서 지내고 있을 거란 믿음이 들어요. p.197 안부나 소식을 알리기 위하여 보내는 글. 편지의 사전적인 의미다. 최근 보낸 편
by
이지은 에디터
2023.09.09
리뷰
도서
[Review] '인간' 모차르트를 바라보다 - 모차르트 평전
모차르트의 삶을 한국어로, 친숙한 인간의 모습으로 바라보는 귀중한 경험
인류가 모차르트를 여전히 사랑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가 추구한 음악은 자유와 순수함 그 자체이다. 거창한 가치를 위해 몸을 불살랐다기 보다는 평등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했다. 이런 점은 그의 음악이 전 세계에서 대중적으로 잘 통한다는 점에서, 그 이후의 모든 음악가들이 입을 모아 그를 찬양한다는 점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이나 프리메
by
윤지호 에디터
2023.08.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디에서든 최선의 하루를 살아내기 [영화]
공항 터미널에서의 9개월, 영화 <터미널>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는 ‘크라코지아’가 전부인 한 남자가 미국의 공항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빅터 나보르스키는 크라코지아라는 작은 국가에서 아버지의 꿈을 대신 이루기 위해 뉴욕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가 뉴욕으로 오는 동안 크라코지아에서 내란이 발생해 하루아침에 빅터 나보르스키는 국적을 잃게 된다. 무국적 신분인 그는 다시 조국으로 돌아갈
by
이연재 에디터
2023.06.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대충 호기심 유발하는 제목) [영화]
제목이 지닌 힘에 대하여
때로는 좋은 글을 쓰는 것보다도 좋은 제목을 짓는 일이 더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 자고로 좋은 제목이라 함은 글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아내면서도 사람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하는 법인데, 둘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해내면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이렇다 할 제목이 떠오르지 않는 순간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사실은 당장 이 글의 제목도 어떤 식
by
김선우 에디터
2023.06.11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updating to …
끊임없이 업데이트 되는 (다양한 의미에서) 세계가 정말 최선의 선택의 결과물인지, 우리가 최선의 현실을 살기 위해서 이 다음은 무엇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한승민(Han SeungMin) updating... 2022 유선지, 목탄, 파스텔 44.5*60(cm) <세부 사진> 우리의 고향은 정말로 하나인가? 복잡함 그 자체가 삶의 정의이자 고향의 공간들이 되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내가 자궁에서 태어났음을 기억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너무 많이 말해 후줄근해진 문장이지만 우린 어디서 왔는가? 끊임없이 업데이트
by
한승민 에디터
2022.05.07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저 이제 최유진 말고 준유진 할래요 [사람]
"최선을 다한다"는 말에 대해 최선을 다해 생각해본 기록
나는 최선을 다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며칠 전에 "최선을 다해"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강남의 한 테라피샵에 스파를 예약했다. 80분 마사지를 받는데 9만 원의 비용은 과하고,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요즘 피로가 누적되었는지 몸 여기저기가 아팠다.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잠이 쏟아졌다. 나는 "최선을 다해" 돈을 벌고, 번 돈은 "최선을 다해" 아끼는 사람이다
by
최유진 에디터
2022.02.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완성하기'의 중요성 [문화 전반]
귀찮아서, 허접한 결과가 겁나서, 바빠서, 그냥……. 이런저런 이유로 미뤄두고 있는 꿈을 일단 시작하고 완성하는 것에 관하여.
김겨울님의 강연 유튜브 크리에이터, 라디오 dj, 작가, 작곡가 등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N잡러, 김겨울 님을 지난주 학교 강연으로 만나 뵐 수 있었다. 창조적인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을 동경하던 나는 겨울 님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했고 중요한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나에게도 내 주변의 친구들에게도 영감이 되는 이야기였기에 글로 남겨 더 많은 사람에게
by
이진교 에디터
2021.11.25
리뷰
패션
[Review] 사랑하는 것을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 방법 - 코코의 하루 북파우치
종이로 다시 돌아온 후, 몇 가지 느낀 점이 있다. 그중 가장 크게 체감되는 것은 종이는 따뜻하다는 것이다.
글을 열며, ▲ 눈이 오던 어느 날 필자가 걱정 일기에 쓴 글 나는 늘 예민하고 불안하다. 딱히 이유는 없고, 그냥 그렇게 태어났다. 그래서 그런지 어릴 적엔 영원하고 안정적인 것에 목을 매었다. 좋아하는 색깔의 펜이 닳는 게 싫어서 300원짜리 검정에 펜만 써서 필기를 했으며, 좋아하는 책이 망가지는 게 싫어서 책장에 고이 모셔놓았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by
신동하 에디터
2021.11.1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