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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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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총보다 강한 실
총보다 강하고, 균보다 끈질기며, 쇠보다 오래된, 실
총보다 강한 실 - 실은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나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0.03.05
문화초대
[Vol.578] 총보다 강한 실
총보다 강하고, 균보다 끈질기며, 쇠보다 오래된, 실
총보다 강한 실 - 실은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나 - <문화초대 일자>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2020.03.02-04 월-수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3월 05일 목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
by
박형주 에디터
2020.03.03
문화소식
도서
[도서] 총보다 강한 실
총보다 강하고, 균보다 끈질기며, 쇠보다 오래된, 실
총보다 강한 실 - 실은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나 - 총보다 강하고, 균보다 끈질기며, 쇠보다 오래된, 실 <책 소개> 도서 『총보다 강한 실』에서는 그동안 다뤄진 적 없던 실의 역사에 주목한다. 총, 균, 쇠가 주류의 역사이자 힘의 역사라면, '실'의 역사는 총보다 강하게, 균보다 끈질기게, 쇠보다 오래, 인간의 역사를 움직여온 보다 우리 삶과 가까운 이야
by
박형주 에디터
2020.02.25
리뷰
공연
[Preview] 페미니즘의 물결 속 우리 사회를 비추는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지금, 여기에서 다시 보다.
요즈음 공연계는 여성의 이야기를 위한 작품과 배역들이 마치 트렌드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주로 주인공의 연인이나 어머니 역할에만 그쳐야 했던 여성들은 이제 무대 한가운데에 나와 자신의 삶을 이야기한다. 10명의 여성 인물이 한 무대에 동시에 등장해 욕망과 자유를 이야기했던 <베르나르다 알바>부터 가장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의 주체적인 여성을 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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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영 에디터
2020.02.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터미네이터를 돌아보다 [영화]
터미네이터는 1984년에 미국에서 개봉한 SF영화이다. 불과 6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세계적으로 8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대성공작으로 타이타닉과 아바타로 잘 알려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데뷔작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터미네이터를 본 적 없는 이들도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명대사 ‘I’ll be back’ 과 엄지를 치켜들며 용암 속으로 잠기는 명장면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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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애틋함보다 원망이 커져버린 우리에게 [도서]
윤이형의 소설이 내게 보여준 새로운 가능성
애틋함보다 원망이 커져버린 우리에게 - 윤이형의 소설이 내게 보여준 새로운 가능성 시공을 종횡무진하는 상상력, 사람 사이에 오가는 미약한 숨을 포착하는 관찰력, 정확하면서 아름다운 필치, 소수자에게 언제나 열려있는 따뜻한 지성. 누군가 내게 윤이형 작가를 좋아하는 이유를 물어본다면 ‘이 주제라면 하루 종일을 얘기할 수 있어’하는 들뜬 표정과 함께 내가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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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에디터
2020.02.21
오피니언
‘혼자가 혼자에게’, 이병률 작가가 전하는 따스한 힐링
현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힐링 에세이 가운데 가장 감명깊게 읽었던 혼자가 혼자에게를 중심으로 이 책이 인기있는 이유를 나 나름대로 분석해보았다
현대 사회는 성과를 바탕으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이 판단 기준으로 사람들의 인성조차 평가하는 사회이다. 현대 사회는 너무 피로하고 또 괴롭기에 사람들은 끝없는 경쟁과 비교의 현실에서 벗어나 자신의 순수했던 마음을 다시 살리고자 노력한다. 이것은 현대인들의 주 관심사인 용어 ‘힐링’으로 정의되며 이 ‘힐링’을 추구하기 위해 사람들은 노력한다. 그 가운데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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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에디터
2020.0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생과 사의 경계, 그 너머에는 – 천국보다 아름다운 [영화]
죽음 이후 나를 찾아올 꿈은 무엇일까
지금도 그리 다르지 않지만, 어렸을 때의 나는 죽는다는 것이 참 무서웠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다는 것도 슬펐지만 가장 큰 공포로 다가왔던 가정은 사후세계가 없어서 내 몸이 죽은 후에 나의 의식도 사라지는 것이었는데 어렸을 때의 나는 이런 가정을 가끔 떠올릴 때마다 소름 끼쳐 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내게 사후 세계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책들은 마냥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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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예 에디터
2020.02.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에디터 경험은 당신에게 무엇을 남겼나요? [사람]
한층 수준높아진 안목과 깨달음도 얻어갔습니다. 문화 예술 분야 홀릭의 경지에 도달한 이유는 에디터 활동 경험때문이라 짐작됩니다.
01. 힐링을 느끼는 방법 글로써 나를 드러내는 것은 조심스러운 일이 맞습니다. 개인 일기장에 적는 끄적임이 아니라 공개된 공간에서 불특정다수에게 보이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에디터 활동 내내 완성된 글의 퀄리티를 걱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아트인사이트는 문화포털로 사이트 규모도 큰편입니다. 하지만 그 덕분에 글쓰기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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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20.02.15
리뷰
전시
[Review] 카멜레온 같은 화가, 알렉산더 칼더 - 알렉산더 칼더展 [전시]
K현대미술관에서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칼더의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칼더의 대표작은 ‘모빌’이 나오기 전 기반이 되는 작품들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반드시 이 전시회를 관람하기를 추천한다.
알렉산더 칼더展 Calder on Paper 지난 주말, 알렉산더 칼더展이 진행 중인 K현대미술관에 다녀왔다. 국내에서 열린 알렉산더 칼더 관련 전시 중 최대 규모 회고전답게 알렉산더 칼더展 《칼더 온 페이퍼》 관람 공간은 2개의 층으로 전시되어 있었다. 직원의 안내에 따라 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3층을 관람하고 2층으로 내려가서 나머지 작품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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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 에디터
2020.02.09
리뷰
도서
[Review] 삶과 죽음은 하나다. - 뉴필로소퍼 Vol.9 [도서]
뉴필로소퍼 Vol.9는 삶과 죽음은 하나라는 것을 주제로 철학자들의 말과 죽음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들을 통해서 죽음을 바라보는 태도를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자신만의 철학을 가져보기를 추천한다.
뉴필로소퍼 Vol.9 삶을 죽음에게 묻다 내가 죽음을 처음 인식하게 된 것은 5살 때 무렵이었다. 고령으로 몸이 쇠약해지신 할머니는 결국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게 되었고, 나는 엄마를 따라 할머니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삼베옷을 입은 사람들과 귓가에 울려 퍼지는 곡소리 그리고 저 깊은 땅으로 들어가는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보며 죽음에 대해 두려움
by
정윤지 에디터
2020.02.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들과 나를 마주보다 – 뮤지컬 경종수정실록 [공연예술]
기록되지 않은 그 날의 이야기
태정태세문단세 예성연중인명선 광인효현숙경영 정순헌철고순. 조선의 왕조 중 ‘숙경영’의 이야기. 자세히 말하자면 경종의 이야기다. 숙종은 환국 정치, 희빈 장씨로도 굉장히 유명하고 영조는 말할 것도 없이 조선왕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왕으로 기억된다. 그 중간에 있던,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경종을 담았다. 기록되지 않은 그 날의 이야기. 경종 조선 후기
by
이수진 에디터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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