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초록이 있는 삶 [도서/문학]
초록을 좋아하는 두 작가의 '영혼 정화 연수' 프로젝트
자연을 사랑하는 자칭 김숲과 이나무. 나름 완벽주의자들, 허점은 슬로우 시스트… 신속 정확히 신조인 나라에서 꺼이꺼이 고군분투하는 거북이 군단이다. 큰길을 한번 떠나보자고 마음먹고 만든 프로젝트. ‘영혼 정화 연수’ 프로젝트이다. 6월 코엑스에서 열렸던 독립출판 페어 ‘리틀프레스페어‘에 다녀왔다.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 못했던 독립 작가의 책을 볼 수 있었
by
이지은 에디터
2023.06.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진정한 배움이 있는 학교 [도서/문학]
한 인간이 자신의 삶을 온전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것
중고등학생 때 좋은 성적을 받으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학점을 받으면 좋은 직장에 들어갈 수 있다. 이런 삶을 성공한 삶이나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자식들에게 이렇게 해야 한다고 가르쳐야 할까?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대학 입시에서는 수능 성적의 비중을 낮추고 있고, 진로를 향한 다양한
by
김지연 에디터
2023.06.05
리뷰
전시
[Review] 멜로디가 모여 음악이 될 때까지 - 프랑스국립현대미술관전: 뒤피, 행복의 멜로디
한 사람의 예술 세계가 구축되고 견고해지는 과정을 알 수 있는 경험은 진귀하다
라울 뒤피. 그는 참신한 색채와 자유로운 선, 그리고 독창적인 화풍으로 20세기 전반 가장 위대한 예술가 중 한 명이라는 평을 받는다. 풍경화부터 대형 장식 벽화까지, 폭넓은 그의 예술 세계가 견고해지기까지의 흐름을 전시 <프랑스국립현대미술관전 뒤피, 행복의 멜로디>에서 알아보았다. 세계를 빚고 다듬기: 고유한 색을 찾아서 “내가 말하는 ‘색채’란, 본연
by
류지수 에디터
2023.06.05
리뷰
공연
[Review] '시카고'가 오늘 날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들 - 뮤지컬 시카고
<시카고>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현재 한국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
뮤지컬 문외한인데다 그리 즐기지 않는 필자에게도 <시카고>는 매혹적인 이름이 아닐 수 없었다. 영화 버전의 시카고를 흥미롭게 시청한 바 있기에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었다. 1975년 브로드웨이 초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뮤지컬 <시카고>가 배우들의 호연과 중독성 있는 넘버들, 특유의 매혹적이고 재지(jazzy)한 분위기, 현재까지
by
오송림 에디터
2023.06.03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일본스러움 가득한 도쿄의 숨은 미술관, 네즈 뮤지엄 [미술/전시]
도쿄 도심 속 예술과 자연을 만나는 네즈미술관
서울에 리움미술관이 있다면, 도쿄엔 네즈미술관이 있다. 네즈 미술관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미술관이다. 사업가 네즈 가이치로의 수집품을 보존, 전시하기 위해 1941년 설립됐다. 미술관 컬렉션은 기존 수집품 4,642점으로 시작해 현재 약 7,4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7점의 국보(National Treasures), 88점의 국가 중요 문화재(Impo
by
이서정 에디터
2023.05.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밤섬은 사실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여기? [영화]
우리에게도 외계인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음을..
자살시도가 실패로 끝나 한강의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 죽는 것도 쉽지 않자 일단 섬에서 살아보기로 한다. 모래사장에 쓴 HELP가 HELLO로 바뀌고 무인도 야생의 삶도 살아볼 만하다고 느낄 무렵. 익명의 쪽지가 담긴 와인병을 발견하고 그의 삶은 알 수 없는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한다. 자신의 좁고 어두운 방이 온 지구이자 세상인 여자. 홈피 관리, 하루
by
임주은 에디터
2023.05.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일은 우리가 떨어져 걷는다 해도 [미술/전시]
오늘은 서로의 안위를 살필 수 있는 사이가 되길 바라며
졸업을 앞둔 청년들이 기획한 전시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서울이라는 대도시에는 지금도 동시다발적으로 수많은 전시가 생산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 4학년 학생들이 기획한 전시, 《내일은 우리가 떨어져 걷는다 해도》는 개인주의 확산에 따라 한국 사회에서 잃어버린 ‘정’을 떠오르게 하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정’이란 개념은 기성세대의 것
by
이세연 에디터
2023.05.2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나만 갈 수 있는 길을 나의 방식대로 - 싱어송라이터 신현빈
'나 혼자만의 경기를 만들어서 남 눈치 안 보고 해야겠다 싶어요."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다른 사람보다 일찍 찾았다고 해서 그 길이 평탄하게 쭉 이어지지만은 않는다. 길 위에 선 사람은 어떤 식으로든 고민할 수밖에 없고, 언제나 예상치 못한 갈림길을 만나곤 한다. 신현빈 역시 그렇다. 기타 전공으로 또래보다 일찍 대학에 들어가 기타만 쭉 칠 줄 알았던 그는 <슈퍼밴드>에 출연하며 전환점을 맞고, 싱어송라이터의 꿈도 꾸게
by
김소원 에디터
2023.05.19
리뷰
도서
[Review] 맛있는 클래식 입문서 - 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면 됩니다
‘아. 음악 듣기 좋은 세상이다.’ 클래식에 입문한 뒤로 종종 감탄한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부터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 신곡이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음악 플랫폼까지. 이런 기술이 보편화된 것도 꽤 된 지라 나의 감탄은 새삼스러운 호들갑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내가 중학생이던 10년 전만을 돌아보더라도 음악 디깅은 생각보다 번거로운 과정의 연속이었다. 특히
by
김예린 에디터
2023.05.14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친절한 마녀가 있는 서점 [문학]
당장! 당신 주변의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으로 출동해달라.
새 이름이란 건 새로운 인생을 의미하는 것 같아 언제나 설레고 신난다! 다양한 작품에서 마녀나 마법사, 늑대 인간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항상 그들의 특별한 점을 숨기고 비밀리에 행동하고 바람처럼 조용히 사라지곤 했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정체가 밝혀지게 되면 자신의 힘을 빼앗기거나 공격당하고 배척당하곤 하는데 그런 클리셰를 부숴버리는 주인공이 나타났다. 마
by
빈민지 에디터
2023.05.14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은 멈춰있는 음악이 아니니까요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클래식은 죽은 음악도, 멈춰 있는 음악도 아니다. 클래식을 새롭게 인식해 본다.
내 머릿속 클래식은 말 그대로 '고전 음악'이다. 아는 작곡가 쇼팽, 라흐마니노프,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모두 음악 책에서나 존재할 뿐 이 세상에 없다. 보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내게 클래식은 '과거의 음악'에 가깝겠다. 과거에 만들어져 지금까지 전달되는 음악. 그런데 작곡가가 살아있다니.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지점에 생각이 닿으니 클래식의
by
이혜린 에디터
2023.05.10
리뷰
공연
[Review] 낯설음의 미학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현대음악도 클래식이다
클래식 음악 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고정관념이 있다. 아주 오래전 중세 시대의 공작, 귀부인들이 화려한 모자와 드레스를 차려입은 모습. 서양음악. 바흐, 헨델, 베토벤, 모차르트와 같은 시대의 거장들. 클래식은 이러한 사실에만 국한되지 않지만, 학창시절 음악 수업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면 이런 관념을 떨치기란 어렵다. 이같은 맥락으로 고전 서양 음악은 보통
by
김예린 에디터
2023.05.07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