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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늦여름 밤바다에서 듣기 좋은 J-POP [음악]
잔잔한 파도 소리와 함께 듣는 노래
여름이 서서히 끝나 가는 게 피부로 닿아 온다. 해가 천천히 저물고 나면 느껴지는 공기가 조금은 시원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개강을 앞두었던 나는 이러한 마지막 여름을 즐기기 위해 일본의 바다로 향했다. 그곳에서 바다를 몇 시간이고 바라 보며 줄 이어폰을 끼고 들었던 노래들을 공유해 보고자 한다. 1. Climax Night – Yogee New Waves
by
조수빈 에디터
2025.09.06
리뷰
공연
[Review] 매일 좋은 날들로 가득할 수는 없어도, - 뮤지컬 '르 마스크' [공연]
힘들 때면 레오니가 프레데릭에게 서로 해줬던 안부인사처럼, 서로 간에 친근하게 안부를 물어봐줄 수 있는 따스함이 사람 사이에 유지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으며.
프랑스 파리에 대해 생각해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파리를 상상해보면, 운치 있는 거리와 풍경, 바게트, 파리지앵 그리고 거리의 연인들과 같은 낭만적인 것들이 떠오를 것이다. 그런데 아름다운 것들은 우리의 생각과 달리, 아름다운 것들만으로 모두 설명되는 건 아닌 것 같다. 프랑스는 수많은 나라를 침탈하여 식민지로 삼았고, 정복한 나라의 많은 문화유산
by
이유빈 에디터
2025.08.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어느 밤 전화 벨이 울렸다
회피하고 싶은 현실은 때를 가리지 않고 연락해온다
늦은 밤 아빠의 핸드폰이 울렸다. 어지간해서는 누군가에게 전화하지 않을 시간. 우리에게 급하게 걸려 올 전화라면 예상할 수 있는 곳은 딱 한 군데. 전화를 받은 아빠의 입에서 나온 호칭은 원장님이었다. 우리가 아는 원장님이라고는 할머니가 오랜 시간 지내고 있는 요양원의 그분밖에 없다. 그래서 '원장님'이란 한 마디에서 상황을 예상할 수 있었다. 이윽고 고
by
장미 에디터
2025.08.01
리뷰
PRESS
[PRESS] 좋은 생각을 머금은 한 페이지 독서 노트 - 한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
행복한 떰즈맨이 소개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52개의 지혜. 큰 그림의 한 페이지 비주얼 노트와 제이노트의 경험이 담긴 소중한 문장을 함께 향유하고 싶다면, 당신의 서재 한편에 [한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의 자리를 마련해 놓는 것은 어떨까.
제이노트 작가의 분신이자, 노트 안에서 맹활약 중인 캐릭터 '떰즈맨' 필자는 도서 [한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의 출간 이전부터 한 페이지 비주얼 노트를 알고 있었다. 우연한 계기로 인스타그램 제이노트 계정(@_j.note)을 접했고, 지금까지도 쭉 팔로우를 유지하고 있었던 덕분이었다.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정처 없이 디지털 파도에 휩쓸려가며
by
김한솔 에디터
2025.07.30
리뷰
공연
[Review] 희로애락이 가득했던 공연 - 트롯열차 피카디리역
엄마와 즐길 수 있었던 트롯열차
코로나 시즌에 트로트 경연을 즐겨봤던 기억이 있다. 경연 프로그램이 많이 나오면서 같은 노래라도 가수에 따라 곡의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것을 많이 느끼곤 했다. 그러다 보니 트로트는 옛 노래라는 생각보다는 현재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렇게 트로트 뮤지컬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경연 프로그램을 즐겨 보던 엄마와 공연장으로 향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5.07.22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이 영원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 트롯열차 피카디리역 [공연]
효도를 위한 시작이었으나 어느 순간 트로트를 즐기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 대표 음악 장르 중 하나인 트로트. 우리나라 청년층에게 케이팝 아이돌이 있다면, 중장년층에게는 트로트가 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지만, 몇 년 전 미스트롯의 탄생으로 우리나라는 트로트 열풍에 휩싸였다. 전국노래자랑에서만 접하는 음악 장르라고 생각했던 트로트는 케이블, 지상파 할 것 없이 TV를 틀면 나오는 단골 소재로 자리 잡았다
