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인간이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식은 무엇인가 - 연극 이방인
인간의 주체성이란 무엇인가
우리 인간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주체적으로 살아갈까. 다른 사람이 생각한 의견이나 견해를 들은 후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나만의 생각을 고민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 후에 내 생각인 것처럼 이야기하지는 않는가. 연극 이방인을 보면서 우리 인간의 주체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연극 이방인 프랑스 실존주의의 대표 작가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
by
조수인 에디터
2024.08.30
문화소식
공연
[공연] 이방인
6년 만에 다시 돌아온 극단 산울림 화제의 레퍼토리
6년 만에 다시 돌아온 극단 산울림 화제의 레퍼토리 무대에서 완벽 재현되는, 20세기를 뒤흔든 강렬한 문제작 극단 산울림의 레퍼토리 연극 <이방인>이 6년 만에 다시 소극장 산울림 무대로 돌아온다. 2017년 초연부터 2018년 앵콜 공연까지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연극 <이방인>은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프랑스 대표 작가인 '알베르 카뮈'가 집필한,
by
박형주 에디터
2024.08.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혼자로 남기 가장 쉬운 방법 - 이방인 [도서]
그래서 우리는 대화해야 한다. 더 이상의 이방인과 이기심을 이 사회에 박을 수는 없다.
방금 고립이라는 말을 썼다 지웠다. 너무 극단적이고, 벼랑 끝으로 내 글을 내모는 것 같아서 말이다. 1년 넘게 글을 쓰면서 깨달은 건, 좋은 글과 풍부한 향유는 절대 혼자서 이루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글의 소재와 문화의 아이디어는 한 사람의 머리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듯이 영화의 대사, 책의 글귀 그리고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나눈 대화 조각들이 모두 합
by
임주은 에디터
2024.06.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부유하는 무의미에 관하여 [도서/문학]
이방인, 알베르 카뮈
뫼르소는, 그 자신에게 이방인이었다. 어머니가 죽었을 때도, 아랍인을 죽였을 때도, 그는 언제나 '타자'로서 이 세계에 머무를 뿐이었으니까.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참 많다. 어쩔 수 없는 일들도 많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데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일들은 더 많다. 어머니의 죽음과 관련된 여러 대화에서, 여러 번 등장하는 대사가 하나
by
김보현 에디터
2024.05.31
리뷰
공연
[Review] 삶이라는 신탁, 체제라는 두려움 - 출입국사무소의 오이디푸스 [공연]
경계 위를 부유하는 당사자성
떠났다. 어딘가에 도착하기 위해. 자꾸 뒤를 돌아본다. 총소리는커녕 호루라기 소리도 없는데 자꾸 뒤를 돌아본다. 자꾸 없는 소리를 듣는다. 자꾸 깜짝 놀란다. 도착은 쉽지 않다. 어떤 차의 트렁크에는, 어떤 배의 밑바닥에는, 어떤 고무보트에는...... ‘숨죽인 숨’이 있다. 연극 <출입국사무소의 오이디푸스>는 어떤 차의 트렁크, 어떤 배의 밑바닥, 어떤
by
차수민 에디터
2024.04.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H마트에서 울다 - 우리는 이다지도 다르지만 이다지도 서로를 사랑한 걸 [도서/문학]
미셸 자우너의 에세이 'H마트에서 울다' 는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자우너가 엄마와의 관계 및 유년시절, 한국 음식 등에 대해서 솔직하고 풍부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1. 엄마가 돌아가신 뒤로 나는 H 마트에만 가면 운다 H 마트에서 울다,는 인디 팝 밴드 저패니즈 브랙퍼스트의 가수인 미셸 자우너의 에세이다. 그녀의 엄마가 암으로 죽고 난 후의 심경부터 시작해 유년기 시절 엄마와의 관계 및 이후의 궤적 등에 대해 거슬러 올라가며 이야기하고 있다. 미국에서 이민자로 살아야 했던 한국인 엄마의 삶,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by
