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 낮과 달 [영화]
그리워하는 마음은 어디서부터 오는가
2022년 10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 제17회 제주국제영화제, 제18회 제천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상영된 화제의 작품이 찾아온다. 신예 감독 이영아의 장편 데뷔작 <낮과 달>이 바로 그 뜨거운 호평의 주인공이다. <낮과 달>은 남편과 사별한 후 남편이 그리워했던 제주도에서 살게 된 민희가 그곳에서 요가 강사이자 카페 사장인
by
황시연 에디터
2022.10.1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보충적 사건과 사소한 일상의 소중함 - 포기 [격주의 문학]
나를 괴롭히는 현실이 있을 때 우리는 그 지점을 직접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경위를 통해 자연히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김지연 작가의 소설 「포기」(《현대문학》 2022년 1월호, 『소설 보다 : 여름 2022』)는 갑자기 연락이 끊기고 사라져버린 민재와 그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미선과 호두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민재와 미선은 한때 연인 사이였고, 미선의 사촌인 호두는 그들이 헤어지기 전에 민재에게 2천만 원을 빌려주었다. 헤어지고 나서 민재는 잠적해 버렸고,
by
한승빈 에디터
2022.10.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처음의 시작 [도서/문학]
우리가 시초, 탄생, 유래, 역사 스토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분명 사람 사는 것으로부터 나온 것이라 그런게 아닐까? 하나의 순간이 쌓여, 어려 순간이 모여 지금의 당연한 일상이 있는 것. 당연한 만큼이나 순간순간의 위력을 느끼게 해준 도서. 그렇게, 분명 개인에게도 여러 순간들이 있다.
투니버스 만화 <아따맘마>의 ’처음의 시작’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물건들의 유래를 이야기해주는, 흥미롭고 유익한 만화 속 코너이다. 우리가 흔히 먹고 쓰고, 또는 누리고, 당연케 생각하는(개념) 것들은 분명, 그 ‘시작’이 있었다. 그리고 더 분명한 것은, 시작 그 당시엔 굉장히 놀랍고 충격적이었을 것이며, 지금과는 많이, 아니 완전히 달랐는지도 모
by
김소연 에디터
2022.05.07
작품기고
The Writer
[소설] 고래 - 한때는 소설가가 되고 싶었다
신화처럼 사라진다. 생명을 구걸하지 않고. 자존적이고 아름답게
1. 마을에 큰 소란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외부인들의 차에 삼삼오오 모여 타고 어딘가로 떠나버렸다. 계절마다 이 마을의 앞바다를 한 바퀴 휘젓고 다시 먼바다로 나가버리는 고래마냥. 그리고 달이 5번이나 차오르고 비어지기를 반복하였지만 떠난 사람들은 돌아올 줄을 몰랐다. 돌아온 길을 까먹은 것이려나. 그 덕에 마을엔 오직 노인들과 여자. 그리고 아직은
by
이중민 에디터
2021.12.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계를 뒤집어놓은 위작 사건 [미술]
미술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다
대중들에게 미술이 가장 흥미롭게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일까? ‘미술과 돈이 만났을 때’와 ‘미술과 범죄가 만났을 때’가 아닐까? 만약 이런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이 다큐멘터리가 입맛에 맞을 것이다. 제목은 <당신의 눈을 속이다: 세기의 미술품 위조 사건 (Made You Look: A True Story About Fake Art)>
by
이서정 에디터
2021.10.01
리뷰
PRESS
[PRESS] 모호함 위에서 부유하기, 은도희(eundohee) - Unforeseen [음반]
느긋하게 흘러가는 시간의 리듬 속에서, 반복되는 가사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든 의미를 찾을 것이다.
