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반복되는 일상, 해방을 찾는 우리: 매거진 an usual 8호 '퇴근, 퇴사, 퇴짜' [도서]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밀레니얼들의 이야기
도저히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업무, 오늘도 일찍 퇴근하기는 글렀다. 지긋지긋한 회사, 사직서를 내던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프리랜서라고 상황이 다른 건 아니다. 프리랜서가 전혀 ‘프리’하지 않다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니까. 프리랜서일수록 타인의 제안을 쉽게 거절하기 힘들다. 수입이 고정적이기 않기 때문에 내키지 않는 제안을 받아들여야 할 때
by
임정은 에디터
2020.06.1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예술적 얼굴책
심오한 얼굴을 손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활용하는 비법
예술적 얼굴책 - 얼굴로 세상을 바라보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0.06.14
문화초대
[Vol.616] 예술적 얼굴책
심오한 얼굴을 손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활용하는 비법
예술적 얼굴책 - 얼굴로 세상을 바라보기 - <문화초대 일자> 예술적 얼굴책 2020.06.22-24 월-수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6월 14일 일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0.06.12
문화소식
도서
[도서] 예술적 얼굴책
심오한 얼굴을 손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활용하는 비법
예술적 얼굴책 - 얼굴로 세상을 바라보기 - 심오한 얼굴을 손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활용하는 비법 <기획 노트> 2016년 봄, 딸이 태어났다. 말 그대로 얼굴이 빛났다. 그런데 그중에 제일은 단연 눈빛이었다. 그야말로 화살이나 총알과도 같이 내 마음 속 깊숙한 곳까지 뚜렷이 꿰뚫어보는 듯했다. 마치 어둠을 밝히는 프로젝터나 이글거리는 태양인 양, 눈앞에
by
박형주 에디터
2020.06.05
리뷰
공연
[Preview] '그' 밭 위의 자유 - 팜 FARM [공연]
기꺼운 승인과 동의, 그로 인한 기꺼운 상상의 특성.
최근 연극을 관람할 기회를 자주 얻게 된다. 이번 연극의 제목, FARM. 밭이다. 그러고 보면, 내게 연극은 대학로의 인기 연극 몇 개를 본 기억이 전부이다. 그때를 돌이켜보면, 미안한 말이지만 그리 큰 ‘감명’을 받진 못했던 것 같다. 아, 물론 눈 바로 앞에서 펼쳐지는 연기는 충분히 신선했지만 말이다. 맨 앞줄에 앉아 있다 보니, 배우가 내게 눈빛으로
by
서상덕 에디터
2020.05.27
리뷰
전시
[Review]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과 실재는 얼마나 다른가에 대한 이야기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르네 마그리트 삶의 흐름 속 작품들을 신선한 디스플레이로 접하다
르네 마그리트, 그를 처음 접한 건 빳빳한 재질의 미술책 속에서였다. 초현실주의 작품 설명아래 그의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는 그 신선함에 매료되었던 것 같다. 캔버스 위의 그림과 이어지는 창문 밖의 풍경은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생경한 느낌의 작품이었다. 그림과 실재 간의 경계가 어디인지에 대한 고민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던 것도 이 작품을 접하고 이후부터였다
by
박다온 에디터
2020.05.26
리뷰
전시
[Review] 헬로, 미스터 써리얼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비처럼 내려오는 풍경 속에 혼자 서 있던 꿈.
갑작스럽게 빛과 그림들이 온 사방을 채워온다. 그 순간은 제법 근사하다. 옛적에 세상을 떠난 화가의 작품이 오글오글 모여 있는 전시는 늘 그렇듯 회고의 느낌이 강하게 든다. 태어난 순간부터, 화가가 의도한 생각과 철학. 인생에 영향을 주었던 사건, 그리고 돈독한 관계를 가졌던 친우들이 나란히 화가의 옆에 서 있다. 이번에 있었던 인사동 르네 마그리트의 전
by
김나은 에디터
2020.05.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실재의 귀환', 진리의 장소로서의 혐오 미술 [도서]
응시와 주체, 그 사이의 스크린
응시와 주체, 그 사이의 스크린 할 포스터는 <실재의 귀환>의 5장에서 지속적으로 '외상'을 주요 키워드로 인간 주체가 미술을 통해 실재에 어떻게 접근하고 그 실재가 어떻게 건드려는지에 대한 논의를 개진한다. 그리고 앞서 작성했던 오피니언에서는 해당 장의 초중반부를 다루었다. 초중반부에서 저자는 팝 아트를 '외상적 리얼리즘'으로 바라보며 이미지의 외상적인
by
유수현 에디터
2020.04.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쩌다 마케터가 된 우리에게 [도서]
가난한 회사의 마케터 매뉴얼 리뷰
‘어른이 된다는 것은’하고 시작할 얘기는 많다. 내가 요즘 느끼는 어른이 된다는 건 주변에 결과물을 내는 사람이 많아지는 일이었다. 저마다 자신의 위치를 찾고 경력을 쌓아 결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집에는 누군가나 누구네 집 누구가 만들어낸 결과물이 쌓이기 시작했다. 이번에 소개할 책도 그렇다. 나는 모르는 누군가가 마케팅 책을 냈다고 한다. 웬만하면 책장에
by
장미 에디터
2020.04.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야기를 기억하기 위해서 -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영화]
우리의 얼굴에서 이야기를 찾아주는 영화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내가 아녜스 바르다를 알게 된 것은 작년 이맘때쯤이었다. 서울 아트 시네마에서 하는 '아녜스 바르다 특별전' 영화를 예매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의 별세 소식을 듣게 되었다. 특별전은 회고전이 되었다. 긴 경주를 끝낸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 처음부터 걷는 듯한 기분이었다. 1955년에 만들어진 아녜스 바르다의 데뷔작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에는 영화
by
김채영 에디터
2020.04.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nion] '실재의 귀환', 외상적 리얼리즘과 팝 아트 [도서]
누군가가 그랬는데, 내 삶이 나를 지배해 왔다는 거예요. 나는 그 생각이 마음에 들었어요.
핼 포스터, <실재의 귀환> 최근 들어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남는 시간을 그래도 알차게 보내 보고자 작년에 사 놓고 내버려 두었던 책을 읽기로 했다. 그런데 그 책을 끝까지 읽으며 각주에서 유난히 자주 등장해 눈에 띄는 참고문헌이 있었다. 바로 핼 포스터의 <실재의 귀환>이었다. 미술의 흐름을 전 시대에 걸쳐 순차적으로 나열하는 책이었음에도 책
by
유수현 에디터
2020.03.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성들의 삶에 정답은 없다 : 작은아씨들 [영화]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1860년대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콩코드. 여성의 인생에서 행복이란 ’배우가 되거나 가문 있는 부잣집에 시집가는 것‘이 하나의 정설로 받아들여졌던 그 시절, 편견을 깨고 자신의 주체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네 자매가 이야기를 담은 영화 <작은 아씨들>
* 영화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삶에 ‘정답’이 있을까. 최근까지도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회사에 취직해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떡두꺼비 같은 아이를 낳아 잘 기르는 것‘이 통상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행복한 삶의 공식이다. 이 루트를 타면 비로소 행복한 삶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이 사회 기저에 깔
by
박은정 에디터
2020.03.23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