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오늘도 플렉스 해버렸지 뭐야! [사람]
가난과 궁핍은 또 다른 나의 이름
플렉스(FLEX) 해버렸지 뭐야! 고가의 물품이나 충동구매한 것을 자랑한다는 뜻의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다. 뒷일을 생각지 않고 쿨하게 소비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이 문장은 래퍼 염따가 Mnet ‘쇼미더머니8’ 출연 당시 유행시킨 것인데 어느 순간 빠르게 전파되어 1020 문화의 중심에 우뚝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어디든 급작스러운 유행에는
by
전수연 에디터
2020.02.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모차르트와 말러로 보는 클래식 이야기 [공연예술]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그리고 말러의 교향곡 5번 #C단조
아트센터인천, 모차르트와 말러를 만나러 가는 멋진 길목에서 한 달 전쯤 지하철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내 시선이 향했던 곳은 출구 방향이 아닌 지하철 기둥에 붙어있는 한 포스터였다. 대학교 1, 2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보고도 지나쳤을 오케스트라공연 포스터였지만, 갑자기 커져버린 키처럼 훌쩍 4학년이 돼버린 지금의 나는 호기심에 부푼 마음을 안
by
이소희 에디터
2019.04.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 아마데우스 > : 과연 불운했던 자는 누구였을까 [공연예술]
※ 연극 < 아마데우스 >에 대한 견해를 담은 글입니다. 연극 < 아마데우스 > 극적인 묘사와 상상력에 의해 만들어진 살리에리와 모차르트의 관계가 주된 이야기이기 때문에 사실보다 왜곡되어 나타난 부분이 많습니다. 실제로 살리에리와 모차르트는 동시대에 활동한 음악가이긴 하나, 살리에리가 모차르트를 시기하였다는 것은 사실무근입니다. 연극 < 아마데우스 > 는
by
박희연 에디터
2018.04.27
리뷰
공연
[Review] 플루트에 대해 새로운 시선과 음악을 선사해준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오프닝 갈라 콘서트 "
좋아하는 클래식 곡이 한두 곡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단지 현장에서 플루트 연주의 감동을 직접 느껴보고 싶기 때문에 어릴 적 플루트를 배웠던 향수로 인해 티켓을 신청했다. 그런데 그저 플루트 음악이라면 모차르트와 바흐 곡밖에 모르던 음악 편식쟁이에게 이 콘서트는 플루트에 대한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주었다. (공연 시작전 무대) 콘서트의 첫 시작은 곤지암 플
by
장세미 에디터
2018.02.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모차르트, 한 천재에 대한 사회학적 고찰: 예술가 이전의 인간에 공감하다 [음악]
모차르트, 한 천재에 대한 사회학적 고찰 : 예술가 이전의 인간에 공감하다 들어가며 음악사에 있어 수많은 위대한 인물들이 존재해 왔지만, 특이하게도 모차르트는 단순히 유명한 음악가라는 프레임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그는 한 음악가를 넘어 어떠한 이미지로서, ‘신화’의 주인공으로서 더 널리 인식된다는 생각이 종종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주 오래 전의 사
by
김현지 에디터
2017.12.31
리뷰
공연
[Review] 장벽을 허무는, '코지 판 투테(여자는 다 그래)' [공연]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이 지난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축제인데, 이번에서야 알게 되었다. ‘오페라’라는 장르가 아직은 생소해서였나, 24일 <코지 판 투테 Cosi fan Tutte (여자는 다 그래)> 공연을 보러 가면서도 정말 내가 이것을 즐길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다. 하지만 공연이 시작되고
by
채현진 에디터
2017.07.01
리뷰
공연
[Review] 사람은 다 그래, 오페라 < Cosi Fan Tutte >
아마 전지적 모차르트 시점에서 자신의 무대를 구상하며 생각한 컨셉은 “너네 다 그래” 였을 것이다.
< Cosi Fan Tutte >의 막이 오르자 빠르고 경쾌한 관악기와 위풍당당한 현악 소리가 어우러지며 서곡이 시작되었다. 마치 전반적인 내용을 예고하는 듯한 힘차고 경쾌한 연주였다. 이어서 남자들의 대화가 등장했는데, 세트가 굉장히 정교하고 예뻤고 인물들은 내 머릿속 이미지와 달라서 상상 속 인물이 뿅 튀어 나와 눈앞의 무대에서 현실화 된 느낌이었다.
by
임예림 에디터
2017.07.01
리뷰
공연
[Review] 종교음악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연주회 -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종교음악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슬픔'의 정서는 아마 사랑하거나 존경하는 이가 죽었을 때의 슬픔이 아닐까? 이러한 슬픔을 풀어내기 위한 곡이 바로 '레퀴엠(Requiem, 장송 미사곡)'이라고 부른다. 이 단어는 입당송의 첫 구절 "주님, 그에
by
장혜린 에디터
2017.06.24
리뷰
공연
[Review] 레퀴엠, 테 데움. 인간의 감정을 연주하다.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공연 전 설레는 발걸음이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내가 연주회를, 그것도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연주회를 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해서 더욱 떨리는 마음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공연 시작 1시간 전에 표를 받고 난 후에 조금씩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클래식에
by
곽미란 에디터
2017.06.21
리뷰
공연
[Review] 서울오라토리오의 모차르트 레퀴엠과 브루크너 테 데움
모차르트 <레퀴엠> “모차르트가 남긴 최후의 작품이자 마지막 걸작” “음악 역사상 가장 숭고하고 비극적인 진혼곡” “레퀴엠을 예배용 음악에서 예술 감상용 수준으로 끌어올린 작품” 모두 모차르트 <레퀴엠>을 나타내는 말들이다. 이 작품은 어쩌면 영화 <아마데우스>를 통해 사람들에게 더 잘 알려져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차르트는 실제로 한 백작에게 <레퀴엠>을
by
정나원 에디터
2017.06.21
리뷰
공연
[REVIEW] 하늘의 소리, 모차르트의 < 레퀴엠 >,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엄숙한 경외감으로 가득한 공연장. 짧은 러닝타임이 아쉬울정도로 기억에 남는 음악이었습니다.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 레퀴엠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의 < 레퀴엠 >와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공연을 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죽은 자를 위한 미사곡 레퀴엠. 특히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레퀴엠 중에서도 아름다운 곡으로 손꼽히며 수없이 연주되고 있으며, 모차르트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작곡한 곡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모차르
by
정미연 에디터
2017.06.21
리뷰
공연
[Review] 색다르게 다가온 클래식:'모차르트의 '레퀴엠', 브루크너의 '테 데움'
종교도 없고 클래식도 잘 모르는 사람이 감상한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아트인사이트에서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공연 문화초대 소식을 받았을 때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 무턱대고 신청하긴 했지만 프리뷰를 쓰면서 걱정이 점점 커져갔다. 클래식도 잘 모르고, 종교도 없는 나에게는 '서울오라토리오 정기공연'이라는 공연 타이틀이 너무 무겁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이 낯선 음악이 나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잘 예상이 되지 않았다. 두근거리는
by
김소원 에디터
2017.06.20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