by
이도형 에디터
2025.07.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분명 좋은 동료가 될 수 있었을 두 사람에 대하여 - 아마데우스 [영화]
살리에리와 모차르트의 삶으로 바라보는 인생
* 이 글은 영화 '아마데우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12번 2악장' 사람들은 종종 같은 일을 하는 업계 동료를 '양날의 검' 같은 존재라 말하곤 한다. 서로의 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이지만, 동시에 비교와 경쟁,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예술고등
by
유희수 에디터
2025.07.21
리뷰
영화
[Review] 원하지 않은 성장 - 이사 [영화]
아이는 성장해야만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여러 상황과 다양한 감정에 직면한다. 누구나 그런 것 처럼 아이들에게도 좋은 일만 발생하진 않는다. 고통 없는 성장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아이들 또한 크고 작은 고통을 감내할 것이며, 그래야만 한다. 이렇듯,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영화에서 “성장”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 아이들은 성장을 거치며 어른이 되어간다. 그렇다면 성장
by
이선주 에디터
2025.07.18
리뷰
도서
[Review] 삶에 이로운 딴짓 - 창조적 영감에 관하여 [도서]
집중력을 오직 좋은 성과의 도구로만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아름다운 것을 생각하고 산만해도 된다는 위로
모두에게 시간은 한정적이고 우리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통해 기대하는 성과를 만들어내야 한다. 최근 매주 5일 동안 회사에서 듣고 있는 말이다. 맞는 말이고 딱히 반박하고 싶지는 않다. 솔직히 반박할 수 없다. 회사란 성장하고, 이윤을 만들어야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회사가 성장해야 개인이 성장하고 (반대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에게 매
by
정서영 에디터
2025.07.13
리뷰
도서
[Review] 진짜 좋은 생각은 생각하지 않을 때 찾아온다 - 창조적 영감에 관하여
산만함의 미덕을 발견한 창조적 영감 이야기
혹시 효율성에 집착하는 일상 속에서, 의미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에 대한 죄책감을 느껴본 적 있는가? 애석하게도 필자는 게으름과 딴생각을 즐기는 사람이다. 이 글을 완성하기까지만 해도 몇 번이나 딴짓을 했던가. 글을 쓰며 구글 검색창에 궁금했던 것들을 검색하고, 밀린 카톡을 보내고, 지저분한 책상을 치웠다. 현대사회는 직진형 인간을 선호한다. 목표를 정하면
by
이소희 에디터
2025.07.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상판 탑건: 매버릭? [영화]
레이싱 장면으로 모든 걸 다한 영화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톰 크루즈와 함께 대본 리딩까지 갔었던 <고 라이크 헬>이라는 에프원 영화는 무산됐지만 브래드 피트 단독 주연으로 한 에프원 영화는 제작에 성공한 모양이다. 두 명이 같이 나왔다면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이후 몇십 년 만에 한 작품에서 다시 만나는 거라 더 화제가 됐겠지만. 영화 커뮤니티 후기에서 백인 중년 남성의 판타
by
신민정 에디터
2025.07.04
리뷰
영화
[Review] 그렇다면 시작은 어디서 시작되는 걸까 - 그을린 사랑 [영화]
끝없는 침묵과 그것을 깨려는 용기
나는 로맨스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있어 지루한 인상을 남길 뿐이다. 그을린 사랑이라니, 제목만 봐도 어딘가 정열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아놓았을 법한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영관으로 발걸음을 돌린 데에는 한 가지 우연한 만남이 있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속, 영화나 드라마를 다 보지 않아도 소위 말하는 ‘킬링
by
박아란 에디터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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