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욕망 할 수 있는 자유 [영화]
사과나무 아래서 오렌지 향기를 기대하는 것처럼
교양 수업 시간,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Jacques Lacan(자크 라캉)’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그의 가장 대표적 이론인 ‘욕망 이론’에서는 인간의 무의식이 비어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인간은 이 비어있는 공간을 살아가는 동안 채우려고 노력하지만 완벽하게 채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것을 ‘욕망의 미끄러짐’이라고 한다. 욕망을 완벽하
by
김민서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오늘의 내가 가장 기다리는 건, 내일의 나 [음악]
다가오는 미래를 향해 힘찬 인사를 건네는 일곱 소년들
한 해 처음 듣는 노래가 그 해의 운세를 결정한다는 말이 있다. 투애니원의 ‘내가 제일 잘 나가’를 들었더니 집을 나가게 됐다는 글로 퍼져나가기 시작한 이 속설은, 어느덧 하나의 연례행사가 됐다. 연말이 다가오면 SNS에는 새해 첫 곡으로 추천하는 노래들이 올라오고, 새해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는 저마다의 염원을 담은 곡들로 가득하다. ‘모두
by
임혜진 에디터
2022.0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명분과 속임수 [도서]
지난날의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왕망’은 참으로 매력적인 인물이다. 전한시대를 끝내고 자신의 능력으로 새로운 왕조를 개척한 입지전적 능력을 보유했음에도 반란군의 칼날에 목숨을 잃는 비극적 최후를 맞이한 인물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 ‘왕망: 명분과 속임수 사이-왕망의 통치와 한국의 정치 마주보기’ 역시 왕망이라는 탐구할만한 가치가 있는 인물의 면모를 집중해 조명한다. 더불어
by
정주엽 에디터
2022.02.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우리 취향이 비슷할 것 같아요
<화니단로 여행자들>의 최유진 작가를 만나다.
모처럼 새 사람을 만날 기회였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들 가운데 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공지에 나는 미간을 짚고 누구를 만날지 고심했다. 좋은 만남을 가지고 싶었다. 추후 연락을 지속하지 못하더라도, 함께 하는 그 날의 두어 시간만큼은 즐겁길 바랐다. 커피를 마시자고 제안할 생각이었다. 이왕이면 ‘나 잘 나가요’하는 겉치레 대화나 사생활 이야기로 흘러가
by
김희진 에디터
2022.02.10
리뷰
도서
[리뷰]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 도망가자
훌리아와 함께 삶의 돌파구를 찾아가는 책이다.
누군가의 강요로 압박감을 느낀 적이 있는가. 먼저 필자와 지인들의 경험을 나눠보겠다. 장녀니까 동생들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는 어머니, 장남은 사회에서 물질적으로 성공해 동생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는 아버지, 옆 팀 직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립스틱을 바르라는 상사, 남자니까 남자(?)답게 썸녀에게 고백하라는 친구들 등. 대부분 사회가 차곡히 쌓아놓은
by
신재희 에디터
2022.02.06
리뷰
PRESS
[PRESS]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윤도경 '뭍' [음반]
윤도경은 일상이라는 뭍에서 감정의 바다를 관망한다.
소진(消盡)과 애도(哀悼)는 일상과 연결된 감정이다. 매일같이 일에 몰두하다 지쳐버린 몸과 마음을 발견한 소진, 그리고 소중한 사람이 갑자기 곁을 떠나는 애도는 파도치듯 다시 일상으로 흐른다. 슬픔에 빠져들어 주변의 관계나 일을 망쳐버리기도 하며, 피로에 지치다 못해 감정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감정과 일상의 균형에서 삶을 지켜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윤
by
김용준 에디터
2022.02.04
리뷰
PRESS
[PRESS] 엉망인 채 완전한 축제
부서진 삶에 완전함을 불어넣는 여행
아무것도 모른 채 태어난 영혼은 출생의 신비를 잊고 삶을 견딘다.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터널을 지나서, 앞을 볼 수 있는 작은 시야를 확보하는 것이 ‘성장’이다. 성장통을 견딘 아이는 어김없이 인생의 갈림길을 마주하고, 한쪽으로의 선택을 강요당한다. 조용히 분투했던 일상은 어느새 인생의 단편이 된다. <엉망인 채 완전한 축제>를 저술한 작가 술라이
by
이남기 에디터
2022.02.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처음의 비망록 - 손석희의 저널리즘 에세이 '장면들' 2편 [도서/문학]
한국 언론사(史)의 표상인 손석희 앵커의 장면들.
* 1편은 해당 링크를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보도정신(鼎新), 시대정신 “내가 내세운 보도의 네가지 원칙, 즉 ‘사실, 공정, 균형, 품위’ 중의 마지막 것, ‘품위’에 맞는가를 떠올려보니 답이 잘 나오질 않았다.” 『장면들』, 2021, 창비, 124면. “그렇게 해서 새해 벽두부터 다시 숨 가쁜 ‘게이트 정국’이 시작된 것이었다. 그런데 바로
by
윤하정 에디터
2022.01.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난 토르 [영화]
불완전한 존재에서 완전한 존재로
※ 영화 스포일러가 될 만한 내용과 에디터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나는 마블 영화를 좋아하지도 않고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신화에 대해 알고 보니 신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굉장히 흥미롭게 느껴졌다. 게다가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한 <토르 : 라그나로크>는 내가 그나마 알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다른 점들이 있어 생
by
이윤주 에디터
2022.01.29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소금집, 짭짤한 나의 망원동 [음식]
짭짤한 사퀴테리아를 즐길 수 있는, 소금집
저의 친구들에게 통용되는 말 하나가 있습니다. ‘혜또망’, 혜빈이 또 망원동이라는 뜻으로 망원동에 거의 거주하다시피 하는 저를 지칭하는 말합니다. 그 정도로 망원동에 진심인 제가, 친구들이 망원동 맛집을 소개해달라고 할 때마다 추천하는 집 하나를 오늘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이 집을 추천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음식
by
심혜빈 에디터
2022.01.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처음의 비망록-손석희의 저널리즘 에세이 '장면들' 1편 [도서/문학]
한국 언론사(史)의 상징인 손석희 앵커의 기록들.
검정 양말이 눈에 띄었다. 장목의 그것이 조금 흘러내려 주름이 잡힌 것을 보아하니 중력에 단련되다 못해 익숙해진 고정 기능이 신축성에 압도되었으리라. 혹자의 양말을 유심히 지켜볼 일은 없거니와 스튜디오 데스크 위 가지런한 두 손이 가장 동적이라고 감각했기에 카메라를 응시하지 않고 여타 사람들처럼 타인과 대화를 이어가는 그의 온전한 두 발이 아무런 막힘이나
by
윤하정 에디터
2022.01.2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어떤 이에게는 멸망의 순간이 필요하다 - 김초엽 저 '므레모사'
죽어 있던 세계에서 꿈틀거리는 생의 흔적을 발견할 때가 있다.
* 이 글은 책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자유로운 여행에 제약이 생기면서 물밀 듯이 쏟아지던 여행 콘텐츠 중 단연 눈에 띈 것은 다크 투어리즘에 관한 것이었다. 다크 투어리즘이란 전쟁이나 재난, 죽음 등의 피해를 본 역사와 관련한 장소를 방문하는 여행으로, 쾌락과 즐거움을 얻고자 하는 일반적인 여행과는 다른 종류의 경험을 추구하여 적지
by
조현정 에디터
2022.01.22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