김정원 에디터
2024.03.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방인이 되어보는 경험 [미술/전시]
서울역 인근에 새로이 개관한 그라운드 시소 센트럴에 발을 내딛는 순간, 뉴욕 도시 속에 우두커니 서있는 이방인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방인 같은 삶을 꿈 꾼 적이 있는가? 대부분은 다소 생뚱맞은 질문이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타국에서 배척당하고 차별받은 수많은 이민자를 떠올리며 고개를 열심히 젓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꿈 꾼 적이 있다! 단순히 언젠가 읽은 알베르 카뮈나, 어제까지도 들은 이센스의 앨범이 멋져서 이러는 건 아니다. 그저 아무도 날 모르는 장소에 존재하고 싶었고
by
한정아 에디터
2024.03.06
리뷰
PRESS
[PRESS] 사람은 누구나 이방인이다 - 로마 이야기
줌파 라히리, 이방인으로 사는 삶
줌파 라히리의 로마 이야기 코끝에 시린 바람이 걸리기 시작한다. 창밖의 풍경을 보며, 익숙한 거리를 걸으며 완연한 가을임을 느낀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이 즈음이면 책이 생각난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란 말이 참 진부하게 느껴지면서도, 어쩐지 조금은 쓸쓸한 마음으로 지난날을 반추하게 되는 이런 계절에 책만큼 좋은 건 없다. 일상의 무거움을 덜 수 있는
by
이수현 에디터
2023.10.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는 이런 것은 하고 저런 것은 하지 않았다
이런 것은 하지 않고 저런 것은 했다
나는 억울한 상황을 정말 싫어한다. 물론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테지만 나는 그게 유독 더 싫다. 흔히 게임을 한다고 속고 속이는 상황 말고, 정말 많은 이들이 나에 대해 오해하는 상황, 그리고 그에 따라 억울해지는 상황 말이다. 누군가가 나를 의심한다고 해도 내가 잘못하지 않았고 당당하면 그만이지 않은가, 싶겠지만 살갗으로 겪어본 사람이라면 생각보다 그렇
by
박수진 에디터
2023.08.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카뮈와 자존감 [문화 전반]
반항하는 이방인으로서
“삶에 대한 절망 없이는 삶에 대한 사랑도 없다.” – 알베르 카뮈 ‘자존감’이라는 단어의 인기는 한때 열풍처럼 있었다. 물론 자신을 존중하며 아껴주는 마음은 중요한 주제이지만, 자존감이 낮은 상태를 지나치게 모든 문제의 원인으로 돌리는 것도 약간의 무리가 있다. 특히 ‘나’의 존재적 의미를 사회 및 타인의 인정과 즉결하여 바라보는 시야에 기인한다면 자존
by
심은혜 에디터
2023.05.29
리뷰
도서
[리뷰] 이방인으로 산다는 것은 - 나의 뉴욕 수업
자신의 감정을 매개를 통해 묘사할 수 있다면, 순식간에 굉장히 깊어진다.
6개월. 짧다면 짧고 길면 또 긴 6개월이라는 시간을 유럽에서 보냈다. 난생처음 혼자 나서는 여행길이었고 또 난생처음 방문하는 장소였다.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그때, 나는 홀로서기를 해야만 했다. 하지만 어쩐지 두렵진 않았다. 지금 돌아보면 어찌 그리 안일했을까 싶을 정도로 설레기 바빴다. 그러나 설렘은 오래갈 수 없었다. 비행기에서 내린 순간부터, 현실
by
김규리 에디터
2023.05.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장 듣고 싶은 말, 라이스보이 슬립스 [영화]
세상의 이방인들을 위로하며
많은 이들이 익숙한 한국 땅을 떠나 다른 곳에서 터전을 잡는다. 꿈, 직장, 결혼, 기타 등등 각기 사연도 다양하다. 1990년, 소영과 동현 모자도 캐나다로 떠나왔다. 국내에선 여자 혼자 아이를 키우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평생을 당연하게 쓰던 한국어는 도움이 되지 않는 머나먼 이국의 땅. 오직 짧은 영어와 마음가짐 하나로 소영은 하루하루 고군분투한다.
by
유다연 에디터
2023.05.0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