인간은 입체적이다. 단편적인 모습으로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기는 어렵다. 요즘 유행하는 MBTI 테스트로 성격을 설명해도 누군가의 총체적인 모습을 전부 이해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누군가를 속단하는 태도는 지양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입체적인 모습을 표현할 방법은 평면적이다. 말이나 글, 그림이나 사진을 통해서는 입체적인 모습을 한 번에 포
by
김용준 에디터
2021.09.15
리뷰
PRESS
[PRESS] 추리 소설의 클래식한 줄기를 잇다, 더는 잠들지 못하리라 [도서]
올 여름, 추리 소설 한 권 아직 들지 못했다면 한 번쯤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Prologue. 글을 쓰기에 앞서, 우선 필자는 추리소설 마니아는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사건의 범인이 누구인지 좇아 단서를 끼워맞추는 것이 흥미롭지만 Tv 채널을 돌리다 얻어걸린 CSI영화를 볼까말까 고민하는 정도이다. 그의 작품을 그래서 아가사 크리스티의 후예이자 P.D. 제임스라는 유명 작가의 단편집으로 보기 보다는 신선한 눈으로 볼 수 있었을 것
by
차소연 에디터
2021.08.25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첫 오페라 이야기 - 토스카 [공연]
휘몰아치는 사건의 소용돌이에서
1. 내가 아트인사이트 플랫폼에 나의 글을 채울 수 있는 자격이 생기고 나서, 그리고 매달 문화 초대를 받을 수 있게 된 이후부터, 나는 (동행인과 함께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 아트인사이트의 배려에 감사하며) 거의 매번의 문화 초대를 두 표씩 신청해왔다. 내가 그렇듯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은 엄마, 동생과 웬만하면 함께하고 싶어서였다. 그리고
by
신지이 에디터
2021.06.0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1 - 딥페이크, '불신'(不信)사회를 앓게 하다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얼마 전,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특별하게 제작된 영상 한 편이 SNS 상에서 많은 화제를 낳았다.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윤봉길 의사와 안중근 의사, 김원봉 선생에 이르기까지 일제강점기 당시 나라를 위해 헌신을 마다하지 않으셨던 독립운동가분들의 생전 모습을 생동감 있게 복원한 영상이 바로 그 주인공. 이스라엘 기반의 온라인 가계도 플랫폼 ‘마이헤리티
by
남윤서 에디터
2021.03.12
리뷰
영화
[Review] 하나의 사건, 조각난 진실 - 빛과 철
빛과 빛, 철과 철이 부딪히던 밤
*** REVIEW *** 영화 <빛과 철>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두 여자가 한 교통사고로 남편들을 잃었다. 희주의 남편은 죽었고, 영남의 남편은 2년째 의식불명. 2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희주는 우연히 영남을 맞닥뜨리고, 영남의 딸 은영은 희주의 주위를 의뭉스럽게 맴돈다. 하나의 사건, 각자의 이유, 조각난 진실. 빛과 빛, 철과 철이
by
정선민 에디터
2021.02.19
리뷰
도서
[Review] 잃어버린 작품들의 미술사 - 뮤지엄 오브 로스트 아트
“잃어버린 작품을 모아둔 미술관을 상상해보라”
빈센트 반 고흐, 봄 뉘넌의 목사관 정원, 1884. 2020년 3월 어느 날. 네덜란드에 위치한 싱어 라런Singer Laren 미술관에 경보기가 울렸다. 경비원들이 서둘러 달려갔지만 작품은 이미 사라진 후였다. 사라진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의 <봄 뉘넌의 목사관 정원(The Parsonage Garden at Nuenen in Spring)>, 고흐의
by
오예찬 에디터
2021.01.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도서]
한나 아렌트의 관점으로 바라본 홀로코스트와 윤일병 사건.
얼마 전 홀로코스트에 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유대인을 비롯한 수많은 전쟁 포로들이 나치에 의해 학살당한 사건. 그 참상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잔인했다. 이는 학창 시절 수업 시간에 접했던 역사지만, 다시 알수록 그 아픔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 어떻게 인간이 같은 인간을 이렇게 잔혹하게 죽일 수 있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 악(惡
by
이남기 에디터
2020.12.2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