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청춘이 머무를 수 있다면 [공연]
故 김광석을 추억하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2시간 넘는 시간 동안 울려퍼진 故 김광석의 노래들.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감상하고 왔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된 이후로 처음 누리는 문화 초대인 만큼 기대감이 남달랐다. 게다가 언제를 마지막으로 봤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뮤지컬이라니, 대학로에 들어설 때부터 들떠있었다. 같이 간 친구를 데리고 줄
by
장재이 에디터
2018.11.30
리뷰
공연
[Review] 전 세대에게 선물 같은 공연 [공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리뷰.
김광석은 짧은 생을 살다 갔지만 주옥같은 명곡들을 많이 남겼다. 포털사이트에 ‘김광석’을 검색하면 그의 인기곡들이 순차적으로 나온다. ‘서른 즈음에’,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사랑했지만’ 등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곡들이다. 하지만 김광석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의 제목은
by
김지은 에디터
2018.11.29
리뷰
공연
[Review]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우리를 위로하다.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리뷰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우리를 위로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드디어 11월 25일 일요일 오후4시에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았다. 이 뮤지컬 같은 경우에는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 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인기를 많이 받고 있는 소극장 뮤지컬이다. 이 뮤지컬을 통해 어떠한 느낌을 받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중점으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29
리뷰
공연
[Review]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을 위한 노래 [공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Review
'첫 번째'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약간의 설렘을 주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부터 오늘 하루가 조금 특별하게 생각됐던 것은 아트인사이트의 에디터로서 첫 번째 문화 초대 때문이기도 간밤에 내린 첫눈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공연장을 찾은 수많은 관객들의 얼굴에도 이런 설렘을 볼 수 있었다. 흔히 김광석 세대라 불리는 내 부모님과 비슷한 연배
by
오현상 에디터
2018.11.29
리뷰
공연
[Review] 삶을 노래한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가사 전달력이 좋았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김광석은 존재 자체로도 위로 주는 사람이었구나 느낄 정도로. 풍세와 멤버들이 처해있는 상황을 보여주고, 노래하기 때문에 김광석의 음악이 더 잘 들렸던 것일지도 모른다. 음악을 듣고 마음이 짠 했던 것도 과거와 현재가 다를 바 없기 때문인 것 같고. 오랜만에 김광석 음악을 전곡 재생해야겠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故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노래를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이다. 이야기는 이렇다. 동아리 밴드 '바람' 멤버들은 대학시절 꿈, 사랑, 우정의 시간을 보냈다. 평생 밴드 활동을 하겠다고 하지만 취직, 결혼, 육아 등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자연스럽게 멀어져 간다. 20년이 지나 무미건조한 일상 속에서 문득 가장 행복
by
송다혜 에디터
2018.11.28
리뷰
공연
[Review] 가객은 우리 옆에 있다 - '바람이 불어오는 곳'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대전에서 서울 혜화역까지 왕복 6시간의 먼길을 달려서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누구랑 보러 가야 하나 한참을 고민하다가 살짝 늦게 엄마가 생각났죠. 보험설계사 일을 하시느라 주말도 없이 바쁜 엄마한테 시간을 물어보자 없던 시간도 만들겠다며 기뻐하던 목소리에 제가 더 기분이 좋아지던지…. 마침 병역에서 해방된 동생과 함
by
김동철 에디터
2018.11.26
리뷰
공연
[Review] 외로움의 목적지,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소박하고 평범함,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대학로 유니 플렉스에서 김광석의 노래를 추억하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이 진행 중이다. 대학 시절에 만난 5명이 밴드를 만들어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지만, 각자의 현실에 좌절해서 밴드를 그만두고 현실과 타협하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연주와 함께 시작되었다. 연주를 들으며 생각했다. 노래에
by
박지수 에디터
2018.11.25
리뷰
공연
[Preview] 당신이 말하는 서른,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기 전에
일정 부분 포기하고, 일정 부분 인정하고, 그러면서 지내다 보면 나이에 'ㄴ'자가 붙습니다. 서른이지요. - 김광석 - 故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이등병의 편지' 등 언젠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명곡들이 수두룩하다. 그가 살아있을
by
권령현 에디터
2018.11.11
리뷰
공연
[P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을 기리며 가객 김광석을 아는가. 나는 1990년에 태어났다. 당연히 그가 살아있을 때 그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다. 노래를 알게 된 것도 언제였더라.. 그래 입대를 앞두고 있을 때 친구들이 노래방에서 불러준 '이등병의 편지'가 처음이었을 것이다. 나는 왜 본 적도 없는 사람에게 애틋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by
김동철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필요하다면 [공연]
스테디셀러 소규모 창작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프리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아르바이트가 끝난 뒤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집에 돌아오는 길, 문득 멈춰 서 주위를 둘러봤다. 겨우 오후 다섯 시임에도 하늘은 분홍빛으로 물들고 있었으며 여름 내내 풍성한 나뭇잎으로 뜨거운 햇살을 막아주었던 가로수들은 어느새 희고 앙상한 가지만 남겨진 채 겨우 버티고 서 있었다. <잊혀진 계절>을 종
by
김지은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의 노래가 어쿠스틱 뮤지컬로 돌아왔다
20살이 되고 친구들과 우도에 갔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를 묵고 아직 관광객들이 첫 배를 타고 들어오기 전의 조용한 섬을 산책했다. 숨 막히게 조용한 바닷길을 따라 걷다 보니 자욱하게 낀 안개 사이로 우도봉의 절경이 보였다. 딱히 목적지도 없이 가볍게 나온 산책길이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 그때 나는 라디오로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듣고
by
황혜림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왜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 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졌을까.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왜 이 뮤지컬이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이라고 평가를 받는 이유를 알게 됨으로써, 뮤지컬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여보자.
故 김광석에 관한 뮤지컬 중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 - 문화일보 명작의 공간 2015.10.3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왜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졌을까.' 이 생각은 아직 이 뮤지컬을 한번도 보지 않은 나의 첫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 뮤지컬을 관람하러 가기 전에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에 대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09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